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민족축제 둘째 날의 라이브 서예
우리 농악대와 더불어 시작된 라이브 서예는무대 양쪽 끝에서 운학 박경동씨와 함께 시작하여중앙으로 써 들어 갔다.이 날의 라이브 테마는 우리 민요 '아리랑' '도라지' 등이었다.
2008.08.16
소수민족축제 첫날의 라이브 서예
종이옷에 '독도는 우리 땅' 등의 글귀를 써서라이브 서예를 펼쳤다.이 날의 테마는 애국가와 한글 소개였는데놀랍게도 많은 미국인들과 어린이들이 한글로 자기 이름 쓰기,영어 서예 등에 커다란 관심을 보였다.
2008.08.16
거리의 악사와 함께
보잉사와 마이크로소프트사로 대변되는서북미 최대 도시 시애틀 관광 중.
2008.08.16
밤무대에 서다
김민홍님의 노래에 맞춰제가 하모니카를 불고 있습니다.
2008.08.16
월마트 안에서 시작된 작은 라이브 서예
미국 사회에 서예 전도를 위해서는라이브의 시간과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는다.
2008.08.16
전시중인 작품 앞에서
안경숙 이사장님과 함께 제 작품 앞에서 포즈를 취했습니다.
2008.08.16
워싱턴주 청사 방문
2008. 7. 23김철홍 회장과 안경숙 이사장의 안내로우선 워싱턴주 청사부터 방문했다.가수 김민홍, 서예가 박경동, 조혜경씨와 함께...
2008.08.16
무사히 귀국했습니다.
따지고 보니 22박 23일의 긴 일정이었습니다.미국 기준 8월13일의 귀국이태평양 중앙의 날짜선을 넘어왔기 때문에인천공항에 착륙하고 보니 한국은 14일이더군요.미국 기준으로 7월 26일(토), 27일(일)에는워싱턴주 타코마시의 소수민족 축제에서 이틀에 걸친 라이브 서예,중간의 캐나다 로키튜어 중의 산상 라이브 서예,그리고 8월 9일(토)의 릴레이 서예를 통한비공인 세계 기록을 세우고 돌아왔습니다.3시간 15분 동안에미국 동포사회 단체장 및 워싱턴주 관계자가 동참한 가운데운학 박경동 선생과 함께 1454미터의 붓글씨를 쓰고 돌아왔습니다.일언이 폐지왈 - 미국 사회에 서예를 전도하고 돌아왔습니다. 그 동안의 빈자리를 메꿔 준 가족과 친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두고두고 하나씩 보따리를 풀어 올리겠나이다.
2008.08.15
캐나다 로키 튜어 - 해발 2000미터에서 라이브
바쁜 일정 속에 짬을 내어무사히 캐다나 알버스타 로키 여행을 다녀왔습니다.캐나다 밴구버에서 1박을 하고로키 산기슭에서 3박을 하는장장 5000km의 숨막히는 튜어였습니다.주소를 하늘에 두고 있는해발 3000m이상의 무수한 산들의 위용에새삼 작은 나를 발견했습니다.빙하를 걸어보면서 원시를 상상하고카라바스를 보면서 죽음도 음미했습니다.다시 타고마 워싱턴에 도착했습니다.서북미문화재단(안경숙 이사장)의 안내에 따라 남은 일정을 보낼 것입니다.여러 신문사와의 인터뷰를 비롯하여아직도 한인회, 강법사님, 워싱턴 문화담당관 Linda님, 라디오 한국 인터부,광복절 행사 참여(여기서는 8월 9일) 등이 남아있습니다.멋있고 당당한 우리동포로서한국인의 자부심으로 미국문화에 뿌리를 깊이 내리고 있는김철홍 프로님의 콜프 코치도 받았습니다.웨스턴인 사장님의 매일밤 포도주 환대에도 감사합니다.더구나 오늘의 나를 있게 해준가족과 친지,그리고 직장 동료들.예술 도반들께도 감사드립니다.돌아와 보니현지의 언론 1면 톱기사에 저희 라이브 서예 행사가 소개되었답니다.드디어 라이브 서예가 미주땅에 상륙했다는 생각에가슴 든든합니다.이곳 호텔의 컴퓨터 사정과 바쁜 일정으로 사진을 현지에서 올리지 못함을 용서하십시오.오늘은 한글 버전이 가능한 것만으로도 다행이라 생각합니다.C.U!
2008.08.07
Fantastic Art Show, Live Calligraphy!
Fantastic Art Show, Live Calligraphy!Thank you, my calligraphy mamberships!Succesfully I finished Live Calligraphy Show in the park 2 times(26, 27. July) in Tascoma Washington.The NW Culture Foundation invited me with Kim Min Hong, Park Kyung Dong, Cho Hye Kyung & Chorus of Gunsan girls high school students.I hope to show my nice pictures of here soon.And I got interview with Sports Seoul, Culture Journal, Christian newspaper etc.Today I moved to Vancouver Canada from Seatle USA.This night I stay Holiday Inn Express Hotel.It's rainning. It's 10:30 the 1st Aug here.From tomorrow I may enjoy Rocky Mounts Travel for 5
2008.08.01
미국 시애틀에 잘 도착했습니다.
7월 23일 오후 1시 30분에 허인표 선생님의 도움으로2시반에 인천공항에 쉬이 도착했습니다.일행과 합류하여5시 30분발 아시아나 비행기로 10시간에 걸친 비행 끝에미국 시애틀에 무사히 도착했습니다.서북미문화재단의 안경숙 이사장님께서홈피에서 본 제 얼굴을 기억하고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집보다 나무가 크고 숲이 많은 워싱턴주,한밭설렁탕집에서 식사를 하면서스포츠서울USA 최상규 부사장님과 인터뷰를 가졌습니다.7월 26, 27일 소수민족축제과 관련한라이브 서예 안내를 위한 취재랍니다.그리고우람하고 깨끗한 주정부 건물을 관광하며잠시 휴식을 취했습니다.안이사장님과 죠샙 김회장님의 안내에 따라올림피아 중앙장로교회에 들러 식사를 하고군산영광여자고등학교(교장 구이완) 학생들의합창 공연을 보았습니다.고달프고 힘든 이민생활에 큰 힘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여기는 밤 1시이지만고국은 내일 낮 오후 5시이겠군요.가족을 생각하며 포도주 한잔하고 이틀 동안 이루지 못한잠을 청할까 합니다.
2008.07.24
한류 문화 바이러스 수출을 위한 발대식
7월 18일(금)현담 권순창 화가의 생일이다.소리빛에서미국 '우정' 행사를 위한 준비 모임도 겸했다.박서연 토마토기획 대표님1차로 5월에 다녀온 고옥자(한국화), 이연애(도자기)님2차로 방문할 김민홍(가수), 조혜경(서예) 그리고 본인 등이 참여하여지난 일과 앞일에 대하여 환담을 나눴다.우리 모두 우수한 한류 문화 바이러스를 미국에 퍼뜨리자.------------------이연애 도향도예(새로 차림)유로디자인 이남영 대표인사동 하나로빌딩 706호 720-0993/(주) 콘탱고 대표이사 이승아성북동 350-13바른길학원 원장 임두혁영재문화예술진흥회/CA관광개발 대표이사 회장 서정진0-2970-1370예주건설주식회사 대표이사 이윤표남양주시 도농동 2-1 부영그린타운 108-303
2008.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