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7. 15.(화) 아침 7시 30분 노원문화예술회관 6층 리더스클럽에서 노원문화원 주최의 두번 째 '노원문화포럼'이 있었다. 지역특성화와 문화발굴 육성을 위한 포럼으로 이번에는 김병조 교수의 '명심보감과 현대문화'라는 주제로 차분한 아침임에도 불구하고 열띤 분위기 속에서 웃음으로 점철된 재미있는 강의였다. 문화 노원구 답게 태용철 문화원장 다음으로 소생이 소개되었다. 우리 서예협회 회원이 15명 정도 참가하곤 있지만... - 정치 역학과 코미디언의 비애 87만원 짜리 조선대학교 초빙교수 월계동에 39년째 우거 - 스텔라를 지금까지 타고 다녔다. 분수를 지키라. 제일 무서운 사람은 메뚜기 유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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