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온종일 춤 가르치고
지친 몸 이끌고 집에 와서 쉬는 중에
갑자기 도정 권상호 교수님 께서 웅장한 느낌으로 글 쓰시든 모습이
머리속을 지나 가는 것입니다...^^*

잘 지내시죠?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하게 살고 계시리라 믿고 있습니다.
시간이 허락하는 날 찾아서 뵈옵기를 계획하고 살고 있으니
언제 짠 하고 나타 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