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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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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종이 찾았던 '왕의 길'… 인터뷰 뉴스 (중앙일보)

숙종이 찾았던 '왕의 길'…이승만 방문 때 중장비로 넓혔다 (중앙일보)  현판 글씨 및 낙관 자문...북한산은 만만하다. 품새와 높이를 말하는 게 아니다. 그야말로 툭하면 갈 수 있는 곳이다. 숨 막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와중에도 국민의 들숨과 날숨을 온전히 받는다. 탐방객 수가 지난 3월에 67만5900명, 4월에 71만4633명으로 지난해보다 45% 늘었다. 그런데 이걸 아시는가. 늘어난 탐방객 중 많은 이들이 ‘왕의 길’을 다녀왔다는 것을... 
202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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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에 書 - 평론

일시: 5월 6일 ~ 7월 20(매일 오전 10시~ 오후 6시) 장소: 덕수궁관주관: 국립현대미술관하루 총 4회 50명씩 온라인 예약(10시, 12시, 2시, 4시) - 일부 현장 접수도
202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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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미술관에 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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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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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논단 - 월간서예 2020년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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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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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 평론 - 동천 엄기철(한국서예신문)

나를 찾아가는 길에 만난 금강경 
20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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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해인' 12년 만에 독자와의 만남

부처님오신날 맞아 해인사에서 5월4일~6일역대 필진의 특강, 음악회 및 체험 프로그램 등 진행1982년 창간, 33년간 교계 대표 포교지로 성장해인총림 해인사(주지 선해스님)에서 발행되는 은 금년 4월 통권387호를 맞아 오는 5월4일부터 6일까지 2박3일간 해인사에서 '월간해인 가족모임'을 개최한다.교계 제일의 포교지로 회자되는 월간해인은 지난 1982년 3월에 해인강원 대중의 포교지로 당시에는 ‘배우고 실천하자. 도와주고 사랑하자. 노력하고 책임지자’란 모토로 출발하였다가, 이후 1986년에 문공부(현 문체부)등록 공인간행물로 순수 포교지이자 전국적인 유가지(有價誌)로 명성을 얻고, 한국의 정통 사보(寺報)로 자리매김하며 영구회원 제도를 두는 등 대중과의 소통과 공감의 역사를 품고 꾸준히 발행되었다.이때의 지면은 32면으로 월간해인은 교계와 사계(斯界)를 망라하는 전문 필진을 갖추었고, 당시 불교계의 문서포교 실정이나 의식정도에 비해 확연히 차별되는 내용들을 담은 획기적인 편집으로, 불자들은 물론 일반 교양인들에게도 불법의 세계를 전하는 창구역할을 하였다. 발간 33년째가 되는 현재는 표지 포함 44면 발행으로 5월에는 지령 388호가 된다.월간해인 가족모임은 1995년 연말 2박3일의 일정으로 필자와 독자와의 만남으로 시작하여 2002년 제7회까지 매회 100~200명이 참가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이번에 12년 만에 부처님오신날 황금연휴를 맞아 해인지 필진 주축의 특강과 문화체험활동을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으로 다시 개최하게 되었다.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월간해인 전 편집장 관암스님을 시작으로 현재 연재중인 '심사굴'의 권상호 작가·'대장경이야기'의 성안스님(대장경보존국장)·'보장천추'의 종현스님(월간해인 편집국장)·'우리불화 이야기'의 필진 김현정·'렌즈로 본 세상' 필진 정은진의 특강과, 전 월간해인 편집장 원철스님의 '즉문즉설', 해인가족음악회와 부처님오신날 봉축전야 제등행렬 참가 및 새벽예불, 그리고 성철스님사리탑에서의 참선과 인경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출처 : 불교신문(http://www.ibulgyo.com)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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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가 ‘금강경’을 썼다면…

동천 엄기철 제3회 서예 개인전‘나를 찾아가는 동행, 금강경 특별전’10월 16~22일 서울 한국미술관19M 대작에서 극세필까지 다양신행과 수행이 된 ‘금강경’ 쓰기 다양한 서체와 형태의 ‘금강경’ 서예 전시가 열린다. 서예가 동천 엄기철은 10월 16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개인전 ‘나를 찾아가는 동행, 금강경 특별전’을 개최한다. 엄 작가의 이번 전시는 2013년 서울미술관 기획초대전과 서울 성북동 길상사에서 열린 ‘법정 스님의 향기로운 글 서화전’에 이은 세 번째 개인전으로, 〈금강경〉을 주제로 한 작품 23점을 비롯해 게송, 경구 등 총 10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한다.총길이가 11M에 이르는 12폭 추사체 〈금강경〉 한문 작품을 비롯하여, 19M에 이르는 ‘한글로 풀어쓴 금강반야바리밀경’ 판본체 작품 등의 대작과 더불어 작은 종이에 극세필로 쓴 깨알 같은 글씨의 〈금강경〉까지 다양한 형태의 〈금강경〉을 선보인다.“처음에는 나 자신을 위해 가볍게 시작한 작업이 수행이라는 경건한 자세로 이어지고, 그런 결과 다양한 형식의 〈금강경〉을 쓰게 됐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저는 아직도 〈금강경〉의 깊은 뜻을 일 만분의 일도 깨닫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다행인 것은 한 작품을 쓰고 나면 또 새로운 서체와 형태의 〈금강경〉이 떠오른다는 것입니다. 이번 전시는 그렇게 만들어졌습니다. 쓰고 또 쓰면서 〈금강경〉의 깊은 뜻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금강경〉을 쓰기 시작하면서부터 서예는 이제 지금까지 하지 못했던 신행이고 수행이 되었습니다.”엄 작가는 부처님 말씀을 따르면서도 적극적인 신행을 실천하지 못하는 자신의 일상을 되돌아보게 됐다. 흐트러진 자신을 바로보고자 2012년부터 〈금강경〉을 쓰기 시작했다. 〈금강경〉을 쓰면서 부처님 말씀의 가치와 소중함을 새삼 깨닫게 됐고, 〈금강경〉을 쓰는 순간은 단순히 글씨를 쓰는 시간을 넘어서는 신행과 수행의 시간이 되었다. 신행과 수행이 쌓이면서 엄 작가는 서예가로서 좀 더 많은 대중에게 〈금강경〉을 알려야겠다는 원력이 자라기 시작했다. 엄 작가는 다양한 서체와 형태로 〈금강경〉을 쓰기 시작했고, 지난해부터 〈금강경〉을 위한 전시를 기획하고 〈금강경〉 작품에 매진했다.문예평론가 권상호는 “그의 붓길은 공(空)과 무아(無我)를 깨달아가는 수행의 길이다. 그의 연서(練書)는 부드러운 필검(筆劍)으로 금강처럼 견실한 획을 빚어내며 부처님의 변함없는 지혜를 캐나가는 구도의 과정이다”고 말한다. 엄 작가는 한 작품을 쓰기 위해서 선문한 내용을 두고두고 음미한다고 한다. 그리고 〈금강경〉을 쓸 때는 한 번 사용한 붓은 다시 사용하지 않는다. 붓에도 영혼이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엄 작가는 때때로 붓을 스스로 만들어 사용하기도 하고, 종이 위의 괘선도 한 치의 오차 없이 일일이 붓으로 그린다. 문장에도 생명이 있다고 믿는 그는 특히 경문(금강경)을 쓸 때는 일필이 끝날 때까지 식음을 거르기도 한다.그의 작업실은 실험실이며, 때로는 선방이며 때로는 법당이다. 부처님이 말씀하신 공(空)과 무아(無我)의 의미를 깨달아 가는 수행의 과정이다. 이번 전시는 다양한 형태의 〈금강경〉을 서예로 만날 수 있어 서예계는 물론 불자들에게도 유익한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엄 작가는 부친의 영향으로 어려서부터 붓을 잡았고, 붓이 커지면서부터는 줄곧 추사의 글씨를 따르고 있다. 이번 전시의 〈금강경〉은 추사의 글씨로 보는 〈금강경〉이라고도 할 수 있다.엄 작가는 추사선생추모 전국휘호대회에서 장원(壯元), 초대작가로서 운영위원과 심사위원을 거쳐, 현재 (사)한국추사체연구회 부회장(副會長)을 맡고 있다. (02)720-1161출처 : 현대불교신문(http://www.hyunbulnews.com)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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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뺏어간 본연의 감각을 찾아서

유쾌한 먹탱이의 문자로 보는 세상출처 : 현대불교신문(http://www.hyunbulnews.com)  수많은 한자가 등장하는 책으로, 서예가이고 국문학도인 저자가 예술에 대해, 문자라는 학문에 대해, 그리고 일상에 대해 이야기 한다. 책은 ‘서예의 향기’, ‘문자의 향기’, ‘생활의 향기’로 구성되어 있다.저자는 서문에서 말한다. 왜 책을 썼는지.“우리는 잃은 게 너무 많다. / 텔레비전을 얻은 대신에 대화를 잃었다. / 컴퓨터를 얻은 대신에 생각하는 힘을 잃었다. / 휴대전화를 얻은 대신에 독서를 잃었다. / 인터넷을 얻은 대신에 더불어 사는 즐거움을 잃었다. / 키보드를 얻은 대신에 붓마저 잃어버렸다. 〈중략〉 그렇다면 우리는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찾을 것인가.” 그리고 다시 말한다.“생각과 느낌의 씨앗인 말, 글에서 빛바랜 이성과 감성을 되찾고 느림의 미학인 서예를 통하여 잃어버린 감각을 되찾아야 한다.”고.‘서예의 향기’에서는 느림의 미학인 서예와 글자에 대해 이야기 한다. 순간적이고 자극적인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시대가 빼앗아 간 우리들 본연의 감각을 되찾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 속에 녹아 있는 옛 선조들의 인생살이에 대한 지혜를 배울 때 우리는 윤택한 삶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먹을 통해 느릿느릿 그려지는 세상을 들여다보면 잠시 잊고 있었던 소중한 인생의 가치들과 다시 만날 수 있다고 말한다.‘문자의 향기’에서는 어렵다고 여겨지는 한자와 문자를 가지고 인생을 이야기 한다. 정통 문자학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렵지 않고, 그렇기 때문에 가볍게 읽을 수 있다. 그러면서도 문장은 충분히 설득력을 가지고 있다. 정통 문자학을 뛰어넘는 유쾌한 문자학을 선보인다.‘생활의 향기’에서는 문자를 풀이하고 그 속에서 삶의 지혜를 찾는 유식의 활동도 얼마든지 재미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한다. 또 학문과 예술은 어울릴 수 없다는 선입견을 깬다. 그리고 독자로 하여금 그 절묘한 조화의 매력에 빠지게 한다.출처 : 현대불교신문(http://www.hyunbulnews.com)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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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서체 정립, 세계화는 가능한가

1940년 〈훈민정음〉 해례본이 기적적으로 발견됐고, 1979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됐다. 한글은 2009년과 2018년 개최된 세계문자대회에서도 1위를 차지해 우수성을 보여줬다.한글 서체 정립과 세계화를 위한 전국 학술 토론회가 부산에서 처음으로 열린다. ㈔한글서체연구회(이사장 허경무)는 27일 오후 2~5시 부산일보 10층 강당에서 토론회를 주최한다. 이번 학술 대회에는 한글 서체, 서예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해 한글의 문화유산 활용을 위한 심도 깊은 논의에 나선다.​한글서체연구회 부산서 첫 토론회27일 오후 2시 부산일보사 강당​김슬옹 세종국어문화원 원장은 ‘〈훈민정음〉 해례본체와 언해본체의 기원성과 명명의 가치-〈훈민정음〉 해례본체를 중심으로’를 이날 발표한다. 훈민정음학 박사인 김 원장은 “한글은 해례본이라는 목판본 책을 통해 과학적이면서 예술적인 모습을 처음으로 드러냈다. 첫 글꼴답게 붓글씨의 일반적인 형태가 아닌 반듯한 디자인 꼴의 반듯체”라고 주장한다. 김 원장은 “해례본의 내용과 새 문자를 널리 퍼뜨리기 위해 탄생한 언해본은 해례본의 원형 글꼴을 좀 더 부드럽게 응용 변용한 말랑체”라고 전할 예정이다.​권상호 도정문자학연구소 소장은 ‘한글 서체의 세계화를 위한 과제’를 주제로 발표한다. 권 교수는 “40여 개나 될 정도로 난립했던 한글서체 명칭 정립이 어느 정도 됐다. 정해진 한글 서체 명칭 사용의 실천과 공유를 위해 노력할 때”라고 주장한다. 권 교수는 적극적 한글 서예 홍보, 영어 서예 연구를 통한 서구문화권 전파, 서예가들의 국한문혼용 작품 창작 동참, 가로쓰기 서체 연구 박차, 서예관광 상품 개발 등 한글서체 세계화를 위한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이밖에 정우영 동국대 교수의 ‘〈훈민정음〉(해례본-언해본)의 사료적 가치와 한글서체’, 신미경 ㈔한글서체연구회 이사의 ‘우리나라 서예공모전의 한글서체 분류 현황과 과제’, 류재학 응용서화연구소 소장의 ‘문인화 한글제관에 관한 소견’, 김정민 수원대 특임교수의 ‘한글인장의 현황과 한글서체 활용방법 및 발전 방안’ 주제 발표도 이어진다. 김상훈 기자 neato@​​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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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후손 없는 대한광복군 추모제 (보도 자료)

설맞이 무후 대한광복군 추모제 2019년은 광복 74주년이 되는 해이다. 지난 1월 26일(토) 오전 11시, 차가운 날씨에도 서울 강북구 수유리 북한산 자락의 후손 없는 광복군 묘소에서는 흥사단 주관으로 추모제가 1시간 동안 거행되었다. 광복군 합동 묘소 안장자는 대한민국임시정부의 광복군으로 중국 각 지역에서 일본군과 맞서 싸우다 전사 순국한 애국선열 18위의 합동 묘소로 1967년 광복군동지회에서 조성하고 1985년 국가보훈처에서 단장하였다. 그 후 서울시와 강북구에서도 관심을 두고 입구의 길을 넓히고 묘역에 독립군 조각상을 조성하는 등 해를 더할수록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날 강신례와 초헌례는 황평주(문화예술 분회장), 독축은 최병규, 아헌례는 최동수(북부 분회장), 종헌례는 이해주(무후광복군 추모사업회장) 씨 등이 각각 맡고, 흥사단 문화예술분회 합창단의 추모가가 광복군의 의기와 추모제 분위기를 돋우었다. 서예가 권상호 씨는 20여 년간 18신위의 지방을 붓글씨로 써 왔다.
201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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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서예교육강사과정 교수작품전

석좌교수 권창륜권상호 김옥봉 김정민 김진영 서정수 여성구이상태 이영철 이일구 임분순 정응균 정태수 2019. 01. 17목 - 01. 23수오픈 2019. 01. 17(목) 오후4시백악미술관 전관(02-734-4205) 
2019.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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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박물관 카루젤전시장 초대전

'동방의 바람, 루브르를 만나다'Artiste Sang-Ho Kwon (Peintre) 참여 작가: 강창화 곽석손 권상호 권희연 박항환 안진의 이범헌 이일구 하정민 하철경
2018.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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