저는 KBS 다큐영화 '얀의 홈'을 보면서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토끼 보기에도 부끄러운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작가는 프랑스의 얀 아르튀스-베르트랑(Yann Arthus-Bertrand )유튜브로 링크해 놓습니다.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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