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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동정

2008년도 제1차 노원구문화재 자문위원회의

오후 3시 ~ 4시 30분까지 노원구청 5층 소회의실에서 이노근 구청장, 주민자치과장, 문화과장, 토목과장 및 5명의 자문위원이 모인 가운데 회의를 가졌다. 안건은 1. 당현천 생태공원내 역사인물 조형물설치 자문 2. 걷고싶은거리 석인상 이전, 배치 자문
2008.02.21

레이크우드시 컨벤션센터 전시 초대 작가

권상호 박경동 김정민 이승우 김용춘 김팔중- 어려운 부탁, 허락해 주시어 감사드립니다.자세한 내용은 저의 전화 011-9009-1999
2008.02.20

다시 일어서소서 崇禮門이시여 - 2월 19일(화) 숭례문 라이브 서예를 위한 시

다시 일어서소서, 崇禮門이여. 嗚呼痛哉라, 숭례문이시여.龍飛御天 이래600여년간 (1392건국, 1394천도, 1398숭례문건립~2008)이 나라의 禮를 높이 밝혀 온 숭례문이시여!무자년 정월 초나흗날 밤숭례문이 火魔(화마)로 흉례문이 되던그날 밤을 잊을 수가 없나이다.昊天罔極(호천망극)이요 不勝永慕(불승영모)로소이다.비옵나니다시 우뚝 일어나소서.흉례문에서 숭례문으로...---- 문화 자존심 발인날에 권상호 哭拜
2008.02.18

작업해야 할 사진

1. 밀양 도예2. 통도사3. 북한작가 판매4. 노원구청 갤러리5. 노원구청 사이버갤러리 등재(노원서예협회)6. 임정숙전7. 작업중 지빠뀌
2008.02.17

여성서예문인화대전 운영위원회 참가

대한민국 여성들이여,그대들의 잠재적인 예술적 창의능력과 소질의 마음껏 발휘해 보라.http://bohoonart.co.kr국가보훈문화예술협회 주관의제9회 서예문인화 부문대한민국 여성미술대전 공모전이 펼쳐진다.(5월 1,2,3일 작품 제출/ 전시는 5월 26일~6월 1일)지난해의 경우 그림이 800점, 서예 문인화가 400점총 5개 분야 1900여점이나 접수되어명실공히 국내 최대 규모의 여성공모전이란다.----------------------------이석순 사무국장의 사회박아경 실장의 회의 준비로 시작.   742-5121~2 이병석 수석부회장님의 인사말씀최예태 운영위원장님의 인사말씀선학균 부회장님의 운영위원 및 협회 임원 소개---------위촉장 수여 -> 서예문인화부문의 운영위원장 위촉 받음.기분은 좋으나 이에 따를 책임을 생각하니 걱정이 앞선다.
2008.02.17

대전대학교-저명 서화작가 지상전 개최에 따른 협조 의뢰에 응함

기증 작품 도록 및 감사장(임용철 총장 명의)을 준답니다.대전대학교 '30주년 기념관'에 영구 보존된답니다.기증 작가 1인 2권 증정 받고전국 박물관 및 관련 단체에 홍보용으로 배포한답니다.서예학과 학습자료로도 활용한답니다.이 일은 인문예술대학장 겸 서예학과 10주년 기념행사 대회장인 정태희 교수의 작업이라 생각합니다.고민하다가 아래와 같이 보냈습니다.---------------------1. 唐 賈島 ‘登江亭晚望’ 句 (예서)   鳥歸沙有跡, 帆過浪無痕    새가 지나간 백사장에는 발자국이 남지만 배가 지나간 물결 위에는 흔적이 없다.2. 白雲 李奎報 詩 ‘天壽寺門’ (행서)連天草色碧烟翻. 滿地梨花白雪繁.此是年年離別處, 不因送客亦銷魂.천수사 앞에서풀빛은 푸른 연기처럼 퍼져 하늘에 닿았고 배꽃은 흰눈처럼 땅에 가득 널렸어라.여기는 해마다 헤어지던 곳이기에손님 보내지 않을 때도 넋이 녹는다오.작품 크기1. 70*462. 21*132
2008.02.17

곰달래서각회 열여덟 번째 전시회를 위한 글씨 준비

'고운 달빛이 흐르는 내' - 곰달래곰달래서각회에서 6월 4일 ~10일경인미술관에서 18회 전시회를 준비한다.이에 예서 대구를 써서 보낸다.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陸游(육유) 선생의 시‘冬夜讀書忽聞雞唱(동야독서홀문계창 - 겨울밤에 독서를 하다가 문득 닭울음소리를 들음)’의 頷聯(함련) 대구이다. 육유는 중국 南宋(남송)의 대표적 시인으로 약 50년간에 1만 수(首)에 달하는 시를 남겨 중국 詩史上(시사 상) 최다작의 시인으로 꼽힌다. 강렬한 서정을 부흥시킨 점이 최대의 특색이라 할 수 있다. 天涯懷友月千里(천애회우월천리) 먼 곳에서 친구를 생각하니 달은 천리 밖에 있고燈下讀書鷄一鳴(등하독서계일명) 등불 아래에서 독서하노라니 닭이 한번 우는구나.
2008.02.17

2008년 대한민국미술대전 서예초대작가전 출품

국전지에 전서, 예서, 행서, 초서 작품을 각기 하나씩 얹어 보았다.행서와 초서 중에 하나 고르느라 고심했지만결국 채근담 구를 초서로 쓴 것으로 결정했다.부끄럽지만 진솔하게 단 한번 쓴 것으로...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菜根譚句(채근담구)111. 草木이 纔零落하면 便露萌穎於根底하며 초목    재영락        변로맹영어근저 時序雖凝寒이나 終回陽氣於飛灰하여 시서수응한       종회양기어비회 肅殺之中에 生生之意常爲之主하나니 숙살지중    생생지의상위지주 卽是可以見天地之心이니라     즉시가이견천지지심 초목은 시들어 떨어지면 곧 다시 뿌리에서 새싹이 돋아나고, 계절은 비록 추위로 얼어붙는 겨울이라 해도 그 속에서 봄기운이 돌아온다. 만물을 죽이는 기운 가운데도 자라나게 하는 뜻이 늘 주(主)가 되니, 가히 그로써 천지의 마음을 볼 수 있느니라. -----------------------------------손족자 9만원도록비 7만원-> 계 16만원 송금(취송산방 유일성) 031-448-3112자료제출(출품원서 및 사진)웹하드 ID : you3879,비번 3879
2008.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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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우드시 컨벤션센터 전시 및 1년 약정 상설 전시회

* 도정 권상호가 전하는 간단한 메시지Happy 정월!본 공문은 너무 어렵고 딱딱하여 간단히 대강을 적어 봅니다.제가 보기엔, 이를테면 참가비가 없습니다.한 마디로 한국의 예술, 무용, 다도, 수공예, 스포츠 등의 한국문화를 미국에 알리고자 함이 목적이외다.대한민국 25명 초대에 서예 5명은 불초 소생이 추천했습니다. 소개 - 제가 잘 아는 토마토아트기획 박서연 사장님의 소개로... 전시기간 - 4월말 오픈 ~ 1년 동안. 더 연장할 수도 있음. 어디서 - 미국 워싱턴 레이크우드 컨벤션센터(영문 주소를 보고서 참고했음) 작품 크기 - 화선지 반절 또는 3절, 4절 내외(소품이라야 쉬이 팔리겠지. 당연히 현실성 있게 좀 싸게 내 놓아야 될 것으로 생각함)작품 판매 결과 - 5 : 5 나눔 방식. 작품 팸플릿 - A4용지를 3단 접이식으로 인쇄 - 40만원 정도 들 것으로 판단(2월말까지 준비). 이것은 당연히 각자 부담또 수합은 함께 하되, 운송비와 박스포장비는 각자 부담해야 하겠죠. 작품제출처 - 공문 속의 인사동 하나로빌딩 사무실. 어때요? 일단 보내보자구요.종로구 인사동 194-4 하나로빌딩 706호 TEL : 02)720-0993 박서연
200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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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우드시 컨벤션센터 전시 및 1년 약정 상설 전시회

(주)토마토아트기획서울시 종로구 인사동 194-4 하나로빌딩 706호 우)110-794 소재 TEL : 02)720-0993 FAX : 02)720-6609 담당 : 함현욱 팀장 문서번호 : 제 08-0001호시행일자 : 2008년 01월 29일수 신 : 한국미술협회;서울미술협회;전업작가협회;서울 25개 한국미협 지부참 조 : 해당 협회 소속 회원제 목 : 레이크우드시 컨벤션센터 전시 및 1년 약정 상설 전시회 저희 (주)토마토 아트기획에서는 오는 2008년도에 한•미 우정 축제의 일환으로 미국 내의 한국문화재단에서 주최하는 전시회에 귀 협회의 협조를 요청합니다. □ 행사 개요◯ 일 시 : 2008년 4월말◯ 장 소 : 미국 레이크우드시 컨벤션 센터 및 상설관◯ 참석대상 : 한국에서 활동하는 전업 작가(선착순 25명)첨부.한미 문화 교류 전시회 설명서 1부.끝. 주식회사 토마토아트기획 대표이사 박서연
2008.02.14

숭례문이 흉례문으로

아, 흉례문이여!내가 너를 보면서 태우고 있다.2월 10일은문화 국치일이요, 자존심 발인날이다.밤새 울었다.흉례문이 불타는 한 시간은100년의 대한민국 역사를 불사르는 시간.불타는 5시간은500년의 역사를 핏빛으로 물들였다.내일은 하루 종일 이불 뒤집어 쓰고 지내자.잠에서 깨어나지 말았으면 좋겠다.
2008.02.12

미협 서예초대작가전, 대전대학교 박물관자료, 곰달래 서각을 위한 작품

07 미협심사 대란으로정부로부터8천만원 지원마져 땡전 한푼도 못 받게 되자작년에는 초대작가전조차 열 수 없었다.금년에는 열기는 여는데,전시장조차 얻을 수 없게 됐는지안양으로 피신하여귀양전시를 하게 되었다.이젠 마음 단단히 먹고 돈을 준비해야 한다.국전지 손표구 9만원도록 의무적으로 사는 조건으로 7만원.아무리 미워도내 집안 살림이기에눈 딱 감고 16만원을 작품과 함께 부쳤다.미협 서예초대작가전 - 잘 돼야 할 텐데...대전대학교 박물관 자료를 위한 서예 작품과곰달래 서각전을 위한 작품 의뢰가 왔다.기분 좋게 써 보낸다.
200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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