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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동정

재경 경북사대 국어교육과 동문회

국어교육과 동문님께,   범 재경 경북사대 국어교육과 동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생은 총무를 맡고 있는 권상호입니다.   젊어서는 사랑에 미치고 장년에는 일에 미치고 나이 들어서는 고향과 모교에 미친다고 합니다.   모교 곁을 떠나 교육 일선에서 동량을 길러내시느라 애쓰시는 동문님들을 비롯하여 다양한 영역에서 길라잡이 역할을 하시는 동문님을 생각할 때 감동의 연속입니다.   매년 12월 5일 저녁에 대 선배님들을 중심으로 스무 분 안팎으로 만나 순배 잔에 돌아가며 덕담을 나누고 헤어집니다. 명단을 솜솜 뜯어보니 자그마치 2백여 분이나 되는군요. 그 사이 동문회에 꼬박 나오시어 학계의 귀감이 되신 김일근 왕회장님과 "후배들이여 나를 따르라."고 호령하시던 친형 같은 조석헌 선배님께서는 애석하게도 작년과 금년 초에 유명을 달리하셨습니다.   외로움을 사랑하지 않고서는 시인이 될 수 없지요. 아니, 어떤 일에서도 대성할 수 없지요. 그런 줄 알면서도 너무나 고독하기에 아주 가끔은 만나야 하지 않을까요? 숨 쉬고 있는 동안이나마 가끔 연락하면서 지내자고요…….   매끄럽지 못한 솜씨로 일요일 낮부터 새벽 3시까지 정리하여 이메일이 있는 분에게만 우선 올립니다. 상호 연락하여 정확한 정보가 될 수 있도록 상호에게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고 보니 오늘이 대설이군요. 겨울 풍광을 만끽하시며 건강 꼭 챙기소서. 여불비……. 불초 동문 도정 권상호 배상 (http://seoyea.com)   * 추신: 첨부 압축 파일의 사진은 지난 12월 2일의 서울, 인천, 경기 지역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총동문회 사진입니다. 기타 동문회 소식은 제 홈페이지에서 '국어과' 또는 '국어교육과'를 검색해 보시면 만나실 수 있습니다   * 검색어 : 2009 재경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교육과               2009 재경 경북사대 국어교육과               2009 재경 경북 사대 국어교육과               2009 재경 경북사대 국어과 명부               2009 재경 경북사대 국어교육과 명부(한글파일)               2009 재경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국어과 명부(엑셀파일)-------- 동문 이메일(한 메일의 경우 확장자 생략) jhy3094, hyjt5145, wjs7604, kwakeul@yahoo.co.kr, sunghan36, eunchanky, jhkim380, sesol@naver.com, dschoi@dau.ac.kr, daehj39@naver.com, jwkim32, chkn43@naver.com, stmale@hanmir.com, soowhan1@paran.com, syc111@paran.com, maewon55, haksan51, skh8083, sohhnia, ksh-1715, uapark, sji1022, oh55@kw.ac.kr, leeysik66, ljh080316, hjj57@hanmir.com, los5675@chollian.net, lby@ied.go.kr, seolban, sendzero, pure-korea, pinc391@shinbiro.com, ys580929@hananet.net, jbk7777, chiroun, ohkwon419, bellyoon, ekl220, onsung01, cmh61, sun61629@yahoo.co.kr, smilekim64, bluesnake65, sarahzade, joytark-pgh, cks64@hananet.net, ahnj@ied.go.kr, redemtion01, ryumee12, paje1012, simjee95, kimmunja66   돌아온 메일 chiroun@hanmail.net sun61629@yahoo.co.kr, sendzero@hanmail.net pinc391@shinbiro.com
2009.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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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이원국발레단 후원회 사회 준비

노원 이원국 발레단 후원회 결성식                                                        사회 권상호 17:00 사회자 개회선언 17:03 후원회 회장 인사말 - 정의화 한나라당 최고위원(동서화합, 남북화합의 구심점) 17:08 내빈소개 - 최진용 노원문화예술회관 관장       (신뢰와 화합, 적극적 사고와 혁신적 경영으로 꿈을 현실로 만든 최진용 관장님) 17:12 축사 - 권영진 국회의원(후원회 고문)       (어려운 사람들, 소외받는 이들을 보살펴 주시고, 미래를 향한 의욕이 넘치는 곳으로) 17:18 노원이원국발레단 소개 영상물 17:25 노원이원국발레단 인사(노원을 색깔 있는 명품도시로, 발레를 통한 행복충전소로) 17:27 축하공연 17:32 노원 이원국 발레단 2009 사업계획 - 부두완 시의원(운영위원회 위원장)       (노원을 뜨거운 열정이 솟아나는 곳으로) 17:37 이원국 발레 단장의 감사 인사       (생의 가치를 Double-Up. ~의 중심에 선, Dynamic Dream Difference)   17:40 폐회 - 곧 이어 다과회 17:41 건배 (원로 예술인)   -------------- 노원이원국발레단에게 아름다운 구속을 받고 싶은 날. 기축년이 저물고 경진년이 저쯤에서 달려오고 있습니다. 달력의 마지막장이 뻘쭘하게 매달려 있는 12월입니다.   노원을 사랑하고 노원이원국발레단을 아끼는 많은 원로 예술인들을 모시고 ~ 문을 열겠습니다.   12월 11일(금)은 아주 특별히 기억되는 날로 자리매김하기를 기원합니다.   임종을 앞둔 이의 3가지 후회 - 좀 더 忍, 施, 樂. 나이 들어 가장 아름다운 모습은 배려와 봉사의 모습입니다.   문화의 꽃을 피우기 위해서는 많은 자양분이 필요합니다. --코페르쿠스적인 발상의 전환 / 웃음짱, 행복짱 / 새벽 별, 진흙 연꽃 / --건강하고 푸른 노원, 모두가 행복한 노원, 문화의 메카 노원 한때는 농부들이 씨 뿌리던 기름진 땅 이제는 가슴마다 문화향기 뿌리고 사는 노원. 무엇이 되느냐보다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   - 오늘 하루 당신의 눈과 귀에 보람을 채워드립니다. 홀로 만드는 세상이 아니라 함께 만드는 세상이기에   한국 발레의 교과서라는 칭호와 함께 우리나라 발레를 이끌어 가는 발레리노 이원국이 새로운 도약을 시작합니다. 노원문화예술회관의 상주 예술단체로 자리잡으면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노원이원국발레단으로 큰 걸음을 내딛습니다. 이를 계기로 이원국을 사랑하고 발레를 아끼는 사람들이 뜻을 모아 노원이원국발레단 후원회를 만들고자 합니다. 이원국발레단은 분명 한국 발레의 신화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 부디 참여하여 주시고 힘과 용기를 주시고 성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초청일 2009. 12. 11.(금) 17시 초청장소 노원문화예술회관 2층 다목적실 행사내용 후원회 설립 계획 보고, 공연 및 다과회 초청인 * 노원이원국발레단후원회 후원회장: 국회의원(한나라당 최고위원) 정의화 고문: 국회의원 권영진 운영위원장: 서울시의회의원 부두완 노원문화예술회관 관장 최진용 ----------------------------- 사람과 자연과 문화가 함께 살아 숨쉬는 노원. 그 중심에 노원문화예술회관이 있다. 가끔은 생각을 Shift하고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휴식을 취하자. 기능을 넘어 감성의 시대로 접어든 21C 지식사회의 트렌드. 노원문화예술회관이 이끌어 간다.   이원국 발레리노 - 한국 발레리노의 교과서   정의화 국회의원 - 동서화합, 남북화합의 구심점. - 1948년 12월 18일, 경남 창원 출생 10일, 국회 차원의 금연, 절주 운동 - 폭탄주 대신에 희석주 마시자. 한나라당 최고위원이자 저명한 신경외과 전문의, 세종시 특위위원장 - 우리 사회에서 안해도 될 배려가 많다. -대표적인 것이 술, 담배 기대수명이 이제 80대로 늘어 가는데 건강수명은 71세. 신종플루 덕분에 ‘손 잘 씻기’, ‘술잔 안 돌리기’ 진작(신종플루대책특위 위원장 안홍준 의원)   권영진 국회의원 -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초선의원으로서 노원구 최초로 언론 시민단체 동료의원이 뽑은 국감 우수의원 3관왕 획득. 금년에는 시민일보 제정 '제7회 의정 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 수상. (2009년 국정감사에서 대상기관의 문제점 지적과 정책대안을 제시하는데 있어서 탁월한 성과를 발휘함과 동시에 금년 한해 국회에서의 의정 수행능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국회의원.) 소감 - "정치는 어려운 사람들, 소외받는 사람들을 보살펴 주고, 이끌어 주기 위한 것이어야 한다. 경쟁과 효율의 교육열차는 교육복지의 레일 위에서 달려야 한다."   부두완 시의원 - 재건축연한 단축 조례개정발의. 12월 5일 아침. KBS뉴스광장. 유통업 상생협력과 소상공인 보호조례안 발의. 대형마트 기업형 수퍼마켓 제한.   노원 현안 - 자치회관 프로그램. 4호선 연장사업, 예비 타당성 조사대상. 경전철 상계역까지 연장. --- 운명은 용기있는 자를 선택한다! 그의 이름은 전설이 되고, 그의 인생은 역사가 되었다! (영화, 알렉산더) 욕심이 같은 자는 서로 미워하고, 걱정이 같은 자는 서로 친하다.(전국책) "꿈은 혼자 꾸면 꿈이지만, 함께 꾸면 현실이 된다"  -헬더 카마라 주교-    
200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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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혁남전 및 재경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연말 총회

* 안충영(코트라 외국인투자옴브즈만 겸 중앙대 석좌교수) 선배님께서 덕담을 하고 계신다.* 글빛 박혁남전(경인)에서 시낭송을 하는 본인12월 2일초순부터 바삐 돌아간다.수업을 마치자마자 경인미술관을 찾았다.깔끔한 작품들과 많은 지인들을 만났다.글빛 박혁남은 인천에 산다.인천을 중심으로 서해시대가 열린다.그에게는 서해시대가 아니라 서예시대가 열린다.신세훈 전 한국문인협회 회장님도 자리했다.이 자리에서 나는 그의 시를 낭송했다.이어 3호선에 몸을 싣고경북대학교 사범대학 연말총회 참석차 대치역을 향했다.역시 약속 시간엔 조금 늦었지만 행사는 시작 전이었다.안충영 총동문회 회장님의 인사말씀에 이어국회의원인 수학과 동기 이철우 의원과양대웅 구로구청장님의 유머 넘치는 축사가 이어졌다.최고 고령으로 참석하신훈민정음학회 이기남 이사장님을 뵌 것이 큰 보람이었다.인도네시아 부톤섬에 사는 찌아지아족이한글을 공식 문자로 채택하는 데에가장 큰 공을 세우신 이기남 선배님,최고참으로서 좌장이기도 했지만   전세계에 한글의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데에평생을 바치신 분이다.자랑스런 선배님이시다.
2009.12.03

12월 - 혼자 걷는 골목길

삶의 길은 언제나 혼자서 걷는 골목길.기축년 언덕길의 끝이 보인다.안개가 뿌옇게 끼어 있다. 느리게 걷는 나에게는차라리 신비롭고 그림같아서 좋다.한때 안개 속의 징검다리를 건너기란여간 힘든 게 아니었다.지금도 느리지만인생의 무게를 업고 한 걸음 한 걸음 조심스레 발걸음을 옮긴다. 몸의 적재적량은 줄어들고 있는데지고 가야할 짐은 많아지고 있으니어깨가 휠 수밖에.본체의 용량은 줄어들고 있는데업데이트해야 할 내용은 많으니힘에 버거울 수밖에. 연무 속의 비탈길휙휙 스치고 지나가는 자들이 많다.조심해!벗어진 대가리 보면 모르나.부딪힐까 걱정이다.좀 쉬었다 가자.
200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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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 포 라이프 음악회 참가 -> 목동까지

전국철도노조 파업 이틀째라서 그런지혜화동에서 부암동까지 20분이면 갈 길을근 한 시간 걸려서 아슬아슬하게 도착.초대해 주신 분과의 약속에는 늦었다. 약속에는 늦었다는 이유가 필요 없다.미래를 예견할 수 있어야 한다.특히 어린이와 여성들과의 약속이라면선비의 체신을 지켜야 한다.적어도 30분은 먼저 도착해야 한다.약속은 구속이다.아름다운 구속을 위해서는 지켜야 한다.지키기 어렵기 때문에 맺을 約, 묶을 束이다.실로 매듭을 지어놓고, 또 요지부동으로 꼭 묶어 놓는 것이다.지키기 어려운 약속이기에약속은 되도록 하지 않는 게 좋다.음악회의 경우, 정시에 도착하지 못하면 문앞에서 한 프로그램 동안 기다려야 한다. 처음 들른 환기미술관 이웃에 있는 아트포라이프(Art for Life)객석이 꽉 찼지만 30명 정도?주제는 소프라노 장선화 & 피아니스트 이수연과 함께하는 '눈이 오기 전에...'작지만 큰 소리를 내는 카페 아트포라이프.삶을 위한 예술.그런 예술이라면 반드시 거쳐야 한다.연주 곡목은 다음과 같다.내 노래에 나래 있다면  Hahn그대의 푸른 눈           J.BrahmsKlavier Sonata op.14 Mv.2 Allegro-Andante  L.V.BeethovenMessias - Rejoice, o daughter of Jerusalem  F.Haendel진달래꽃         김동진코스모스를 노래함  이흥렬오페라 '라보엠' 중 내가 길을 걸을 때  G.Puccini오페라 '세빌리아의 이발사' 중 방금 들린 그대 음성  G.A.Rossini장선화 - 경희대 음대 졸업, 독일 쾰른 국립음대 졸업. 현 오페라 M 단원이수연 - 부산대 음악학과 졸업, 독일 만하임 국립음대 KA과정, 현, 오페라 M 단원, 동아대 출강소프라노 장선화님의 환상적인 무대였지만소프라노 임경애님(대학 7년 선배, 90학번)의 즉석 찬조에 분위기는 한껏 고조.임경애씨는 백석예술대학교 교수이시다. /010-2942-1470----------------------------------오보에 연주가 주인님의 연주와 구수한 음악적 너스레를 놓치고목동으로 가야만 하는 게 못내 아쉽다.7만원에 저녁까지 포함되어 있는데...게다가 저녁 음악회는 공짜라는데...소프라노 장선화님의 차에최진용관장님, 영국에서 공부하고 돌아온 성악가와 더불어목동 일식집을 향한다.늘 느끼는 일이지만 뒤풀이가 가장 인간적이다.인복이 터졌다.익히 잘 알고 있는 베이스 신금호님강현종 유한대학 에니매이션과 조교수 010-7120-5105신혜승 실용음악과 / 부교수 여주대학 031-880-5364/ 016-224-4068신혜원 교수님의 아우 또 터지는 명태의 탄탄한 테너 박광식, 폭포수 같은 뮤지컬 가수 전현수님 (오토바이 마니아) 변호사 윤영선님 02-581-0014/ 서초동 1572-11 영서빌딩 5층이 모든 걸 가능케 해 주는 건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중앙대학교병원 진료부원장, 의학박사 이상훈님과02-6299-1645, 2003그리고 또 한분NEXCON Technology 회장 김문환님이 계시기 때문이다.011-222-1212서울 양천구 목1동 917-9 현대타워 3508호/ 본사 천안, 중국공장 난찡에
2009.11.29

제1회 노원문화예술회관 발전위원회 참가

2009. 11. 27(금) 오후 3시/ 노원구청 5층 소회의실--------------------------------------------사업목적 : 구민들의 다양한 기호를 충족시킬 수 있는 문화서비스 제공--------------------------------------------사업개요 : 노원이원국발레단의 '호두까기 인형' 추진(12월 11일 현장 참석)               'TIMP앙상블과 함께하는 송년음악회' 추진------------------------------------------ 제1회 노원문화예술회관 발전위원회 위원위원장 - 이노근 구청장부두완 서울시 의원 원기복 노원구 의원 최재곤 주민생활지원국장 최진용 노원문화예술회관 관장 김인혜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장 011-724-9551 난파음악상, 프라하 오페라단 협연 '카르멘' 안숙선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권상호 수원대 겸임교수(노원구민) 송형익 노원음악협회 회장(노원구민)출장. 이두식, 노재순 이사장 등과 교분, 메세나 역할. -----------------------------간사 최미숙 노원문화예술회관 공연기획팀장 02-951-3355---------------------------저녁에 혜화동 로터리 금문(金門)에서 귀한 자리를 가졌다.관용 많으신 최진용 관장님께서 만드신 자리.봉산탈춤 인간문화재 김기수선생님,그리고 제자 심길섭님도 함께 했다.또 하루가 저물고...
200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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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트로 전국미술대전 개막식 참가

진정으로 출품자 편에서 공모전형편이 어려운 예술가들에게 힘을 주는 공모전이다.2작품 출품에 3만원이면 되고표구도 해 주고, 도록도 만들어준다.대상 1000만원에부문별 최우수상 200만원우수상 100만원특선, 입선도 부상으로 지하철 패스권이 주어진다.어떤가? 1억원의 예산 결과이다.-------------------------------개막식 : 2009. 11. 24. 오후 4시 서울메트로미술관 1관 한국화, 서양화, 서예, 문인화, 사진 등 5개 분야 서울메트로 사장 김상돈2009 서울메트로전국미술대전 운영위원장 이두식 ---------------------------------------------------행사의 인지도는 의전에 있다.미스코리아처럼 잘 생긴 미인 2명이전문 어나운서처럼 사회를 보고자리 및 수상자 안내도 했다.서울특별시 의원중 교통위원 5분도 자리를 함께하여더욱 빛나는 오픈식이었다. 게다가 메트로 노조위원장도 함께하여 덕담을 하는 바람에깜짝 놀랐다. 멋저부러. * 축하합니다. 서예(한문) 최우수상 - 성촌 변오우 특선 - 연당 윤옥순, 창묵 여숙자, 권상학(문인화) 입선 - 홍시표 주철호 조기평 소해경, 김서형, 박순이(한글 봉셔) / 신희재(노원서예협회)
200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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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발레단 관람

11월 22일빼빼로 달, 두리두리날이다.일요일 오후에 예술의전당 오페라 하우스에 가기 위해중계역에서 지하철 7호선을 탔다.조금조금 하다가 늘 택시를 타는 버릇이 생겼다.사랑의 죽음의 대서사시! 왕자호동조국과 부모를 버리고 애인을 선택한 낙랑공주그래서 그녀는 자명고를 찢는다.자명고는 인류 최초의 레이더였다. 고속터미널 옆에 있는호텔JW메리어트 지하 일식당에서저녁 식사를 하고호텔 밑 땅속으로 제법 걸어서 7호선을 찾아 타고중계역으로 돌아왔다.창과 방패를 든 씩씩한 고구려 군사들이머리에 떠온다.이젠 발레리노가 많아서 든든하다.마음은 가볍지만 초겨울 비에 몸은 무거워 온다.내일은 월요일...
2009.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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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형사립고 신일고등학교 최종 입학 설명회

대한민국 최고의 명문 사학 신일고등학교(교장 김기훈)당대에 꿈꿀 수 있는 이상형 사학 신일고등학교2009. 11. 21. 오후 2시설립자기념관 4층 차이코프스키홀에서최종 입학 설명회가 개최되었다.교내에서 열린 두 번째의 입학설명회임에도6백여 명의 참가자가 음악회에 참가한 양끝까지 숨을 죽이며 빼곡이 자리를 메꿨다.사교육 없이 학력을 100% 책임지는 학교믿음으로 일하는 자유인을 기르는 학교이제 그 중흥의 역사가 시작된다.
2009.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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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용 관장님 귀국

중계동 추억의 닭발집으로 빨리 오라는 하명.최진용 관장님께서는 보름 가까이 쿠바에 다녀오셨다. 유네스코 세계민속축제 업무 일환이시다. 파리를 거쳐 가니 5백만 원이 넘는 비행기 삯이란다. 하바나의 매연이 카트만두 정도 되나보다. 제주도 부씨 부두완 서울시의원님은 삶 자체가 예술이다. 청바지에 조금은 거친 재킷에 모자를 쓰면 누가 시의원으로 보겠는가. 영락없이 재미를 달고 다니는 전원일기의 옆집 형 모습이다. 미국 보스톤에서 오신 분과 또 교육구청에 근무하시는 분도 함께 자리했다.2차로 일식 어원에 들렀다. 덕담은 이어지고...노래방까지... 며칠 후 노래방 시간은 조작된다는 소비자 고발이 있었다. 
200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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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경찰서(채수창 서장) 특강

준비는 많이 했으나특강 청취자가 뜻밖에 적었다.농민들의 대모로 인하여 모두들 현장에 나갔단다.아쉬움... 차라리 한국 방문 중인 오바마 대통령 경호 탓이었으면...하지만 신일고 졸업생 홍문기(김재덕 선생님의 조카이기도)군을 만난 게 횡재였다.
200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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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현 박종회님 노원전 뒤풀이

미협 선거를 앞두고 약간은 대인관계가 껄끄럽다.하지만 격의 없이 지내야지.수능 감독을 마치고 찾은 은행사거리.창현 박종회 선생님의 주변에는태봉 최창길, 우송헌 김영삼, 이암 김용석, 대불대학교 조형문화과 교수 정순태님 등이 자리하고 있었다. 낯익은 노원 이원국 발레단이 오픈 세리머니는 했나보다.한국발레의 교과서 이원국 단장을 비롯 발레리나 최예원, 김수진 단원 010-8954-8829 등등...노원문화원 식구들도 함께하고...멀리 쿠바에 출타 중이신최진용 노원문화원장님을 대신해 바람소리에서 내가 쏘았다.
200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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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서예원 1:1 상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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