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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동정

미국에 다녀오겠습니다

기간 : 7월 25일 ~ 8월 6일미국 상류 사회에 한국의 선진 문화인한글과 시서화를 라이브 서예로 소개하고 돌아오겠습니다.변함없이 소생의 활동을 아끼고 지켜주시는 누리꾼님들께 감사드립니다.
2011.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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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소중한 분들

---------------- 제자3년 전에 졸업한 김진규(金振圭) 군- 연세대 - 이 휴가차 찾아왔다. 부천 통신병으로 있다고. -------------- 문인장정문(鄕江 張貞文) 성공회 신부, 철학박사, 시인, 소설가 /   뉴욕신학대학,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 객원교수, 한국문인협회 회원, 국제 펜클럽한국본부 회원,  참여문학회 고문, 동작문인협회 고문  용인시 동천동   이노근 행정학박사 삼육대, 서울여대, 경복대 겸임교수, 대우건설 사외이사 /김용휴(錦鶴 金容休) 시인, 향토사가 - 전남 화순군 동면 복암리 91-2  전화식 경상북도 해양개발과장/ 통일교육원이민홍 한국산삼감정원 원장 /  동대문구 용두동  하수린 전국시낭송가협회 부회장/경기지회장 /  http://www.recite.kr  다음카페 / http://cafe.daum.net/parkuncho왕미자  송호대 사회복지과 졸업, 사회복지사, 횡성 사회복지대학 동문회 회장*** 채수창하영창 국원신문사 정치부장 / 강북구 미아동 /   김태우 강북국악원 원장 / 북, 장고, 민요, 판소리, 무속장단/ 강북구 미아동 이철수 흑백사진작가 서울예대 윤명심 아우 / 전북 임실군 신덕면 지장리 45  *** 소리빛양양해 코스모PNF 영업부/부장  양주시 광적면 덕도리 이인재 법무사 이용재 사무소 사무장/ 노원구 공릉동
2011.07.08

사계(史溪) 이재철 박사님 별세

부고- 이재철 동문 별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의료원 장례식장 101호발인 7월9일(토)******************대학 선배이시자 친근한 벗이었던 원로 아동문학가 사계(史溪) 이재철 박사님께서 별세하셨다.7일 오전 2시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0세.사계 선생님께서는 경북 사대 국어교육과에 대한 애착이 남다르셨고만년에는 내 서실을 자주 들리시어 많은 덕담으로 힘을 주셨다.많은 저술의 제자를 내게 부탁한 것은 물론사모님께서 먼저 작고했을 당시,비문 및 정자 현판 글씨를 비롯 행장에 관한 책자를 펴 내시고그 표지도 써 올렸다.삼가 명복을 비옵니다.권상호 곡재배...경북 청도에서 태어난 고인은 경북대 사범대를 졸업하고 1978년 단국대 대학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4~1997년 단국대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했다.`아동문학개론' `한국현대아동문학사' `세계아동문학대사전'을 펴내고 1976년에는 전문 계간지 `아동문학평론'을 창간하는 등 현대 한국 아동문학 이론의 개척자 역할을 했다. 이후 선배님께서 소장하고 있던 아동문학 도서 및 자료 2만여 점을 경희대학교에 기증, 사계아동문학관 및 한국아동문학연구센터를 개설하고 센터 소장을 역임하셨다.유족으로는 아들 광호(서울예술대학교 교수)ㆍ수호씨, 딸 연화ㆍ우경씨 등 4남매가 있다.빈소는 경희의료원 장례식장 101호실에 마련되며 영결식은 9일 오전 7시 이 병원에서 한국아동문학인협회장으로 거행된다. ☎02-958-9721
2011.07.08

삼 세 판 - 은근과 끈기의 승리

7월 7일, 럭키 세븐.한국은 잔치 분위기7월 7일 0시 20분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평창’이라고 발표하자온 국민은 환호! 평창은 3수 끝에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되었다.한국인의 은근과 끈기가 보상받는 날이었다.
2011.07.07

제2회 전국시낭송 아티스트페스티벌

전국시낭송협회 창립 2주년 기념 행사에 다녀왔다.오늘의 라이브 서예 내용은'詩가 꽃이라면, 낭송은 빛깔 고운 열매' 지인들도 여러 분 계셨다.특히 윤산 강행원 선생님과 많은 대화를 나눴다.박운초 회장님 감사합니다.부군님의 외조에도 경하를 보냅니다.- 라이브 내용은 동영상 코너에 -
2011.07.05

책 대로는 안 돼 - 성공보다 성취를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 오히려 툴로 생각하라.책에서 쓰여 있는 대로 하면 절대 안 된다. - 경험이 중요하다.성공이란 말은 고정 개념일 뿐이다. - 순간순간의 성취가 중요하다. 불경일사 부장일지.이경득지... 글로벌 작가가 되려면 정직, 인내, 창의가 필요하다.
2011.07.02

중국공산당 창당 90 주년 기념 휘호 - 어떤 내용이 좋을까

중국공산당 建党90周年 紀念 - 어떤 내용으로 揮毫할까   行百里者 半於九十(행백리자 반어구십)  - 전국책에 나오는 내용으로, 백 리를 가고자 하는 사람은 구십 리를 반으로 한다는 뜻.  不上高山 不顯平川(불상고산,불현평천)   - 높은 산에 오르지 않으면 평야와 시내를 볼 수 없다.泰山不讓土壤(태산불양토양)   - 태산은 토양을 사양하지 않는다.順風吹火 用力不多(순풍취화 용력불다)   - 순풍에 불을 붙여야 힘들지 않다는 뜻이다. 즉, 기회를 잘 이용해야 적은 노력으로 힘들이지 않고 적을 이길 수 있다. 先發制人 后發制于人(선발제인 후발제우인)   - 먼저 시작하면 남을 제압할 수 있으나 늦게 시작하면 다른 사람의 통제를 받게 된다. 즉, 무슨 일이든 먼저 준비하고 먼저 시작해야 우위를 차지하게 된다는 뜻이다. 功成身退 天之道(공성신퇴 천지도)   - 성공을 이루면 물러서는 것이 하늘의 도리이다. 때가 되어도 물러설 줄 모르면 모든 업적을 잃고 패가망신까지 하게 된다. 心定神和(심정신화)  - 높은 자리에 있는 지도자는 마음이 안정되고 쾌활한 자세를 보여야 부하들이 당황하지 않고 단결하여 사기를 높일 수 있다. ---------------신경균(申京均) 도예가 작품에 陶書  도자기 작업에서의 경험의 중요성  아름지기 모임 - 가품  하루 16시간 일함, 석가장(石家莊 / 소전 선생과 세한도  백자는 백옥, 청자는 청옥을 만들기 위한 노력의 결과.  차는 근본이 바뀌어야 한다. 형식만 남았다. 차는 마시는 것.  청평악, 육간산진지립(陳至立, Chen ZhiLi) 전인대 상무위원회 부위워너장  1942. 11월 출생  출생지: 福建省 甫(초두밑)田市  현직: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부위원장  중국의 대표적인 여성 정치인 
2011.07.01

7월의 서곡

Jeremy Rifkin 은 에서 이렇게 말했다.산업 시대는 소유의 시대였다.이제 소유와 함께 시작되었던자본주의의 여정은 끝났다.그러면 어디로 갈 것인가.그 귀결은'접속의 시대'가 오고 있다.'시장이 네트워크에 밀리는 날(이미 밀렸다.)''서비스 세상''시간과 체험의 상품화 시대'라고 했다.내가 선택할 길은?- 문화와 예술을 통한 접속, 공유, 상품화의 길을 여는 것이다.  
2011.07.01

7월 2일 - 제2회 전국시낭송가협회 창립기념 라이브 서예

제2회 전국시낭송가협회 창립기념 라이브 서예 준비오후 1시, 양천문화회관 2층 * 홈페이지 및 카페: 전국시낭송가협회---< 준비 >---------------------------문화 나눔의 일환으로 시낭송 - 낭송으로 시에 날개를 달다시야 시야 어디에 숨었니...하모니카 즉흥 연주로 시선 집중 - 명상 속으로...박운초 회장 - 바이올린 전공,반주 없이 오직 육성으로만 시낭송 - 송서가 떠오름.성공적인 행사를 위하여 계속 고민해 볼 일...
2011.06.30

모교 대창고등학교에서 KBS 골든벨!!

모교 대창고등학교에서KBS에서 방영하는 도전 골든벨 프로그램에서 골든벨을 울렸다.7월 31일(일요일) 저녁 7시에 방영정말 기쁘고 축하할 일이다.자랑스런 후배가 누굴까?미국에 가 있을 때니까 볼 수 없지만...축하해요.- 모교에서, 동문회에서, 트렉스타 권동칠 회장까지도 서로 연락하며 기쁜 나눔.
2011.06.30

7월은 5번의 금, 토, 일

2011년 7월은 1일이 금요일이므로5번의 금요일5번의 토요일5번의 일요일이 모두 한달 안에 있네요.이것은 823년만의 일이라고 하는데...8명의 좋은 사람한테 알려주면4일 안에 돈이 생긴다나?- 중국 풍수
201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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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시낭송가협회 회장님 / 한.김.진.이의 예

소리로 들려주고빛으로 보여주는아름다운 시낭송회가 되겠군요. 배경음악을 깔고(제가 즉흥 서곡으로 리코더나 하모니카를 짧게 연주하고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길다란 종이를 바닥에 놓고 쓰는 경우완성된 표구 상태인 백족자를 전면에 붙이고 쓰는 경우 길다란 두루마리에 한분 한분 발표할 때마다 테마 구를 쓰는 경우 등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서사 내용에 있어서도 상황에서 영감을 얻어 즉발적으로 쓸 수도 당일 발표하는 시 중에 대표적인 시 한 수를 쓸 수도회장님의 시나 메시지를  쓸 수도 있습니다.의견 주시면 시키는 대로 따를 것이고아니면,소생이 알아서 하겠습니다. -------------------한.김.진.이의 예그 끝을 모르는 예술 마당.국립국악원에50대 후반의 무용 고수들이 모였다.전반부는 네 분 한혜경 김은희 진유림 이정희의 예술세계가 펼쳐지고후반부는 제자들과 함께하는 자리였다.엄청난 우중의 뒤풀이는 영원히 잊을 수 없는 자리...  
201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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