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remy Rifkin 은 에서 이렇게 말했다.

산업 시대는 소유의 시대였다.
이제 소유와 함께 시작되었던
자본주의의 여정은 끝났다.

그러면 어디로 갈 것인가.
그 귀결은
'접속의 시대'가 오고 있다.
'시장이 네트워크에 밀리는 날(이미 밀렸다.)'
'서비스 세상'
'시간과 체험의 상품화 시대'라고 했다.

내가 선택할 길은?

- 문화와 예술을 통한 접속, 공유, 상품화의 길을 여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