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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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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와 서예- 우주 소녀 이소연 박사

* 서울사이버대 총장님과 이소연양대한민국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 박사의 특강이서울사이버대학교 차이코프스키홀에서 열렸다."21세기는 우주를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한다."아직 피부에 와 닿는 말은 아니지만그래도 미래를 준비하면서 꿈을 키운다는 점에서는유익한 화두라고 생각한다.시종일관'천장 서예''무중력 상태에서의 서예' 등을 생각해 봤다.모필 속에서는 우주의 작용이화선지 위에서는 지상의 작용이 일어난다고감히 결론을 내린다.
200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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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쟁이 도정- 특별한 생일 파티

2008. 7. 16.(수)무자년 6월 열엿새날.소생의 음력 생일입니다.1954년 말띠 생으로먹을 풀들이 많은 여름태생입니다.이 무더위에 나를 낳았을 어머님을 생각해 봅니다.竺山全氏로 庚申1920.1.10生 ~ 壬申 1992.8.10(月)卒이 세상을 떠나가시어원래 계시던 자리로 돌아가신지 벌써16년 전의 일이란 말인가.그나마 하루 중에 시원한 새벽 인시에 세상에 얼굴을 내밀었으니다행이라고나 할까요?내 고향 예천 지보.가장 낙후된 지역에서이젠 바로 옆에 경상북도 도청소재지가 들어오는길지로 변한답니다.단군이래 처음 겪을 천지개벽...----------저녁 9시 라이브 서예의 시작 시간이다.소리빛 카페의 문을 여는 순간,무대 정면이 깜깜해서 놀랐다.케익에 촛불이 켜지자무대 위에는'붓쟁이 도정'이란 글귀가 붙어 있었다.미리 와 기다리는 하객들의 박수 속에 촛불을 끄고본격적이 라이브 서예가 시작되었다.음악과 무용과 서예가혼효된 감동적인 무대였다.새벽 4시에 잔치국수를 먹고집에 돌아왔을 때는 5시에 동이 트기 시작했다.
200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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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이길영 팀장님 서실 방문

2008.7. 15.(수) 저녁 6시널뛰기 전략으로 금융제테크와 서예의이른바 '書金共助'를 시작한이길영 미래에셋 팀장님,그 분은 '대한민국 제일부자'를 목표로오늘도 꾸준히 현장을 뛰고 계신다.말쑥한 이미지에 어울리지 않는먹칠 투성이의 서실을 비서와 함께 방문해 주셨다.극명한 대조 속에 오묘한 조화를 느겨미국 라이브 서예 행사시에 한복을 지원해 주시기로 했다.인사동 떡도 일품이려니와박가네 쌈밥도 함께 했다.그에게서는 소모적이고 부정적인 면이란 전혀 찾을 수 없다.역경을 딛고 일어선 신념에 찬 컨설턴트로서 오늘도 현장을 뛰고 있는 것이다.리틀엔젤리스 출신 무용가 박일화님께서도내 라이브 서예 공연을 위한 환상적인 종이 의상 협찬을 위해함께 자리해 주셨다.우수 고객을 위한 서비스 차원에서밤 늦게까지 부채 제작을 해 드렸다.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2008.07.19

국회의원 홍정욱 사무실 개소식

홍정욱 의원 사무실 개소식이7호선 마들역 6번출구의 한 빌딩에서폭염 속에 진행되었다.오후3시잘 생기고 키가 큰 아버지 남궁원 배우님,홍의원의 이모부 되시는  한나라당정몽준 대표의원과5명의 서울시 국회의원.힘센 남성상의 대부이신 애우 이대근 씨잘 알고 있는 보좌관 김주성님의 초대로 이뤄졌다.
2008.07.19

코미디언 배추머리 김병조 교수

2008. 7. 15.(화) 아침 7시 30분노원문화예술회관 6층 리더스클럽에서 노원문화원 주최의두번 째 '노원문화포럼'이 있었다.지역특성화와 문화발굴 육성을 위한 포럼으로이번에는 김병조 교수의 '명심보감과 현대문화'라는 주제로차분한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열띤 분위기 속에서웃음으로 점철된 재미있는 강의였다.문화 노원구 답게태용철 문화원장 다음으로 소생이 소개되었다.우리 서예협회 회원이 15명 정도 참가하곤 있지만...-정치 역학과 코미디언의 비애87만원 짜리 조선대학교 초빙교수월계동에 39년째 우거 - 스텔라를 지금까지 타고 다녔다.분수를 지키라.제일 무서운 사람은 메뚜기 유재석?
200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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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홍보석에서 뵌 홍보석님들

* 사진은 양대웅 구로구청장님2008.7. 14. 18:30재경 경사 임원모임이여의도 홍보석에서 있었다.어려운 여건에서도 각계에서 성공한CEO님들의 자리였다.모두들 눈빛에서 기분좋은 기가 발산한다.모두들 과정의 즐거움을 얘기한다.좋은 결과에 대한 자축의 자리이다.농촌에서 서울로, 의지력과 창의력으로 이것이 그들의 성공 에너지이다.오픈 마인드로Look- Listen- Learn(3L)...소중한 자리였다.이런 자리에 시간에 늦지 않게 진지하게 참여한다는 것은미적 가치를 넘어 서바이벌 전략이다.------------------kotra 安忠榮(외국인추자옴부즈만/경제학박사) 중앙대 교수 역임Invest Koreacyahn@kotra.or.kr양대웅 구로구청장/ 서울특별시 구청장 협의회장ydw21@guro.seoul.go.kr국회의원 이철우(경북 김천)http://www.이철우.kr상주대학교 총장(경북대학교 부총장/ 가정학 박사) 추태귀tgchoo@knu.ac.kr최봉대 고려대 수학과 교수queue@korea.ac.kr최종걸 삼육대 지리학과 교수choicg@syu.ac.kr 
2008.07.19

빈 자리를 메꿀 체본들

서북미문화재단 초청 라이브 서예를 위하여7월 23일에 미국으로 떠납니다.3주 동안 열심히 서예 전도를 하고서예를 통한 한류문화 행복과 감동 바이러스를 최대한 전염시키고 8월 13일에 돌아오겠습니다.그 사이 저를 아껴 주신 묵펜을 위하여본 홈페이지 에 많은 습작품을 올려 놓았습니다.전지와 이칠지(국전지)에 다양한 서체로 써 본 것들입니다.혹여 도움이 된다면 많이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
200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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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소사 현판

환경 스님의 초청에조주섭 이사, 선무용가 박일화 선생과 함께전북 부안 능가산 내소사에 다녀왔다.해질녘 비온 뒤 끝에 널찍한 마당에서선무용과 더불어 내소사 현판 세 개를 썼다.땅의 습도가 심하여이튿날 아침 다시 붓을 잡았다.온몸이 기분좋은 땀에 떠 내려 갈 뻔 했다.휘목갤러리 관장님의 초대로달빛 아래 까무룩 펼쳐진 누드화를 배경으로오디와 복분자로 만든 특별차를 대접받았다.창 밖에는 휘어진 소나무 두 그루 사이에서춤사위를 공기를 가른다.전남 담양 총각과 경북 포항 처녀의 성공적 만남이 낳은 갤러리.인사동 본 갤러리에도 들러볼 작정이다.주지 스님의 융숭한 대접에 감사하고가고 오는 길은 조이사의 유머에배꼽을 놓쳤다.喜 - 和
2008.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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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무용과 함께한 라이브 서예

2008. 7. 9(수)경묵회 후배인 조주섭 굿코칭 작가,왕현철 KBS 피디가 라이브 서예를 감상하러 소리빛을 들렀다.외로움을 딛고자 묵우님들과 모여 만든 '경묵회'벌써 34년 전의 일이다.위의 두 후배님은 3년 후배이니내가 대학 4년 때, 새내기였던 셈이다.묵향을 질긴 인연으로 홈페이지라는 기이한 마력으로참으로 전설적인 오랜 기간이 지난 뒤에 이렇게 만났다.대인으로 모두 꿈을 이루었고더 큰 꿈을 위해 아직 어리게 살아가는 경묵인의 만남은언제나 풋풋하다.오늘의 테마는 한양조씨 조주섭 후배님의 직계 조상인18세기 중반의 조보양 선생의 팔우헌(八友軒).- 山水風月松竹梅菊춤에 리틀엔젤스 출신의 선무용가 박일화님,연주에 세계적인 6현의 마술사 송형익님.정기호 한국크로키 회장님,허준평 장군님(현, 성형외과 원장)여인진 화가님,장용철 화가님,이틀 전부터 전시중인 권순창 화가님,화요 노래교실의 명다경 화가님,최은희 토담골 사장님,이름풀이의 주인공 최우진(崔雨鎭) 사장님,해파 강성세님과 연세대 최교수 ......특별한 일은 아니지만새벽 두 시가 되어서야 마침내 자리에서 일어날 수 있었다.
2008.07.10

대한민국 제일부자 - 미래에셋 라이브 서예

대한민국 제일부자 - 미래에셋 라이브 서예항상 밝고 온화한 미소에 포용력 넘치면서도 강의를 듣고 나면 행동 변화를 촉발케 하는 카리스마 넘치는 갖춘 분을 만났다. 그 분은 역삼동 스타타워 빌딩(강남파이낸스빌딩) 29층의 주인공 미래에셋 이길영 팀장이시다. 아직은 40대 중반이지만 문화와 경제에 대한 미래안을 갖추고 계신다.------더아트스쿨 김신일 원장님의 초대로 최관장님을 모시고아구탕으로 중식을 했다.정녕 어린이는 어른의 아버지인가?어린이의 그림세계는 무한한 정신세계를 보여준다.이어포천 고모리 욕쟁이할머니집의 할아버님(모산 홍승표 부친)께서소천하시어, 문상을 마치고 화급을 다투어 다녀왔다.한국미술협회 경기북부지부장, 성재 황방연 지우, 한정숙 선생, 꽁지머리 이은규님 등을 만났다.더러는 한국미술의 근황과 비전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마침 선거 얘기가 나와서 그런데...이**와 신입회원도 똑같은 한표라는 점.시사하는 바가 크다.다시 차를 집에 갖다 놓고역삼역 2번 출구를 향했다. 조금 늦었지만 미래에셋그룹 강창희부회장님의 세미나에60여명의 경제 마니아들이 세미나룸을 빼곡이 매우고 있었다. 메모하며 알찬 시간을 보내고이어진 라이브 서예...부채에다가 추첨을 통하여5분에게만 덕담을 써서 드렸다.이색적인 세미나에 많은 관심을 샀다.오후 7시~10시 까지 와인파티 및 자유로운 질의 응답의 컨셉으로 이어졌다.참가비용 10만원 상당은 주최측에서 전액 부담했다.강의 주제는 내게는 대단히 어려운 편.- 고것 참, 쑥스럽군요. 1)인생2모작 시대의 생애설계와 자산운용 전략 2)상속/증여 및 금융소득종합과세의 회피를 통한 절세방법 3)부동산 시장 전망 및 부동산 경매를 통한 사전증여 방법 -강사(1) 미래에셋 투자교육연구소 강창희 소장             -현 미래에셋그룹 부회장             -현 성균관대학교 겸임교수             -전 대우경제연구소 소장             -전 현대투신운용 및 굿모닝투신운용 대표 -강사(2) 이길영 Financial Consultant             -현 한국표준협회 재테크전문위원             -현 매일경제 매경이코노미 스타재테크 고정 칼럼리스트             -현 한국금융신문 Wealth Management 고정 금융 칼럼리스트             -매일경제/한국경제신문 선정 Best Analyst 3년 연속 1위('96~'98)
2008.07.06

빗속의 에로티시즘 그리고 책과 함께한 음악회

7월 2일(수)물의 날에 경사스런 비가 내린다.慶雨님의 일곱번째 조각전시회 '에로티시즘에 관한 명상'...온몸에 힘이 가는 전시회였다.이 경우, 저 경우가 있지만이 경우가 온몸을 전율케 한다.아름다움이란 참 좋은 거야.모란미술관에는 많은 지인들이 이미 와서 자리하고 있었다.김병윤, 이남아, 고혜숙...논문 도장찍을 일도 있고...다시 촛불시위 곁을 지나 택시타고  향한 세종문화회관그곳엔역사 소설가 이정근님의 출판기념회가 열리고 있다.소천제에서 뵈었던 무게 있는 분이시다.그동안 오마이뉴스에 연재했던 소설로 가람기획에서 2권의 책으로 출간되었다. 출판 뒷얘기는 접어두고출판기념 음악회라고 하는 편이 맞다. 가수 추가열, 김범용...쟁쟁한 얼굴들이 바람을 일으키고누리꾼의 가세가 돋보인다. 지금까지의 출판기념회가 그러하듯이 딱딱한 형식의 출판기념회를 지양하고 라이브에 강한 가수들을 초대하여 제대로 벌인한 판의 굿, - 역시 Goooood이야. 우중에 2부 스테이지를 뒤로하고소리빛 라이브 서예를 위하여 홀로 발길을 제촉했다.고대 박진규 박사가 제자 셋과 함께 정기호, 장용철 화백이 벗 두분과노원우리신문 장기자가 상공인과 더불어이미 자리하고 있었다.오늘의 테마는 열정! The Passion!!
2008.07.03

우중 삼각산

온종일 잦은 비로 희뿌연 삼각산이 얼굴을 쉬이 내밀지 않는다.구름이 산자락을 휘감고 돌 때에는 수유리가 더 이상수도 서울의 한켠이 아니라 운무 속의 어느 항구쯤으로 다가온다.김승옥의 소설 에 나오는 '무진'쯤으로 보인다.26년 5개월을 함께 마주해 온 삼각산...오늘은 우중 신비경을 연출한다."그래, 니가 날 보기에도 오늘 같은 날은 신선 같지 않니?"
200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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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서예원 1:1 상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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