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7. 15.(수) 저녁 6시
널뛰기 전략으로 금융제테크와 서예의
이른바 '書金共助'를 시작한
이길영 미래에셋 팀장님,
그 분은 '대한민국 제일부자'를 목표로
오늘도 꾸준히 현장을 뛰고 계신다.
말쑥한 이미지에 어울리지 않는
먹칠 투성이의 서실을 비서와 함께 방문해 주셨다.
극명한 대조 속에 오묘한 조화를 느겨
미국 라이브 서예 행사시에 한복을 지원해 주시기로 했다.
인사동 떡도 일품이려니와
박가네 쌈밥도 함께 했다.
그에게서는 소모적이고 부정적인 면이란 전혀 찾을 수 없다.
역경을 딛고 일어선 신념에 찬 컨설턴트로서 오늘도 현장을 뛰고 있는 것이다.
리틀엔젤리스 출신 무용가 박일화님께서도
내 라이브 서예 공연을 위한 환상적인 종이 의상 협찬을 위해
함께 자리해 주셨다.
우수 고객을 위한 서비스 차원에서
밤 늦게까지 부채 제작을 해 드렸다.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