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프로필

도정동정

thumb

정선아리랑제 일정(9월 30일 ~ 10월 3일)

제36회 11.09.30~11.10.03 정선읍 거리 일원(5일장터) 1 2011-09-30 09:30 [일반행사]2011 청소년 아리랑 경창대회 특설무대 2 2011-09-30 10:00 [일반행사]칠현제례 거칠현유적공원 3 2011-09-30 10:00 [일반행사]전통 초가지붕 엮기 체험 거리무대 B 4 2011-09-30 10:00 [일반행사]정선 5일 장보고 한마당 장터무대 5 2011-09-30 11:00 [일반행사]길 떠나는 난쟁이 거리무대 A 6 2011-09-30 11:00 [일반행사]2011 한시백일장 아라리촌 7 2011-09-30 12:00 [일반행사]아리랑과 똥벼락 정선역 광장 8 2011-09-30 12:30 [일반행사]'TAM'의 미친 금요일 댄스 특설무대 9 2011-09-30 13:00 [일반행사]리어카, 아리랑과 뒤집어지다. 거리무대 A 10 2011-09-30 13:30 [일반행사]거리 널뛰기 거리무대 B 11 2011-09-30 14:00 [일반행사]남면민의 날 특설무대 12 2011-09-30 14:00 [일반행사]아주 작은 생명이야기 정선역 광장 13 2011-09-30 14:30 [일반행사]정선 중·고 농악 퍼레이드 거리무대 B 14 2011-09-30 15:00 [일반행사]추억의 길거리 놀이 거리무대 A 15 2011-09-30 15:00 [일반행사]길 떠나는 난쟁이 정선역 광장 16 2011-09-30 16:00 [일반행사]2011 정선아리랑 막걸리 문화 포험 아라리촌 17 2011-09-30 16:00 [일반행사]청소년 예술마당 특설무대 18 2011-09-30 16:00 [일반행사]아리랑과 똥벼락 거리무대 A 19 2011-09-30 16:00 [일반행사]거리 널뛰기 거리무대 B 20 2011-09-30 16:30 [일반행사]아리랑 민속굿 거리무대 B 21 2011-09-30 16:30 [일반행사]정선아리랑 소리극 문화예술회관 22 2011-09-30 17:00 [일반행사]리어카, 아리랑과 뒤집어지다 정선역 광장 23 2011-09-30 18:00 [일반행사]아주 작은 생명이야기 거리무대 A 24 2011-09-30 19:30 [일반행사]정선의 밤 경축공연 특설무대 25 2011-09-30 20:30 [일반행사]아리랑 독립영화 장터무대 26 2011-10-01 09:00 [일반행사]2011 정선아리랑 막걸리 문화포럼 아라리촌 27 2011-10-01 09:30 [일반행사]삼베길쌈 재현 거리무대 A 28 2011-10-01 09:30 [일반행사]제1회 다문화가정 아리랑 경창대회 특설무대 29 2011-10-01 10:00 [일반행사]정선 5일 장보고 한마당 장터무대 30 2011-10-01 10:00 [일반행사]아리랑 품바 거리무대 B 31 2011-10-01 10:30 [일반행사]사람 장기 대회 거리무대 B 32 2011-10-01 11:00 [일반행사]도내남녀궁도대회 삼구정 33 2011-10-01 11:00 [일반행사]길 떠나는 난쟁이 거리무대 A 34 2011-10-01 11:00 [일반행사]전통혼례 체험 아라리촌 35 2011-10-01 11:00 [일반행사]해외초청 인형극 1 종합사회복지관 36 2011-10-01 11:30 [일반행사]아리랑 민속극 정선역 광장 37 2011-10-01 12:00 [일반행사]신동읍민의 날 특설무대 38 2011-10-01 12:00 [일반행사]아리랑과 똥벼락 정선역 광장 39 2011-10-01 12:30 [일반행사]정선아리랑 뗏목 재현 조양강변 40 2011-10-01 13:00 [일반행사]해외초청 인형극 2 종합사회복지관 41 2011-10-01 13:00 [일반행사]사북읍민의 날 특설무대 42 2011-10-01 13:00 [일반행사]리어카, 아리랑과 뒤집어지다 거리무대 A 43 2011-10-01 14:00 [일반행사]여량면민의 날 특설무대 44 2011-10-01 14:00 [일반행사]아주 작은 생명이야기 정선역 광장 45 2011-10-01 15:00 [일반행사]아리랑 품바 거리무대 A 46 2011-10-01 15:00 [일반행사]길 떠나는 난쟁이 정선역 광장 47 2011-10-01 15:00 [일반행사]아리랑 인형극 1 종합사회복지관 48 2011-10-01 15:00 [일반행사]제2회 전산옥 주모 선발대회 조양강변 49 2011-10-01 16:00 [일반행사]아리랑과 똥벼락 거리무대 A 50 2011-10-01 16:30 [일반행사]아리랑 민속극 거리무대 B 51 2011-10-01 16:40 [일반행사]정선아리랑 소리극 문화예술회관 52 2011-10-01 17:00 [일반행사]리어카, 아리랑과 뒤집어지다. 정선역 광장 53 2011-10-01 17:00 [일반행사]아리랑 인형극 2 종합사회복지관 54 2011-10-01 18:00 [일반행사]개막식 특설무대 55 2011-10-01 18:00 [일반행사]아주 작은 생명이야기 거리무대 A 56 2011-10-01 19:30 [일반행사]정선아리랑 현대음반 제작발표회 특설무대 57 2011-10-01 20:30 [일반행사]불꽃놀이 조양강변 58 2011-10-01 20:30 [일반행사]아리랑 독립영화 장터무대 59 2011-10-02 09:30 [일반행사]2011 전국 아리랑 경창대회(예선) 문화예술회관 60 2011-10-02 09:30 [일반행사]2011 정선아리랑 학생풍물 경연대회 특설무대 61 2011-10-02 10:00 [일반행사]정선 5일 장보고 한마당 장터무대 62 2011-10-02 10:00 [일반행사]목도재현 거리무대 A 63 2011-10-02 10:00 [일반행사]아리랑 민속극 거리무대 B 64 2011-10-02 10:30 [일반행사]아리랑 품바 거리무대 A 65 2011-10-02 11:00 [일반행사]길 떠나는 난쟁이 거리무대 A 66 2011-10-02 11:00 [일반행사]해병대 퍼레이드, 의장대 공연 정선역 광장 67 2011-10-02 11:00 [일반행사]해외 초청 인형극 1 종합사회복지관 68 2011-10-02 11:00 [일반행사]아리랑 가사말 짓기 아라리촌 69 2011-10-02 11:30 [일반행사]해병대 퍼레이드, 의장대 공연 거리무대 B 70 2011-10-02 12:00 [일반행사]북평면민의 날 특설무대 71 2011-10-02 12:00 [일반행사]아리랑과 똥벼락 정선역 광장 72 2011-10-02 12:30 [일반행사]정선 사투리 골든벨 거리무대 B 73 2011-10-02 13:00 [일반행사]리어카, 아리랑과 뒤집어지다. 거리무대 A 74 2011-10-02 13:00 [일반행사]해외 초청 인형극 2 종합사회복지관 75 2011-10-02 13:00 [일반행사]화암면민의 날 특설무대 76 2011-10-02 14:00 [일반행사]2011 전국 아리랑 경창대회(본선) 특설무대 77 2011-10-02 14:00 [일반행사]고무줄 짱언니 선발대회 거리무대 A 78 2011-10-02 14:00 [일반행사]창작 소리극(양반전) 거리무대 B 79 2011-10-02 14:00 [일반행사]아주 작은 생명이야기 정선역 광장 80 2011-10-02 15:00 [일반행사]길 떠나는 난쟁이 정선역 광장 81 2011-10-02 15:00 [일반행사]아리랑 인형극 1 종합사회복지관 82 2011-10-02 15:30 [일반행사]아리랑 품바 거리무대 B 83 2011-10-02 16:00 [일반행사]아리랑과 똥벼락 거리무대 A 84 2011-10-02 16:30 [일반행사]아리랑 민속극 정선역 광장 85 2011-10-02 16:30 [일반행사]정선아리랑 소리극 문화예술회관 86 2011-10-02 17:00 [일반행사]리어카, 아리랑과 뒤집어지다 정선역 광장 87 2011-10-02 17:00 [일반행사]아리랑 인형극 2 종합사회복지관 88 2011-10-02 18:00 [일반행사]아주 작은 생명이야기 거리무대 A 89 2011-10-02 18:30 [일반행사]정선 아라리 문학축전 특설무대 90 2011-10-02 19:00 [일반행사]강릉 사천 하평 답교놀이 거리무대 A 91 2011-10-02 19:30 [일반행사]군민화합 경축음악회 특설무대 92 2011-10-02 20:30 [일반행사]아리랑 독립영화 장터무대 93 2011-10-03 09:30 [일반행사]제2회 어르신 아리랑 경창대회 특설무대 94 2011-10-03 10:00 [일반행사]줄씨름 거리무대 A 95 2011-10-03 10:00 [일반행사]정선 5일 장보고 한마당 장터무대 96 2011-10-03 10:30 [일반행사]거리관악(정선정보고) 거리무대 B 97 2011-10-03 11:00 [일반행사]해외 초청 인형극 1 종합사회복지관 98 2011-10-03 11:30 [일반행사]아리랑 민속극 거리무대 A 99 2011-10-03 12:00 [일반행사]정선읍민의 날 특설무대 100 2011-10-03 13:00 [일반행사]임계면민의 날 특설무대 101 2011-10-03 13:00 [일반행사]해외 초청 인형극 2 종합사회복지관 102 2011-10-03 14:00 [일반행사]고한읍민의 날 특설무대 103 2011-10-03 15:00 [일반행사]제1회 촌티블루스 콘테스트 특설무대 104 2011-10-03 15:00 [일반행사]아리랑 인형극 1 종합사회복지관 105 2011-10-03 17:00 [일반행사]김형조(정선아리랑 예능 보유자)공연 특설무대 106 2011-10-03 17:00 [일반행사]아리랑 인형극 2 종합사회복지관 107 2011-10-03 17:30 [일반행사]대동길놀이 거리무대 A 108 2011-10-03 18:00 [일반행사]폐막식 특설무대
2011.09.20
thumb

제36회 정선아리랑제 개막공연(콘티) - 환영합니다.

라이브 서예- 그 끝이 없습니다.9월의 마지막 주말에 펼쳐지는 '정선아리랑제'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9월 30일(금) 오후 3~4시 - 아리랑 포럼 10월 1일(토) 6:30 - 공연 시작 http://www.arirangfestival.kr/전체 행사: 9월 30일 ~ 10월 3일장소: 정선읍 거리 일원제36회 정선아리랑제 개막공연 아리랑! 아라리요~ 그 아름다운 여명~ 이 길 영 연출 제36회 정선아리랑제를 맞이하여 정선아리랑을 대표하는 정선아리랑군립예술단과 강원도를 대표하는 문화재, 문화단체들이 모여 정선아리랑의 우수성을 함께 만들고 표현하는 공연이다. “라이브서예 도정 권상호, 강릉단오굿 김명대, 춘천마임축체 예술감독이며 마이미스트 유진규, 한지아트 함 섭, 아라리락밴드 고구려밴드와 타악그룹 야단법석, 정선아리랑군립예술단이 만드는 개막공연, 음양오행(목,화,금,수,토)을 토대로 정선아리랑을 계절별로 풀어내고, 사방신(청룡, 주작, 백호, 현무)을 불러 천지인의 하나됨과 상생과 평화를 정선아리랑으로 기원하는 공연이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의 유치 확정을 기념하여 강원도의 우수한 문화와 한민족 아리랑의 메카인 정선아리랑을 알리는데 의미를 갖는다. #제1과장-정선! 신비 속으로....(강릉 단오굿) (영상으로 2011정선 아리랑 개막공연- “아리랑! 아라리요~그 아름다운 여명” 타이틀이 그려지고 고구려밴드의 웅장한 키보드 사운드가 깔리고 이길영의 소리로 아리랑 나라가 시작되고 권상호님의 라이브서예 퍼포먼스가 웅장한 음악과 함께 사방신 (청룡,주작, 백호,현무)의 휘장위에 펼쳐지며 태평소의 진취적 멜로디가 시작되면 예능보유자 유영란의 긴 아리랑으로 아리랑의 서막이 열린다. 영상으로 정선의 아름다운 산과 강 사람들 대자연이 함께 표현 된다 1. 아리랑나라 (연주곡 2:30) 하늘엔 하늘 있고 땅엔 아리랑 있네 하늘엔 새가 날고 땅엔 아리랑 숨쉬네.. 백성아 하늘 백성아 아리랑 안에서 영원 하라 아리랑 아라리요 고개 고개로 넘어가세 나무여~ “천지조화 분난후에 (나무여) 상남화상 일어났네 (나무여) 세상천지 만물들아 (나무여) 아라리로 환생하네” (나무여) (기타, 드럼, 타악 합주, 구음) 아리 아리랑 아리 아리랑 고개로 넘어가세 하늘 하늘아 하늘백성아 고개로 넘어가세 백두에서 한라까지 아리랑 흐르고 아리랑 아라리로 세상 아픔 노래하세 나무여~ 나무여~ 나무여~ 나무여~ 아리 아리랑 아리 아리랑 고개로 넘어가세 하늘 하늘아 하늘백성아 고개로 넘어가세 백두에서 한라까지 아리랑 흐르고 아리랑 아라리로 세상 아픔 노래하세 홍익인간 재세이화 광명천대 아리랑 조국통일 재세이화 광명천대 아리랑 나무여~ 나무여~ 나무여~ 나무여~ (기타, 날나리 합주) “천지조화 분난후에 (나무여) 상남화상 일어났네 (나무여) 세상천지 만물들아 (나무여) 아라리로 환생하네” (나무여) - 양쪽 깃발 세운다. 2. 눈이 올라나 (3:00) 야단법석 법고연주와, 김명대 선생의 타징과 구음, 아리랑 첫소리... 유영란 선생님과 신기선 선생님 양쪽에서 등장한다. “눈이 올라나 비가 올라나 억수장마 질라나 만수산 검은 구름이 막 모여 든다” “명사십리가 아니라며는 해당화는 왜피며 모춘 삼월이 아니라며는 두견새는 왜울어” (선생님들 합창하며 등장)“아우라지 뱃사공아 배 좀 건네주게 싸리골 올동박이 다 떨어진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고개로 나를 넘겨주게” “아~~~아~~~아~~~~~~~~~~나를 넘겨주게” (인사 후 퇴장한다.) #제2과장-동쪽의 봄 木(강릉단오굿) (음양오행중 木은 방향은 동쪽 계절은 봄 색깔은 푸른색을 나타낸다. 영상으로 한반도의 동 쪽을 상징하는 백호의 로고가 그려지며 강릉 단오굿이 모든 생명의 탄생을 알리는 기원굿 을 시작한다. 군립예술단은 봄을 노래한 자진아리랑으로 신명나게 부른다. 1. 동쪽의 봄 (단오굿) 7:00 2. 자진 아리랑 3:00 “반갑소이야 반갑소이야 이리 만나니 반갑소이야 이 마을 저 마을 아라리 불러 지화자 좋네” “당신도 남이요 내도 삼사 남인데 아라리로 만난 인정 변하지 마소” “개나리 진달래가 만발하면은 가자구 하더니 온 산천이 어우래져도 가잔말이 없네 "나물바구니 둘러메고 동산 나물을 가니 동삼에 쌓였던 마음이 다 풀리는구나" "동박 따러 간다고 동박꾼 동박꾼 하더니 동박나무 밑에서 시집갈 궁리만 하네" "달롱 캐러 간다구 달로꿍 달로꿍 하더니 양지짝에 앉아서 시집 갈 공론만 하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고개로 나를 넘겨주게”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고개로 나를 넘겨주게” #제3과장-남쪽의 여름 火 (고구려밴드) (음양오행중 火는 방향은 남쪽 계절은 여름 색깔은 붉은색을 나타낸다.) 영상으로 한반도의 남쪽을 상징하는 주작의 로고가 그려지며 한강의 발원지부터 아우라지를 지나 한강까지를 아리수로 표현하며, 예술단은 여름을 상징하는 목도소리, 야단법석의 북춤으 로 목도일하는 남성들의 희노애락을 표현. 뗏소리는 정선의 여름을 표현하고, 이별을 아쉬워 하는 긴아라리와 고구려밴드의 수심가가 오버랩 되며 정선 아리랑의 정적인 느낌과 한스러움 을 표현한다, 1. 긴아라리 “천리로구나 만리로구나 수천리로구나 곁에두고 말못전하니 수천리로구나” “눈비야 오너라 눈비야 오너라 눈비야 오너라 떠나는 우리님 못 가시도록 눈비야 푹푹 오너라”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 고개로 나를 넘겨주게” 2. 목도소리 (야단법석 북춤) 차제이~ (차제이~) / 차제이~ (차제이~) 영차하면 (영차) / 우리군인들 (영차) / 참 잘한다고 (영차) / 팔도명산에 (영차) 소문이 났소 (영차) / 대이레 보면 (영차) / 군두목이가 (영차) / 콩튀듯하네 (영차) 우리 군인들 (영차) / 참 잘하네 (영차) / 오~허이 (오~허이) / 오~허이 (오~허이) 허영차 하면 (허영차 하면) / 허영차 하고 (허영차 하고) / 허이영 하면 (허이영 하 면) / 허영차 하여 (허영차 하여) 허이요~ 차제이~ (차제이~) / 차제이~ (차제이~) 허영차 (허영차) / 휘저허엉 (휘저허엉) / 휘저차 (휘저차) / 휘저헤엥 (휘저헤엥) 휘저허엉 (휘저허엉) / 휘저허엉 (휘저허엉) / 휘저차 (휘저차) / 휘제헤엥 (휘제헤 엥) / 휘저허엉 (휘저허엉) / 휘저허엉 (휘저허엉) / 휘저허엉 (휘저허엉) / 휘저차 (휘저차) / 휘제헤엥 (휘제헤엥) / 여놓고~ (여놓고~)” 3. 뗏소리 “오호차 (오호차) 오호오옷차 오호차 (오호오옷차 오호차) 이 고개가 어느 고갠가 (오호차) / 목상이 보이면 근심적고 (오호차) 우리 사공들 옛 고갤세 (오호차) / 철통같은 팔심으로 (오호차) 일세 번쩍 떠넘겨 보자 (오호차) / 무지공산 잘자란 낭기 (오호차) 이래가도 한양을 간다 (오호차) / 뗏목을 대라 뗏목을 대라 (오호차) 뗏목을 틀어라 뗏목을 틀어 (오호차) / 뗏목을 박아라 뗏목을 박아 (오호차) 오호차 오호차 (오호차 오호차) / 오호오옷차 오호차~ (오호오옷차 오호차~) 4. 수심가 고구려밴드- “천리로다 수천리로구나 곁에두고 말못전하니 수천리로다 눈비야 오너라 눈비야 오너라 우리님 못가시도록 눈비야 오렴 우리님 거울속 우리님 미소속에 잘간다지 못간다지 얼마나 울었던가요 우리네 눈물 흐르고 흘러서 흐르고 또 흘러 흘러서 아우라지 강물되어서 우리님 거울속 우리님 미소속에 (너호넘차 너호넘차 너호넘차 너호넘차) 왜생겼나 왜생겼나 남의 눈에 꽃이 되도록 무지공산에 잘자란 나무야 왜생겼나 왜생겨서.. 오호차 (오호차) 오호차 (오호차) 오호차 (오호차) 차제이 (차제이) 차제이 (차제이) 차제이 (차제이) (너호넘차 너호넘차 너호넘차 너호넘차) 나무야 나무야 나무야 허~~~ (너호넘차 너호넘차 너호넘차 너호넘차)” #제4과장-서쪽의 가을 金 (태극) (음양오행중 金은 방향은 서쪽 계절은 가을 색깔은 흰색을 나타낸다.) 영상으로 한반도의 서쪽을 상징하는 청룡의 로고가 그려지며 풍성한 추수의 계절을 타악 그 룹 야단법석의 신명나는 공연으로 이어진다. 예술단의 신명나는 엮음 아리랑에 맞추어 상모 가 돌아가며 남사당놀이로 관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1. 야단법석의 음악, 퍼포먼스, 상모 5분정도 신명나는 퍼포먼스가 끝나면 엮음 아리랑에 맞추어 상모돌리기 2. 엮음아리랑 “강원도 금강산 일만이천봉 팔람구암자 유점사 법당 뒤에 칠성단을 모아놓고 팔자없는 아들 딸 나 달라고 “산진매냐 수진매냐 휘휘 칭칭 보라매야 절끈 밑에 풍경 달고 풍경 밑에 방울 달아 앞 남산 불까투리 한 마리 툭 차가지고 저 공중에 높이 떠서 “영감은 할멈 치고 할멈은 아 치고 아는 개 치고 개는 꼬리 치고 꼬리는 마당 치고 마당 웃전에 수양버들은 “니칠자나 내팔자나 네모반 듯 왕골방에 샛별같은 놋요강을 발치만치 던져놓고 원앙금침 잣벼게에 꽃같은 너를 안고 잠자보기는 “우리댁의 서방님은 잘났던지 못났던지 얽어매고 찍어매고 장치다리 곰배팔이 노가지나무 위에 엽전 석냥 걸머지고 “가다보니 감나무요 오다보니 옻나무 엎어졌다 엄나무 자빠졌다 잣나무 청실홍실 대추나무 꽝꽝 울려 뿔나무야 옹구화로 죽두가리 앞에 놓고 앉았으니 임이오나 누웠으니 잠이오나 등불을 돋워 놓고 침자를 돋워비고 (자진) 얼마나 기다렸는지 잠시 잠깐 깜빡 졸으니 새벽달이 지새네” “십리밖에 심나무 십리 안에 오리나무 칼로 찔러 피나무야 꾹꾹 찔러 찔레나무 이편저편 양편나무 달가운데 계수나무 향기 나는 동박나무 동박을 따가지고 짝게틀에 잘끈 짜서 (자진) 머리에 살짝 바르고 정든 임 오시기를 기다려 보세”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고개로 나를 넘겨주게. #제5과장-북쪽의 겨울 水 (유진규, 함섭) (음양오행중 水는 방향은 북쪽 계절은 겨울 색깔은 검정을 나타낸다.) 영상으로 사방신중 북쪽을 상징하는 현무가 그려지고 예술단은 분단의 아픔을 아리랑으로 부 르고 무속인 김명대와 무용수의 살풀이가 시작되며 한지아트 함섭과 마이미스트 유진규의 퍼 포먼스가 한민족의 정신은 아리랑이며 그 속에 정선아리랑이 있다는 것을 전 출연진들과 함 께 표현한다. (무반주. 장구 장단. 남자소리, 기타 스트링 깔리고 여자소리. 장구장단에 번갈아 가며 소리한다.) 1. 긴아리랑 “할미 할아비 아비 어머니 조선 백성 슬픔이 아리랑 소리소리에 가득하구나” “저 건너 저 산이 백두산이 아니냐 오동지 섣달에도 진달래가 핀다” “정선 앞 조양강물은 소리없이 흐르고 옛 조상 옛 시는 변함이 없네” “ ” (장구, 구음, 타악 모두 올라온다. -> +날나리) (낮은소리) “사발 그릇이 깨어지며는 두세쪽이 나는데 삼팔선이 깨어지며는 한덩이로 뭉친다” (구음) “아~~ 아~~~ 아~~~”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고개로 나를 넘겨주게. 2. 긴아라리 (4박자) “유전자 무전자 사람괄세 말어라 인간세상 부귀영화는 돌고도 돈다” “니잘났니 내잘났니 싸우지덜 말어라 하늘아래 땅 아래 사람들의 조활세” “아리랑고개는 아름다운고개 우리들이 넘을 고개는 한고개 뿐일세”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고개로 나를 넘겨주게” 3. 칠채 기타산조와 아라리 자진, 휘모리, 구음 (자진모리와 휘모리로 바뀌며.. 함섭 선생님의 아리랑나라를 표현한 한반도 모양의 그림이 완성되면 엔딩...) (음양오행중 土는 땅의 중심으로 색깔은 황색. 영상으로 이세상의 중심은 대한민국이며 대한 민국은 아리랑 나라이며 아리랑으로 하나 되는 세상을 표현) #뒷풀이 (커튼콜) 다같이: (자진아라리) “정선 같이 살기 좋은 곳 놀러 한번 오세요 검은 산 물 밑이라도 해당화가 핍니다” “아우라지 강물이 소주 약주만 같다면 오고 가는 많은 사람들 모두 내 친굴세” “당신은 거기 있구서 나는 여기 있어도 우리야 맘만 맞으면 백년해로 하지” “개구리란 놈이 뛰는 것은 멀리가자는 뜻이요 이내몸이 웃는 뜻은 정들자는 뜻일세” “나무 가지에 앉은 새는 바람이 불까 염려요 당신하고 나하고는 정떨어질까봐 염렬세” “앞남산에 딱따구리는 생구멍도 뚫는데 우리 집의 저 멍텅구리는 뚫버진 구멍도 못뚫버” “건너 갑니다 넘어 갑니다 아라리 건너 갑니다 여기 오신 여러분한테로 아라리 건너 갑니다” “동지섣달 문풍지도 닐니리 소리를 내는데 여기 오신 여러분들 아라리 한 마디 합시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고개로 나를 넘겨주게...”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고개로 나를 넘겨주게...” -막- 2. 목도소리 (야단법석 북춤) 차제이~ (차제이~) / 차제이~ (차제이~) 영차하면 (영차) / 우리군인들 (영차) 참 잘한다고 (영차) / 팔도명산에 (영차) 소문이 났소 (영차) / 대이레 보면 (영차) 군두목이가 (영차) / 콩튀듯하네 (영차) 우리 군인들 (영차) / 참 잘하네 (영차) 오~허이 (오~허이) / 오~허이 (오~허이) 허영차하면 (허영차하면) / 허영차하고 (허영차하고) 허이영하면 (허이영하면) / 허영차하여 (허영차하여) 허이요~ 차제이~ (차제이~) / 차제이~ (차제이~) 허영차 (허영차) / 휘저허엉 (휘저허엉) 휘저차 (휘저차) / 휘저헤엥 (휘저헤엥) 휘저허엉 (휘저허엉) / 휘저허엉 (휘저허엉) 휘저차 (휘저차) / 휘제헤엥 (휘제헤엥) 휘저허엉 (휘저허엉) / 휘저허엉 (휘저허엉) 휘저허엉 (휘저허엉) / 휘저차 (휘저차) 휘제헤엥 (휘제헤엥) / 여놓고~ (여놓고~)” 3. 뗏소리 오호차 (오호차) 오호차 오호차 (오호차 오호차) 이 고개가 어느 고갠가 (오호차) 목상이 보이면 근심적고 (오호차) 우리 사공들 옛 고갤세 (오호차) 철통같은 팔심으로 (오호차) 일세 번쩍 떠넘겨 보자 (오호차) 무지공산 잘자란 낭기 (오호차) 이래가도 한양을 간다 (오호차) 뗏목을 대라 뗏목을 대라 (오호차) 뗏목을 틀어라 뗏목을 틀어 (오호차) 뗏목을 박아라 뗏목을 박아 (오호차) 오호차 오호차 (오호차 오호차) 오호오옷차 오호차~ (오호오옷차 오호차~)
2011.09.18
thumb

天地神明이시여, 日月星辰이시여. 비손하나이다.

* 보름달 속에서 약을 짛는 토끼의 이미지를 돌에 얹어 본 작품이다. 건강하세요.* 강원도 정선에서 야외 누드 크로키를 했던 추억의 사진 한 장이다. 달하, 노피곰 도다샤 어긔야 머리곰 비취오시라. 정읍사를 읊지 않더라도 달은 하늘에 달려 있는 모두의 거울, 기원의 대상이다. 보름은 /볼陰/으로 가장 큰 陽인 太陽의 반대로 太陰인 셈이다. 그래서 나에게 있어 보름달은 Great Mother, 성모 마리아의 이미지로 떠오른다.   2011년... 둘(2)이서 영(0)원히 동행(11)하는 해, 신묘한 신묘년 한가위 보름달... 그런데 오늘은 해도 달도 빛을 잃었다. 연오랑과 세오녀가 바위를 타고 일본이 아닌 외계로 떠났나 보다.   잃어버린 공간, 고향 지나간 시간, 추억 을 그리며 이루고 싶은 소원이 있다면   이 가을에 시집 장가 안 간 처녀 총각들이여, 해[日]과 달[月]로 서로 만나 또랑또랑한 별들[星辰] 많이 낳게 해 주소서...   천지신명이시여, 일월성신이시여, 비손하나이다. 비손하나이다.   上弦이 다 자라 池湖에 푹 빠지나이다. 
2011.09.12
thumb

辛卯秋夕 三省吾身

辛卯秋夕 三省吾身   나는 무엇이고 어디를 향하여 갈 것인가. 나는 서예가이고 라이브 서예를 향하여 간다.   나는 나의 목소리를 얼마나 내고 있는가. 나는 나의 목소리를 거의 내지 않고 살아간다.   겸손의 미덕이 최고인 줄로만 알고 살아왔다. 낮은 곳에 물이 고이니까. 어제는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하는 제21회 공무원미술대전 서예한문 부문 심사위원으로 위촉받아 정부 과천청사에 다녀왔다. 여론이 심사위원장으로 거의 추대되는 과정에서 나보다 연세 높으신 사진 부문 심사위원에게 사양했다. 연전에도 이곳저곳에서 타천으로 주어지는 세칭 높은 자리를 사양했었다. 그것을 미덕으로 알고 살아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세 차례 이상 추천하는 자리는 사양하지 않았다. 진정으로 나를 필요로 하는구나 하는 생각에서다.   그러나 내가 꿈꾸고 있는 서 예술의 경우, 특히 라이브 서예의 경우에는 혼신의 노력으로 현장을 뛰고 있다.   남의 권유를 거의 사양하지 못하기 때문에 무던하다는 소리는 듣지만 몸은 언제나 조금은 피곤한 상태이다. 골프를 배우지도 않았지만 18홀까지 따라다니거나 고스톱을 칠 줄 알면서도 몇 시간 동안 친구라는 이유로 구경하기도 한다. 술자리가 마음에 들 든 들지 않던 대개 끝까지 앉아 주는 편이다. 비생산적이고, 창의적이지 못하지만, 그놈의 정 때문이다.   그러나 이번 추석을 계기로 생각을 좀 바꿔 볼까 한다.   첫째, 인간관계를 문제이다. 귀한 만남을 가진 다음 날 상대방이 전화하지 않으면 거의 먼저 거는 법이 없었는데 이제는 예의를 지켜 다음 날쯤에 감사의 인사를 꼭 올리기로 한다. 홈페이지에 ‘이달의 소중한 분들’이란 코너를 만들고 기록은 잘 하고 있지만 다만 기록에 그쳤을 뿐이다. 참으로 귀한 인연, 아니 필연으로 생각되는 분들에게도 감사의 전화조차 제대로 할 줄 몰랐다. 새로운 만남도 중요하지만 이미 가지고 있는 만남을 소중하게 생각하자.   소중한 만남을 잘 유지 발전시키는 것이 내 목소리를 잘 내는 길이다. 나름의 생각과 느낌과 상상의 발칙한 세계를 갖지 않으면 진정한 아티스트라고 할 수 없다.     둘째, 최고의 아티스트를 표방하자. 이를테면 내 작품 관리를 잘 하자는 뜻이다. 최고의 붓, 최고의 먹, 최고의 종이, 최고의 표구를 표방하는 말이다. 이제까지는 적당하면 그냥 넘어가곤 했다. 작품 사진과 동영상도 최고의 품질로 다가가야 한다. 그러자면 최고의 사진작가를 만나야 한다. 물론 능동적으로 찾아야 한다. 최고의 사진과 동영상으로 최고의 붓질을 선보이며 남이 와서 봐 주기를 기다리지 말고 다가가는 서예를 해야 한다.   포장의 중요성을 인정하자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제품도 포장이 시원치 않으면 제 가치를 인정받을 수 없다. 늘 봐 오면서도 정작 나의 문제에 있어서는 그렇지 못했다. 아마 선택한 가난으로 살아온 탓일까.   셋째, 건강을 돌보자는 것이다. 지금까지의 건강은 부모님께 감사한다. 두 분께서 다 돌아가시고 안 계시지만 부모님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건강을 챙기면 문제가 없으리라 생각한다. 예술가의 건강은 정신적 건강까지 포함하고 있다. 항상 맑고 고상한 생각을 우려내기 위해서는 잠을 좀 더 자 둬야 한다. 고집스럽게 책임량 중심, 목표량 중심으로 일하다가 보니, 피곤한 몸의 뒷감당이 되지 않는다.   우선 힘을 기르자. 體力이 書力이다. 湧泉穴을 뚫어 대지를 호흡하자. 百會를 뚫어 天氣를 받아들이자.   일반적으로 서예는 자신과 마주하는 것이다. 철저히 개인적인 것이고 고독이 요구된다. 獨身樂道의 길이다. 그러나 라이브 서예는 참가자 모두와 함께하는 것이다. 與衆樂道의 길이다.   가을 하늘을 우러러 본다. 쪽빛 화선지이다. 구름 몇 점. 맑은 먹빛으로 다가온다. 내가 걷는 불암산길은 붓길이다. 멀리서 자동차가 달리는 소리가 들린다. 먹 가는 소리이다.   불황이다. 이런 때일수록 마음의 자양분은 예술혼이다. 靜中動이 있고, 動中靜이 있다.   해는 알고 있다. 나의 의지를. 달도 알고 있다. 나의 꿈을.   나의 큰 바위 얼굴은 삼각산 인수봉이다. 서울에서는 어디에서나 인수봉이 보인다. 붓의 이미지를 지녔기 때문에 큰 스승으로 모시고 있다. 식당에서 밥을 먹는 순간에도 높은 위치의 창가에 앉아 밥 한 술 먹고, 인수봉을 바라보곤 한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나요.   서예는 종이 위에 펼쳐지는 춤이다. 언제나 즐거움으로 다가가야 한다. 이른바 樂業이어야 한다. 知業과 行業도 중요하지만 樂業이 가장 높은 가치이다. 쓰고 싶다는 마음은 춤추고 싶은 마음이다. 상 타는 것으로, 점수로 평가하는 세상이 밉기도 하지만 대안이 없는 세상에 나는 그냥 나의 길을 갈 뿐이다. 그래서 행복하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기 때문이다. 의연하고 굳세게 나의 길을 가자. 종이 위에 魂을 심자. 나의 혼, 우리의 혼, 모두의 혼을 심자. 一筆入魂   나는 무엇이고 어디를 향하여 갈 것인가. 나의 목소리를 내자.
2011.09.09

2011 Seoul Modern Art Show in Seoul / 2011 Seoul Modern Art Show in China - 서울미술협회 안내

자세한 내용은 서울미술협회(이인섭 이사장, 서예분과위원장 권상호 011-9009-1999)홈페이지를 참조하세요. 물론 시간이 허락하시면 여행도 가능합니다.뜻 있는 분들의 적극 참여와 홍보를 기원합니다.http://www.sfa.or.kr/**********************************************************************************************  2011 Seoul Modern Art Show in Seoul 2011년10월27일(목)-11월15일(화) 세종문화회관미술관 2011년 제3회 서울모던아트쇼는 보다 글로벌 한 전시로 거듭 나기위하여 그 동안의 전시경력을 바탕으로, “서울모던아트쇼”를 사)서울미술협회의 메인 전시 브랜드로 성장시키기 위해 12월 중국 소주에서 개최 예정인 “2011 서울모던아트쇼 인 차이나”(2011 Seoul Modern Art Show in China) 전과 함께, 미술을 통한 문화 소통을 위하고, 국민의 문화예술 향유권 부응과 더불어, 대한민국과 서울시의 문화브랜드 제고에 기여하며, 보다 규모있고 참여적인 전시로 우리의 문화적 역량을 한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많은 작가분들의 관심과 참여바랍니다. 전시명: 2011 Seoul Modern Art Show in Seoul 장소: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주최: 서울미술협회 주관: 서울모던아트쇼 조직위원회, 써포먼트닷컴 후원: 서울시,문화관광부 (예정),외교통상부(예정),주)이노SNS,우리은행(예정)   전시형태 부스전, 단체전, 특별전 1부:단체전 10월27일~11월1일 2부:부스전 11월2일~8일 3부:부스전11월9일~15일   출품비 부스전 150만원 /서울미협회원 130만원 혜택: 4P 개인리플렛 제공, 서울모던아트쇼 인 차이나 단체전 무료1점 출품(10호이내) 티켓 20장 제공 단체전 10만원 /서울미술협회 회원 9만원 * 부스전 서울-중국 모두 참가 시 서울미술협회 회원에 한해 230만원* 단체전 서울-중국 모두 참가 시 서울미술협회 회원에 한해   16만원계좌번호: 기업은행 058-051070-01-016 (예금주:서울미협) 제출자료 (서울미술협회 홈페이지에서 다운 받으시길 바랍니다) 부스전:인물사진 및 작품사진 3-5매,작품캡션,가격 약력 15줄 이내(한글,영문) 단체전:인물사진 및 작품사진 1매,작품캡션,가격,약력 5줄 이내(한글, 영문)   2011년 9월30일까지 웹하드 및 서울미술협회 사무국으로 보낼 것. 웹하드 아이디: sfa529 비번:1234   시상내역 대상: 1명 (2012 서울모던아트쇼 무료초대) 우수상:2명 서울시장상:1명 장려상: 3명 * 시상은 2011 서울모던아트쇼 서울/중국 통합 시상예정   자세한 내용은 서울미술협회 사무국으로 문의하여 주시길 바랍니다.서울 용산구 이태원2동 210-1 3층 서울미술협회전화: 312-0942, 312-0943써포먼트닷컴  : 070-8244-0604 ****************************************************************************2011 Seoul Modern Art Show in China (중국여행일정)□ A팀 -  2011.12.11(일) ~ 12.14(수)  3박 4일 □ B팀 -  2011.12.11(일) ~ 12.16(일)  5박 6일세부일정: 첨부파일 확인 ↑문의사항: 서울미협 사무국
2011.09.06
thumb

광복군 추모의 글

唯歲次 辛卯年 八月 六日에 후손이 없는 광복군의 묘소 참배가 있었다. 강북구 수유동 삼각산 자락에 위치하는 18위의 묘소는 구청에서 잔디를 입혔다고 하지만 주위의 웃자란 나무들 때문에 거의 죽고 말았다. 통일교육원의 박갑수 교수께서 큰 관심을 갖고 홀로 지내오던 제사. 올해로 열 여섯 해째란다. 금년부터는 흥사단과 풍덩예술학교에서 공동으로 제례에 참가하고, 각종 진설과 후식은 독지가의 도움을 받았다. 음복을 나누면서 회심곡과 가야금 연주도 곁들였으니, 제의에서 축제 분위기로 바뀌는 듯......   광복군 영전에  우이동 북악 산 중턱에 있는 광복군 합동묘소는 대한민국 상해 임시정부의 정규군으로  일본군와  교전하다 전사한 열입곱 분의 유골 영현을 한 무덤에 모신 성소(聖所)입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대륙을 가로 누비며 일제와 싸우다 가문이 흩어져 몰락하고 후손, 친척이 연락되지 않아 1967년 광복군 동지회 주관으로 한 봉분에 같이 모시게 되었읍니다.   8.15 행사일에는  보훈처에서 나와 공식적으로 제례를 지냅니다만  구정과 추석에 지내드려야 도리에 맞다고 판단되어  흥사단 북부지회와 의정부 지회가 같이  지금까지 7차에 걸쳐 무후제(無後祭)를  지내 왔읍니다.  그런데 17 분의 신위(神位) 지방을 정성 들여 쓰기가 쉽지 않아  도정 선생님께 부탁드린 바, 먼 길을 택시로 타고 와서 즉각 명문으로 써 주셔서 이번 추모제 행사를 잘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제사 중에는 이름 모를 새들도 위로  소리내어 날아가고  끝나고 지방을 태울 때도 그 재는 하늘로 잘 솟구쳐 날아갔습니다.  서울 동작동, 대전 현충원 국립묘지보다도 먼저 모셔야 하는 광복군 묘소입니다만 후손이 없음으로 제 때에 향응하지 못한다는 건 우리 사회의 부끄러움으로 여겨집니다.   이 묘소에 남아 있는 17분 중에는 1943년 중국 태항산 전투에 희생된 분이 네 분인데 이러한 분들의 희생으로 중국 공산당 팔로군이 살아났다는 역사적 사실을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팔로군 사령부가 일본군 40만 명에 포위되어 도로는 전부 차단되어 전멸, 질식 직전에 우리 광복군, 조선의용군들이 지게부대를 편성해서 게릴라식으로 식량, 소금, 실탄을 보급했기에  포위망에서 살아날 수 있었습니다. 또 정보 활동하시다 체포된 분은 혀를 깨물어 자진하신 분들도 계십니다. 이처럼 우리의 선열 수천 명이 희생되어 우리는 반쪽이나마 광복을 했고 중국은 살아났습니다. 그러나 헤게모니 투쟁에 위협세력이 될 가능성을 우려하여 그 막강했던 조선의용군의 상당수를 북한에 보내 6.25의 남침의 주력이 되게 하였으니 이 한스러움을 역사에 어떻게 기록해야 하겠습니까?   6.25 전쟁이 없었더라면 절대적으로 많은 조선족이 중국에서 당당하게 살아가고 있을 것이고, 지금처럼 소수민족으로 전락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전 국가보훈처 이종정 차장님께서 7억 예산을 배정해 주어 입구와 도로는 정비되었지만 이끼에 덮혀 있는 봉분과 주변의 아카시아 등의 잡목들은 다시 정비되어야 할 것입니다.   뜻있는 분이 계시면 내년도 구정에 동참하시면 기쁘겠습니다.  - 통일교육원 박갑수 교수님의 편지 ............................   “비바람도 찼어라! 나라 잃은 나그네야. 바친 길 비록 광복군이었으나 가시밭길 더욱 한이었다. 순국하고도 못 잊었을 조국이여 꽃동산에 뼈나마 여기 묻히었으니 동지들아 편히 잠드시라!” 이 글은 서울 강북구 수유동에 있는 광복군 묘소의 비문이다. 광복군 묘소를 오르는 돌계단 길엔 가을색이 짙다. 이곳은 민족대표 33인의 한 분인 손병희 선생을 비롯하여 애국지사 21분과 광복군 17위, 그리고 4·19 의거 학생의 영령들이 잠들어 있는 곳이다. 단독관리가 되고 있는 국립 4·19 민주묘지를 제외한 애국선열들의 묘소는 해마다 강북구청에서 벌초를 하며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목숨을 바친 선열들을 기리고 있다. 그러나 이 묘소들을 참배할 때마다 마음 한구석 서글픈 생각이 드는 묘소가 있으니 광복군 17위를 초라한 하나의 봉분에 안장한 합동묘소다. 우리나라가 독립하기까지 33인을 비롯한 애국지사들의 강력한 지도력이 있었기에 독립의 의지를 2천만 동포의 가슴속에 심어줄 수 있었다. 그러나 합동묘소에 잠든 17위의 광복군처럼 이름도 빛도 없이 그늘에서 목숨을 바친 분들이 또한 계셨기에 오늘날 우리 민족이 독립국가로서 번영을 누리고 있다. 한 사람의 장군이 훈장을 타기까지는 수많은 병사들의 목숨이 있었기에 훈장을 일명 ‘피의 꽃’이라도 하는 것처럼 독립이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무명의 광복군이 숨져갔는가? 이름난 애국지사나 이름없는 광복군이나 조국을 향한 그 뜨거운 애국심에 터럭만큼인들 차이가 있겠는가? 그러나 이분들은 살아서도 이름없이 숨져갔듯 돌아가서도 차별대우를 받고 있는 것 같아 서글프다. 다른 선열들의 묘소는 웅장하게 양지바른 곳에 잘 모셔져 있는데 이분들의 묘소는 17분이나 잠들었음에도 그 규모도 작고 초라하게 그늘진 곳에 있는데다, 올라가는 길도 장맛비에 패고 허물어져 걷기조차 힘든다. 살아서도 돌 자갈 가시덤불보다 더 험했을 구국의 길을 걸었을 이들이 황천에서조차 다시 그 길을 걸어 제삿밥을 잡수러 오셔야 하는지! 나라를 위한 피보다 진한 구국의 마음에 어찌 그 지위의 높고 낮음에 차등이 있을까. 국가보훈처에서는 하루빨리 광복군 묘소와 주변을 예우에 합당하게 보수·단장하여 후손들의 가슴속에도 그분들의 애국혼을 심어주기를 바란다.   임순화/서울 강북구 수유1동 / 한겨레신문 2006/10/13(쇠) [출처][독자발언대] 초라한 광복군 묘소, 새 단장 시급하다|작성자꼬치미        
2011.09.03
thumb

鄭義和 국회부의장 '이름값 정치' 출판기념회 '라이브 서예'

연초에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義和八則(의화팔칙)'을 지어 올린 바 있는매우 합리적인 의사 출신의 멋쟁이 정치인 정의화 국회부의장님...그분의 소신과 철학과 비전을 밝힌'이름값 정치' 출판기념회가 펼쳐집니다.표지 글씨를 쓴 사람으로서 오픈 세러머니로 라이브 서예를 선보입니다... 당일 회관에서는 그분의 사진전시회도 함께 펼쳐집니다. 못다한 여름덜 익은 과일덜 마른 농작물을 아쉬워하는인디안 서머.정의화 국회부의장님의 출판기념회가 9월 1일 오후 2시 반부터 국회의원회관에서 있습니다. 많이 참석하시어 국회부의장님 축하해주시고, 책도 많이 사셔서?(1만 5천원) 부의장님께서 큰 정치를 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뜨거운 성원 부탁드립니다.끝없이 이어지는 라이브 서예...지난 15년간의 정치역정과 철학을 담은 저서 `이름값 정치-나라 정(鄭), 옳을 의(義), 화합할 화(和)' ----------------------이날 이광재 보좌관의 안내로 현장에 도착국회의원 회관에서 점심을 함께 나누고, 워밍업에 들어갔다.붓을 물에 축이고 이동칠판 위에 백족자를 걸쳐 놓았다.이윽고 전주에서 온 국악팀의 노래와부산대 코러스팀의 노래가 이어졌다.본 행사의 스타트로 내 라이브 서예가 이어진다.드넓은 무대에 140cm의 족자는 너무 작게 느껴졌다.액션을 크게 하는 수밖에 없다.화합을 의미하는 동심원을 크게 그려나갔다.나중에는 점프까지 하면서...그리고 정의화 정의화 정의화...전서 예서 해서 행서 한글서체 등으로 옅은 색깔로 쓰고 마지막에는 '이름값 정치'를 큰 붓으로 씀으로서 마무리지었다.느낀 점,준비가 쉽지는 않지만 좀더 크게 쓸 걸...정의화 이름 석자만 써도 좋았을 걸...음악을 다이나믹한 것을 골라갈 걸...걸걸걸...그래도 많은 의원님들의 관심 속에 반응은 좋았다는 전갈...김황식 국무총리를 비롯하여, 박희태 국회의장,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 정몽준 전 대표, 이상득 전 국회부의장, 서울시장 보권선거 지명자 등으로 거명되고 있는 나경원 최고위원, 정병국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홍재형 국회부의장, 민주당 정세균 전 대표 등 여야 의원 1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또한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대변인격인 이정현 의원(전라도 출신의 한나라당 의원, 전국구)이 사회를 맡아 이채를 띠었다. 정 부의장은 이날 출간한 `이름 값 정치'에서 국민복지 남북통일 동서화합문화강국 밝은정치 건강사회 등 6개 분야에 대한 자신의 소신과 철학 및 비전을 말하고 있다. 정 부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옳을 의(義)'와 `화합할 화(和)'라는 이름대로 그동안 옳고 화합하는 길을 걸어왔다"며 "매순간 `나는 지금 내 이름값을 제대로 하고 있나'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고, 앞으로도 이름에 부끄럽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돌아오는 길에 한국 발레의 교과서 이원국 단장과 그의 부친을 모시고 노원으로 왔다.
2011.08.31
thumb

호랑이, 말 화가 및 등공예 작가를 미국에 소개하고자 합니다.

호랑이, 말 그림 잘 그리는 작가 소개해 주세요.-> 미국에 소개하려 합니다.등공예 작가도 좋습니다.011-9009-1999 권상호
2011.08.30

8월의 소중한 분들

* 에듀팟 - 학교 인증 받아야 '독서교육 종합지원시스템' - 인증서에 관한 설명 요 -> 담임* 재플랜한국위원회 (월 만원 기부금)* 김성복 최재식 충정건설 사장, 서울 성북구 동소문로 299 태상빌딩   김용욱 아드님 결혼. 작품 선물 - 9년 연애  - 전복먹은복어 김호영 실장 방학역 옆, * 고강서예학원 30주년 기념, 제13회 고강연묵회전 - 영등포문화예술회관 전시실 - 경기명창 임춘희 예술단*** 미국Mark Langford,  Captain  타코마 경찰서장  MLangfor@cityoftacoma.orgSandra Mabride 딸내미가 한국 인하대? 유학중 Soo Ogle, casino host / office / 황승수 한국일보 편집부 기자  Raymond Hwang, Repoter 라디오한국 Jean J. Suh 서정자 / 페더럴 웨이  김선영 문화저널 Munhwai.com 김정태 발행인   스포츠서울USA, 오리건타임스 사장 최상규중앙일보 시애틀지사장 장상주 최재돈 atom美. atomy.kr(한국)  usaatomy.com(미국) jpatomy.com(일본)엄진숙 수원대 무용과 3회 (본명, 양진숙) 宮/ 코리언 바 & 그릴御足堂 전통중국 Foot Soak분식나라 Serving you the best Asian Food.샤론서적 유상림 장로올림피아은광교회, 포도나무교회, 은혜와진리교회^^ 손만 잡아도 애 낳았다는 세상^^ 신은 신어 보고 사야 한다.* 남미 산타페풍의 전원카페 - 미가담 김영동 사장 /* 한국경연 이의영 서예가 성균관대陳 진평화 PMSIS 피엠시스 대표 카드단말기 포스 프린터기 금전등록기 기타    정송훈 선생님 소개. 41년생의 신선생님도.섭흔
2011.08.29
thumb

붓글씨 신기해요(미주 한국일보)

소생의 터코마 소수민족축제 라이브 서예가 미주 한국일보(황승수 기자)에 소개되었습니다.-----------------------하늘은 하늘하늘 높아만 가고물은 깊어만 가는 걸 보니아, 가을인가 봅니다.저 멀리 갈맷빛 산의 흐름을 보며온종일 '붓을 타고 태평양을 건너다.'를 썼답니다.(도정 문학 - 수필)글도 쉬면 잘 나가지 않는가 봅니다.이 가을에는 손끝을 좀 더 맑게 닦아 볼까 합니다.
2011.08.27
thumb

작은 선물

나는 미국 서부를 다녀왔다.친구는 미국 동부를 다녀왔다.동부 다녀온 친구가 뉴욕 컬럼비아 대학 방문 기념으로선물을 보내왔다.명문대학... 감사...
2011.08.24
thumb

제자 - 정의화 저

표지 글씨: 도정 권상호(011-9009-1999) http://dojung.net ksh-1715@hanmail.net ----------------- 라이브 서예가, 수필가, 칼럼니스트 수원대학교 미술대학원 겸임교수 한국미술협회 이사 겸 심사위원 서울미술협회 서예분과 위원장 풍덩예술학교 교장 한국문학신문, 국보문학, 월간해인, 노원신문 연재 중 통일교육원, 노원평생교육원, 신일서예원에서 서예와 한문 강의 중    
2011.08.12
0
신일서예원 1:1 상담톡
운영자 부재 중입니다. 대화를 남겨두시면 확인 후 순차 답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