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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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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아리축제 초대

美아리축제   일시: 2010년 11월 6일(토) 장소: 4호선 미아삼거리역 2번출구 주최: 미아삼거리 상가발전협의회(회장 채수창/ 010-7153-7740) 주관: 풍덩문화예술학교(교장 권상호/ 011-9009-1999) 시간 내용 진행 14:00 음악 가수 강철수 14:30~15:00 택견, 밸리댄스 15:00~15:30 풍물놀이 15:30~16:00 가수 공연 16:00~16:30 국민의례 참석자 소개(사회자) 개막 선언(조병렬) 경과 보고(홍삼숙) 개회사(채수창) 축사(구청장, 국회의원) 감사장(미화원)-회장 공로패(조병렬, 권상호)-회장 사회: - KBS 6시내고향 진행자 조문식 16:30~17:00 주민노래자랑, 심사(명다경) 17:00~20:00 초청가수 공연 -현당: 여자는 모르지, 정 하나 준 것이 -오은정: 울산아리랑 -방주현: 자주색 가방, 당신의 마음 -김미성: 아수움 -라동금: 각설이 -노경희, 성미리 등 7명 20:00~21:00 음악, 노래 가수 김철민, 윤효삼   소생이 교장으로 있는 작지만 알찬 풍덩문화예술학교 주관으로 라이브 서예, 가장행렬, 페이스페인팅, 무대 공연 등 무한 도전의 마당이 펼쳐집니다. 혼자 꾸면 꿈이지만 함께 꾸면 현실이 된다는 삶의 현장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0.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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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립미술관 작품 심의- 심사위원장

경남도립미술관 작품 심의 차 경남 창원에 다녀왔다.KTX의 속도 위력과 대한민국 번영 1번지 경남의 발전 위력을 느끼고 왔다.게다가 경남도립미술관의 규모와 당찬 의욕에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다.16킬로미터의 직선 도로가 있는 국내 유일의 바둑판 도시 창원마산과 진해까지 포괄하는 거대 도시 거듭나는 창원이었다.오후 2시에 시작된 2010년도 제2차 소장품 수집을 위한서예부문 작품심사위원회에서 위원님들의 추천으로 위원장직을 맡게 되었다.18세기 작품으로부터 당대 작가의 작품은 물론일본, 대만, 중국 작가의 작품까지 아우르는 귀한 54점의 귀한 심의 자리였다.객관성과 공정성을 위하여 추천받은 심의위원으로계명한학당의 삼도헌 정태수, 경기대 송민 이주형, 전주대 한문교육과 겸임교수 임지당 이은혁비움서예포럼 남계 송정택 이사장, 서울서예박물관 이동국 실장 등이 배석했다.친절하신 박은주 관장님, 넉넉한 이성석 학예연구팀장님 등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2010.11.04

제2회 '美아리 축제'- 서민경제활성화 및 소년소녀돕기

제2회 “美아리” 축제 □ 기본계획 - 행사명 : 서민경제활성화 및 소년소녀돕기 제2회 “美아리” 축제 - 기간, 장소 : 11월 6일(토), 미아삼거리역 2번 출구 주변 - 주 최 : 미아삼거리 상가발전협의회, 풍덩문화예술학교   □ 행사 개요 ▶ 2주전부터 사전 홍보 및 참여 분위기 고조 - 지하철 2번출구 주변에 홍보 아치, 걸이용 만국기 설치 - 홍보 소식지, 전단지 제작 배포 - 건물 벽, 지하철 입구 주변, 마을버스에 홍보 플랑카드 게첨   ▶ 사전 행사 및 본 행사 진행 - 14:00~18:00 : 풍물놀이, 라이브 서예, 가훈쓰기, 페이스페인팅, 풍선불기 등 - 16:00~20:00 : 개막식, 무대 공연(노래, 춤, 연주 등)   □ 행사 계획   - "美아리“ 축제 위원회 구성 공동위원장 채수창 상가발전협의회장 권상호 풍덩문화예술학교장 수석 부위원장 조병렬 수노래방, 김민섭 오마니 사장 부 위원장 김종만 라이브 노래방, 홍삼숙 흥부족발, 조상희, 김광태, 성재연, 정영철, 김매실, 공연임, 빙정숙 새마을식당, 이규원, 김승관 춘천닭갈비, 김지은 닭한마리, 한정자 대성종가집 자문위원 박상무 대장, 송영복 약사, 외환은행 지점장, 하나은행 지점장, 박문배, 강재풍, 김석기, 정동교, 김동진, 고철, 최종문 미봉운수, 김기대, 윤두일 - 사전 홍보 및 참여 유도 ▶ 홍보 내용 1) 거리 홍보 - 전철 2번 출구 주변 홍보 아치, 만국기 설치 - 마을버스에 플래카드 게첨 2) 언론 홍보 - 중앙, 지역 언론(큐릭스 방송 등)에 홍보 - 구청 소식지, 풍덩문화예술학교 소식지에 홍보 3) 홍보지 홍보 - 홍보지, 전단지 제작하여 배포 - 자체 상품권 발행 ▶ 참여 유도 1) 축제 준비위 구성, 확대 - 축제 준비위에 부위원장급 확대 - 상인 및 지역 단체 상대로 자원 봉사자 모집 2) 미술품 전시, 판매 3) 볼거리, 먹거리 체험 부스 운영 ▶ 개막식 : 11.6(토) 16:00~16:30, 미아삼거리역 2번 출구 1) 사전 준비 - 마이크, 단상, 테이프, 컷팅 가위, 장갑 - 방명록, 안내 요원 배치, 초청장 발송 및 참석 여부 확인 2) 개막식 행사 ▶ 무대 공연 : 시간 : 16:30~20:00 1) 장소 : 미아삼거리역 2번 출구 2) 협조 : 구청, 경찰서에 협조 공문 발송 및 교통 안내판 설치 □ 예산 계획 ▶ 수입 - 상가협 회비 - 광고 수입비 - 지역 은행, 기관, 단체 후원, 협찬 등 ▶ 지출   □ 행사 세부 계획 항목 내용 담당 홍보 홍보지, 전단 채수창   플랑카드 배창연   홍보아치, 만국기     사진 촬영 홍보팀장 시설물 설치 파라솔, 의자, 쇠걸이   사전 행사 풍물, 서예, 페인팅, 풍선, 가훈, 채수창   먹거리 부스     각종 게임 김민섭   초청장 발송 채수창 개막식 의자.가위.테이프.장갑,화약.모금함 등 준비, 방명록 안내 녹색어머니회   초청인사 자리안내 녹색어머니회   진행 사회자   롯데 옥외주차장 관리     초청가수 등 초청인사 안내 녹색어머니회   롯데쪽 입간판설치, 차량 통제 모범운전자   창문여고쪽 입간판설치, 차량 통제 “ 무대공연 공연팀 대기장소 안내(수노래방)     군중 안전관리     식사장소 안내(흥부족발)              
2010.11.01

시월의 마지막 주말

일이 많을 때 다 버리고 쉬고 싶은 거 있지. 나는 그 길을 택했다. 토요일 낮에 한 주일의 정리를 열심히 하던 차에 가문의 영광, 현담 권순창의 중환자실 소식... 숨 가쁘게 달려와 이제 쉴 만한 인생의 가을길인데 혈압으로 삐걱하다니. 어디론가 떠나고픈 마음 숨 가쁘게 흘러와 이제 쉴 만한 한강의 두물머리 길을 택했다. 그곳엔 현담처럼 휘파람 소리도 고운 인정 많은 화가 수암 박경호 물고기보다 물고기 그림자를 더 잘 그리는 가힐 김영한 화백께서 살고 계신다. 지난 주 한강살가지문화제에서도 뵀던 분들. 30km 남짓밖에 되지 않았다. 한 필 하지 않을 수 없지.   地位淸高道自腴(지위청고도자유) 지위 맑고 높으며 도심 절로 깊으신데 超然物外夢仙區(초연물외몽선구) 속세 훌쩍 뛰어 넘으시어 신선 세계 꿈꾸셨구료. 烟霞洞密花開落(연하동밀화개락) 골짜기엔 안개 자욱 꽃은 피고 지는데 竹樹林深路有無(죽수림심로유무) 대나무 숲 우거진 길, 있는 듯 없는 듯 漫說丹砂能換骨(만설단사능환골) 단사로 환골탈태 헛일인 줄 알면서도 何須白日强懸壼(하수백일강현곤) 대낮에 어찌하여 허튼 수작 기하셨수. 披圖爲想神遊適(피도위상신유적) 그림 펼쳐놓고 신선놀음 상상함에 愧我心塵跡更蕪(괴아심진적경무) 마음의 때 지난 자취 부끄러울 뿐인 걸.   소천 선생님 사모님의 지극한 접대경기민요 하시는 이효자?, 화가 황해선님도 살고 있는 남양주. 은평구 양반 화가 효정 이상관님. 결국 소천 사랑방의 초대를 받아 매운탕에 막걸리... 거나하게 들이킨 끝은 1박 2일로 이어진다. 새벽 5시까지 말로서 세상을 여러 번 뒤엎고 8시까지 세 시간 취침 양평 선지 해장국 한 그릇 넘기고 오남 호수 옆에서 사우나를 했다. 이어진 관음봉 산책 見聖庵이 지키고 있었다.절에 비해 유난히 큰 일주문국당 조성주 선생의 현판이 걸려 있었다.뜰 앞에 많은 국화가 메운 향기를 토하고 있었다.
2010.10.31

시월의 마지막 밤에

이천 십년에시월 십일도,금토일 5번-별난 10월의마지막 밤에나와 주변을생각해 본다.나를 살피고내 가는 길에도움 주시는모든 분들께감사드린다.나를 알거나모를 지라도세상 지키는모든 분들이남은 두 달에더한 건강과감동으로서연초 꿈보다크게 이루길조용히 빈다.권상호 배상
2010.10.31

금토일이 다섯번이나 10월 안에

2010년 10월은 5번의 금요일5번의 토요일5번의 일요일모두 한달 안에 있습니다.이건 823년 만의 일이란다.8명의 좋은 분에게 알리면4일 안에 돈이 생긴단다.이 글 읽고 부자 되세요.  - 많이 웃으시는 주수복님으로부터 메일이 왔다. -----------미협사무국장 이진원님 부탁정의화 국회부의장님께2010 대한민국미술축전 미술인의날 조직위원장 위촉을부탁한단다.그러나 국의부의장직을 맡으면서는 모든 명예직에서 손을 놓으셨고, 또 그렇게 해야 한다는 말씀.
201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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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1위, 네이버 2위

또 다시포탈사이트 '다음'에서의 인기 순위 1위             '네이버'에서의 인기 순위 2위에 랭크되었습니다.누리꾼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리며더한 노력으로 다가가겠습니다.
201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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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美아리축제 준비

서민경제 활성화/ 소년소녀가장돕기 제2회 美아리축제 주최: 미아삼거리상가발전협의회 주관: 풍덩예술학교(가훈 쓰기, 페이스 패인팅, 풍선불기, 가수 출연)  일시: 11월 6일(토) 4시 장소: 지하철 4호선 '미아삼거리'역  2번 출구 -----------정의화 국회부의장님 협조 의사김선규 부산 사진작가 및 비서진 출연------------미술인 축제(킨텍스) - 한국미술협회명사초대코너에 부스 설치-----------------------------------------
201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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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도상국의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전시 참가

한국미술협회 작가, 지구촌어린이 돕기 전시회 한국미술협회 소속 작가들이 해외 개발도상국의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전시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10월 26일 저녁 6시 오프닝을 시작으로 27일부터 11월 9일까지 2주간 홍대 인근 갤러리 아트에셋에서 지구촌 어린이를 돕기 위한 ‘행복을 주는 사람들’ 전시회를 개최한다. 국제아동후원기구 플랜코리아와 한국미술협회가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는 지난 4월 지구촌 어린이 희망 결연 협약을 맺고 후원을 해오고 있는 작가들이 참여하고, 전시를 통한 작품의 판매 대금은 플랜의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의 교육사업을 후원하는데 기부된다.   이번 전시는 김일해, 홍성자, 김춘옥 등 한국화단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 80여 점이 선보일 예정이다. ‘행복을 주는 사람들-지구촌 어린이들의 행복한 학교 가기’ 라는 전시의 주제는 미술인들이 가진 재능을 통해 해외 빈곤지역 어린이들의 열악한 교육환경을 지원함으로써 함께 행복을 나누고자 하는 행사의 의미를 담았다.   한국미술협회의 서양화 부이사장 서양순 원로작가는 “미술인들이 어린이들을 후원하는 데 함께 뜻을 모은 이번 전시는 그 의미가 매우 크다. 작가와 관람객이 소통하는 이 공간에서 또 다른 나눔이 창출된다는 것은 미술작가뿐 아니라 예술을 하는 이들에게 귀감이 되는 일이다”라고 전시의 의미를 부여했다. 또한 이번 전시에 참여한 서양화가 김일해는 “미술작품이 단순한 감상의 대상에 그치지 않고 또 다른 의미에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데 보탬이 되었다는 점은 참여한 작가로서도 매우 흥분되는 일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근 미술품의 구매가 미술애호가뿐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확대되고 있는 양상을 띠면서, 이번 전시가 여러 한국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미술시장의 저변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플랜코리아는 미술전시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할인의 혜택과 구입금액에 대한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할 예정이다.   문의:플랜한국위원회(02-790-5436) 출처: 플랜한국위원회* 서산인터넷뉴스 - 황환식 기자(ssinews@daum.net)
201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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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한강 살가지 문화제를 마치며

2010 한강 살가지 문화제를 마치며     오늘 우리는 한강을 살리고, 가꾸고, 지키자는 기치를 걸고 한강의 발원지인 태백 검룡소에서 시작한 2010 한강 살가지 문화제를 이곳 남양주에서 마친다. 한강 유역 주민들과 함께 해 온 살/가/지 운동은 해가 거듭할수록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면서 더욱 풍부해 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장애인들이 함께 하면서 모든 사람들이 강을 사랑하며 자연과 더불어 공존해야 하는 것을 다시 한 번 깊이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경안천 살리기 운동본부와 중랑천 사람들, 팔미천 살가지 운동협의회가 참여하면서 소하천 살가지 운동이 연대운동으로 발전하게 된 것도 의미가 크다.      러시아 연해주의 비긴강 탐사는 살/가/지 운동이 우리만의 운동이 아니라 아시아인, 세계인이 함께 해야 하는 운동임을 확인케 하는 일이었다. 한강네트워크 회원들이 참여하여 만든 한강회화전은 한강 유역 문화예술인들의 한강 사랑을 보여 주었다.     사이버백일장을 통해서는 우리나라의 청소년들이 지구의 자연을 살리고, 가꾸고, 지키는 일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     우리는 하나의 한강에서 다양하게 살고 있는 사람과 뭇 생명들이 지속 가능하게 사는 법을 배웠다. 다양함을 존중하며 하나 되는 일은 우리가 가슴 깊이 새겨야 할 지혜이다. 만을 생각할 것이 아니라, 라는 생각도 키워가야 함을 생각하게 되었다.     여기 모인 우리는 지난 3년 동안 이어온 한강 살쾡이 문화제의 성과를 바탕으로 월정사의 한강생명시원제에서 발의한 한강 살/가/지 정신문화운동을 시작하고자 한다. 오대산에서, 한강에서 시작한 살/가/지 정신문화운동이 민족을 살리고, 인류를 살리고, 자연을 살리는 운동으로 커 나가기를 바란다.     이제 우리는 2010 한강 살가지 문화제를 마치고 각자의 삶의 현장으로 돌아간다. 우리의 한가 살/가/지 운동은 삶의 현장에서 일상적으로, 지속적으로 전개될 것이다.   與山與水 한강! 살리고, 가꾸고, 지키자.   2010. 10. 23. 2010한강살가지문화제 참가자 일동
201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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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수문화제 - 강은 다양한 하나 -

가을 단풍보다 더 붉은 축제를 무사히 마쳤다.아마 횡한 머리는 며칠 갈 것 같다.'與山與水 - 한강, 살리고 가꾸고 지키자'주제도 신선했지만참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난 게이번 행사의 더 큰 보람이랄까.사진 위: 본인, 페션디자이너 서세영씨, 건국대 신동운 교수, 인테리어 디자이너 이진미씨, 양희은 노래 한계령 작사가 시인 정덕수씨둘째, 셋째: 한국실험예술정신 코파스(대표 김백기)의 퍼포먼스넷째: 배달래님의 바디페인팅다섯째: 소생의 라이브 서예-------------------------------안녕하세요,내일12시에 양수리 실학박물관 강가에서 뵙겠네요.공연시각은 3시12시에 식사하고 리허설유진규올림. * 합수문화제 - 강은 다양한 하나 -   10월23일 15:00~17;00  실학박물관옆 강가* 공연자 : 강의 마음_ 한국실험예술정신 코파스, 강은 다양한 하나_ , 강의 힘_ 극단 몸꼴, 강의 외침_ 고구려 밴드, 대동놀이_ 고구려 밴드 15:00-;15  먼곳으로 부터 배가 '강의 마음'_코파스_을 싣고 들어온다.    ;15-17  흰천(돛)을 내려 강가 바지선 무대에 펼친다.    ;17-32  흰천 위에서 '강은 다양한 하나'_배달래,권상호,고구려밴드_임을 보여주는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32-37  관계자의 휘호 및 덕담     ;37-52  강가 옆 땅위에서 '강의 힘'_극단 몸꼴_을 보여주는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52-16;20  '강의 외침'_고구려 밴드_이 참가자들과 함께 울린다.                   2010 한강문화제 선언문 외침.     16;20-17;00  대동놀이 강강수월레
2010.10.23

축하의 글- 예술의 날개를 단 美아리축제

예술의 날개를 단 美아리축제   꽃의 향기가 벌 나비를 부르듯, 시장의 문화는 고객을 부릅니다. 미더운 거리 미아삼거리에는 풍덩예술학교가 있어 모든 상가는 문화예술의 옷을 입고 길손을 부르고 있습니다.   경원가도의 첫 고개 미아리 고개를 넘자마자 만나게 되는 미아삼거리 지금 이곳에서는 문화 게릴라들이 나타나 상가 혁명을 꿈꾸고 있습니다. 고객에겐 보는 즐거움을, 공연자에겐 봉사의 보람을 안겨줄 것입니다.   이레에 한 번쯤은 끼가 넘치는 미아삼거리에서 보내고 싶습니다. 이레에 한 번쯤은 풍덩예술학교에서 예술에 풍덩 빠져보고 싶습니다. 낭만과 쇼핑을 즐기며, 문화 체험도 하는 톡톡 튀는 삶을 누리고 싶습니다.   성공은 늘 준비된 자의 몫입니다. 성공적인 제2회 美아리축제를 위하여 준비된 많은 문화가족들이 있습니다. 미아삼거리 상가발전협의회 채수창 회장을 비롯하여 도움 주신 여러분과 흔쾌히 출연에 응하여 땀을 약속하신 출연진 여러분에게 마음으로부터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도심보다 더 큰 문화잔치로 미아삼거리가 다시 태어나고 있습니다.   2010. 10. 풍덩예술학교 서예 가르침이, 교장 권상호 (수원대학교 미술대학원 서예 겸임교수 )
201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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