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1. 13(목) 오후 2시
메디팜헬스(김용발 대표이사) 창업 기념 라이브 서예

전화: 02-701-0019
마포구 도하동 536번지 정우빌딩 318호(가든호텔 건너편)  

엄동설한이 딱 어울리는 날이다.
복도에는 꽃들이 줄을 서서 손님을 맞이하고 있었다.
메디팜헬스 창업이다.
의약과 건강 관련 국내 최고의 정보 및 뉴스를 제공할 전망이다.
김용발 대표이사님 및 사모님과 함께한 돼지갈비...
의약계를 선도할 양질의 미디어로 거듭나길 기도한다. 

초대인사
최병렬 전 서울시장, 김길홍 전 국회의원
인보길 전 조선일보 편집국장, 디지털조선 사장, 현 뉴데일리 사장 오마이뉴스에 필적
김승곤 보령제약 사장
김성환 고바우영감 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