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는 많이 했으나
특강 청취자가 뜻밖에 적었다.

농민들의 대모로 인하여 모두들 현장에 나갔단다.
아쉬움...
차라리 한국 방문 중인 오바마 대통령 경호 탓이었으면...
하지만 신일고 졸업생 홍문기(김재덕 선생님의 조카이기도)군을 만난 게 횡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