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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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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연화도 다녀오다

2010. 6. 12~13 양일간경상남도 통영시 이에스 리조트와 연화도를 다녀왔다.작년에 이은 두 번째의 국교과 동기회 참가였다.믿기 어려울 정도의 최대 숫자 17/40명의 참가...그래도 졸업 이후에 한번도 만나보지 못한 벗들이 많고...유명을 달리한 친구도... 그래도 우리는 살아있는 동안 행복해야만 했다.-------------파도의 노래와 구름의 춤 속에 살아가는 섬이여 바다와 더불어 1박2일 마음을 파도에 얹고... 우정의 바다에 자멱질하였나이다.   나이로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생각으로 익어가는 벗님아 정상에 오르기도 힘들지만 내려가긴 더 힘들다지 아름다운 한려수도, 벗이 있어 더욱 빛났습니다. 세차게 물살을 가르며 살다가 언젠가 우리도 끝내는 한 조각 구름되어 날겠지. 아직도 용꼬리 잡겠다고 용쓰며 살아갈 세월이여.
2010.06.17

한옥에 관한 인터뷰 - 가회동 데이비드 킬번씨 댁에서

http://www.kahoidong.com/pov/pov08.html Professor Kwon Sang-Ho, Calligrapher, explains his views about the value of hanoks in South Korea. Professor Kwon was filmed at a visit to David Kilburn's hanok in Seoul. 2010년 6월 3일 한국 서예의 대가 도정 권상호 교수님께서 한옥의 가치에 관하여 설명하십니다. 도정 권상호 교수님은 서울 가회동 데이비드 킬번씨의 한옥을 방문하여 영상 인터뷰를 하셨습니다. www.dojung.net 서예 교수 권상호 반갑습니다. 저는 우리 전통 예술 중의 하나인 서예를 취미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서예’란 말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한자어이기 때문이지요. 순우리말로는 ‘글씨’라고 하지요. 또 붓으로 쓰는 글씨라고 해서 ‘붓글씨’라고 하죠. 이 ‘씨’자라고 하는 것은 성경에 나오는 말처럼 ‘한 알의 밀알 곧, 씨알이 썩어야 많은 열매 맺나니.’처럼 문화 활동을 하는 저로서도 '붓글씨'를 무척 좋아합니다. 그러다 보니 우리 것에 대한 애착이 날이 갈수록 깊어집니다. 우리 것을 나타내는 한 음절 중에 ‘한’ 자가 있습니다. ‘한’이라는 것은 ‘하늘’의 의미도 있고 ‘한을 품는다’ 할 때의 한도 있습니다. 한이라는 것은 방향으로 치면 동방입니다. 우리 민족은 한이 많은 민족으로, 그것 때문에 끈질기게 생명력을 이어가고 그것을 풀기 위해 춤을 추고 노래하며, 어려움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한'이라 하면 한얼님, 한울님, 하늘님이라고 할 때의 원초적인 '한'입니다. 한얼이란 하나의 얼이란 뜻이요, 얼굴이이라면 얼이 들어있는 굴이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또 한옥, 한복, 우리가 먹는 한식, 세종대왕께서 지으신 것도 한글. 이처럼 입는 것 한복, 먹는 것, 사는 곳 우리 민족은 한을 참 좋아했습니다. 설령 노래를 하더라도 한이 붙지 않으면 제대로 된 소리꾼이 될 수 없다는 믿은 것이 우리 민족입니다. 한옥을 보면 위에는 둥글고 밑에는 좀 모난 모양입니다. 우리 민족은 전통적으로 하늘을 믿었기 때문에 한옥, 기와집도 하늘을 떠받드는 모양으로 용마루가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리 초가집도 보면 하늘을 담게, 우리 선조들이 사용하던 돈도 천원지방이라고 해서 밖은 하늘을 닮게 동그랗게 만들고, 안쪽은 땅을 담게 모나게 만들었죠 엽전도 그렇고 집도 그렇습니다. 형용사 중에 하늘하늘하다, 땅을 보면 다지다. 이런 말과 서로 상통하죠. 설령 자식을 낳아도 하늘, 아들, 땅, 딸 이렇게 음이 비슷합니다. 우리 한옥 전통 기와집을 보더라고 암기와와 수기와가 있죠. 음양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밑을 받치고 있는 것이 흙과 돌과 나무로 정말 자연적인 것입니다. 우리 선조들의 DNA에 보면 신명이 있다고 하는데 그 신명이 하늘과 땅이 만났을 때 생긴다는 것입니다. 하늘과 땅 사이를 다닐 수 있는 것이 새 이었는데요. 새를 200년 전만해도 ‘사이’라고 불렀습니다. 하늘과 땅 사이를 자유롭게 다닐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처럼 우리 선조들은 저 새처럼 자유롭고 싶은 마음이 있었던 겁니다. 그래서 장군의 칼, 소떼의 기러기를 만들어 놓는다던가 늘 하늘에 대한 신앙을 놓지 못했던 겁니다. 그래서 애국가에도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늘 하늘이 우리를 돕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를 담당하던 양반이 살던 한옥 기와집은 하늘을 떠받들고 있는 형상이고, 서민들이 살던 초가집은 밑으로 둥그렇게 만들어서 하늘의 뜻을 받아들여서 그대로 땅에게 전달하려는 종모양입니다. 신비롭게도 이 종의 모양은 입을 아래로 벌리고 있고, 하늘에 제사 지내는 제기의 모양은 입을 하늘 향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지금도 학교에서 가르침을 줄 때 종을 울리죠. 오곡빛깔의 곡식을 주셔서 감사하다는 추수감사절, 즉 추석에는 향로에다가 감사의 뜻으로 네모난 그릇에다가 향을 피워서 감사의 뜻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한옥 기와집의 지붕을 보면 암기와와 숫기와가 있어서 재밌습니다. 사람은 인간이라고 하는데 왜 ‘간’자를 쓰는가 살펴보면요. 우리가 살아가는데 절대로 피할 수 없는 것이 두가지 있습니다. 바로 시간과 공간입니다. 피할 수 없는 시간, 공간이기에 우리 인간도 시간, 공간의 ‘간’자를 쓴 것이지요. 요즘 환경 운동 많이 하는데 자연환경과 시간 환경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선조들이 한옥이라고 할 때 ‘한’은 요즘 한국이라고 한자를 씁니다만 원래 한글이었습니다. ‘옥’자는 집이라는 의미인데요. 집이라는 것의 동사형이 짓다, make 즉, 만들다 입니다. 새도 집을 짓고, 인간도 집을 짓는 것이지요. 명사 중심의 우리 선조들은 코를 옛말로 ‘고’로 사용했습니다. 그러니까 동사형은 ‘골다’. 무엇인가 베는 것은 옛말로 ‘갈’이었습니다. 즉 고를 골다, 갈로 갈다. 집을 짓다. 즉 집이라는 것은 무언인가 계속 창조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고 생각합니다. 집의 완성의 의미로는 ‘웅’ 지붕의 ‘웅’이라는 것은 사실 완성의 개념입니다. 얼마간 살다가 거기에 맞추어서 개조하고, 자식을 낳으면 옆에 또 짓고 하면서 우리 전통적인 두레사상, 공동체 의식이 있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마을이 이루어집니다. 한자에도 마을 리를 보면 밭’전’ 밑에 흙자가 있어서 흙을 일구어서 밭을 만들면 거기에 마을이 생기고, 마을이 생기면 자연스럽게 집이 생기는 것을 뜻합니다. 하늘, 땅 제가 거창하게 이야기 했습니다만, 사실 인간적인 면으로 봤을 때 요즘은 불편하다고들 하지만, 사실은 게으르지 않게 만들어 주는 것이 한옥입니다. 장점이야 너무 많지만, 우선 제 눈에 여기에서 보이는 것이 나무네요. 나무는 죽어서 까지 남을 위해서 산다고 해서 남그의, 남게, 남을 위해서 살고, 죽어서도 남을 위한다고 해서 나무가 되었다고 보거든요. 신명나는 것은 콘크리트나 철근보다도 수명이 더 깁니다. 나무는 살아서는 과일을 인간에게 주고, 그늘도 주고, 새들에게 집 지을 공간도 줍니다. 나무는 세번 죽습니다. 한번 죽으면 벌레 들의 아파트가 되고, 뗄감이 됩니다. 그리고 두번 죽으면 불에 타서 숯이 됩니다. 제가 늘 사용하고 있는 먹도 결국 그 입자가 숯과 같습니다. 요즘 숯의 효능에 대해서 과학자들이 매우 좋다고 말들을 하는데, 숯의 원자가 탄소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것은 결국 다이아몬드와 같다는 의미입니다. 영원하다는 의미이죠. 제가 한지에 먹으로 글씨를 쓰면 그 먹도 한지와 함께 영원한 것입니다. 그 숯이 다시 한번 불을 만나면 나무는 원래 없던 것으로 돌아가죠. 농담으로 한옥은 불에 타서 숯이 되고 그 숯이 또 타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 쓰레기가 남지 않는 너무나 친자연적인 것이라고 말을 합니다. 제가 초등학교 5학년 때 학교를 다녀와 보니 집이 불이 타버린 겁니다. 제가 안타까워서 울고 하니까 아버지가 다가 와서 걱정하지 말라고 하더니 일주일 사이에 나무를 베어다가 다시 얹고 지붕을 이고 하니까. 원래 집보다 더 튼튼해 진 겁니다. 우리 한옥에 사용하는 흙은 열을 받으면 더 단단해 진다는 것입니다. 도자기는 어때요. 부스러기 흙이 열을 받아서 인조 옥이 된다는 생각을 같게 된 것이죠. 우리 한 민족도 많은 외침과 갈등을 겪으면서 5000천년 역사를 이어오듯이. 흙이 열 받으면 더 탄탄해 진다는 것을 선조들은 알았던 것입니다. 기와도 따지고 보면 열받은 흙이지요. 전돌도 열받은 흙입니다. 대궐에도 열받은 흙이 깔려있지요. 제가 서예를 해서 또 유난히 좋아하는 것이 이 한지 입니다. 종이라는 것이 원래는 조헤, 이 말이 원래는 깨끗하다는 뜻입니다. 이 한지는 세계적으로 정말 자랑스러운 겁니다. 이 한지는 여과기능이 있습니다. 그래서 겨울철에도 적당한 빛을 받아들이고, 나쁜 것은 스스로 흡수해 버리고, 좋은 것만 우리 인간에게 전달해 주고 합니다. 최고의 필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한옥의 멋이 기와, 나무, 돌만 중요한 것입니다. 사실은 한지에도 매력이 있습니다. 한지는 한옥에서 우리 인간의 허파와 같아요. 사실은 이 한지 호흡하는 개인적으로 가장 자랑스럽습니다. 사실 부끄러운 것은 근 100년 동안 서구 문화에, 보지 못한 것에 대해 호기심이 많아서 너무나 밖의 것에 눈을 돌렸습니다만, 한 100년 지나니까. 남의 눈에 의해서, 특히 우리 앞에 계신 킬번 선생님의 눈에 의해서 한편으로는 기분 좋으면서도 또 부끄럽기도 합니다. 정말 내 것이 좋다는 것을 체험해 보지 않고서는 모릅니다. 저도 솔직하게 편리성 때문에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만, 앞으로는 불편하기 때문에 좋은, 그렇기 때문에 앉았다 일어나고, 일어났다 앉고 또 신발을 정갈하게 벗고 들어오고, 그런 와중에 예절이 있는데, (그렇게 살지 않으니까.) 우리 모두가 예절을 잊어버린 거예요. 그래서 어떤 학자들은 요즘 밥상머리 예절을 찾아야 한다. 라고 하는데, 밥상머리에 앉으면 한옥 안에서 가족들이 대화를 나눌 수 있고, 또 신발 가지런히 벗으라고 혼나면서 크고 화장실이 멀기 때문에 미리 준비 할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하는데, 요즘이야 강의시간에 화장실 가겠다는 학생들이 한 둘이 아닙니다. 한복 예절을 배웠다면 그렇지 않을 텐데 우리는 그런 것을 모두 잃어버렸습니다. 한옥에서 드나들자면 늘 돌아서서 문을 닫고, 다시 또 돌아서서 문을 열고, 또 다소곳이 앉는 자세며, 또 부엌에서 일을 해서 약간 불편은 하지만 안방까지 어르신께 상을 올리는 그 동작을 생각해보세요. 신발을 벗고 조용히 갖다 놓을 때 다소곳이 앉은 그 속에서 몸에 벤 어른에 대한 공경.그 모습을 보고 또 어른은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며느리든, 자식에게 덕담을 해주는 그런 아름다운 한옥 예절이 사라진 것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비록,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지만 오늘 선생님 만나서 너무 반가웠고요. 더욱 더 명심하고 우리 것에 대한 애착을 더욱 갖겠습니다. 선생님 멋진 수염을 보니까. 거기에 먹을 묻혀서 글을 쓰고 싶어지는 군요.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2010.06.15

6월의 도정 전시

3월부터 한국미술협회 초대작가전(1점) 서울미술협회전(1점) 롯데백화점 초대전(20점)중국 왕희지박물관 초대전(1점)동방대학원대학교 기증전(2점)과 마들전(1점) 등에 참가했다.6월에는7일부터 1주일간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노원사랑서예전 참가 '유도집허'8일부터 13일까지 양재동 AT센터에서 2010서울모던아트쇼 전시 참가 '무소유' 9일부터 1주일간 경인미술관에서 곰달래서각전에 제 글씨가 새겨져 선보입니다. '백운이의'라이브 서예와 전시는 줄곧 이어집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010.06.08

6월의 소중한 분들

* GOOD COACH 블로그 - 조주섭의 조인스 파워 블로그  http://blog.joins.com/kissfrog * 인터뷰 아트피플 명원아트 대표 김명원 이트피플 명원아트 기자 박수정 - 서울미술대상전 시상식장에 재회* 롯데백화점 경영기획팀- 인사동 경인미술관에서 미팅정진호(鄭臻昊)과장: 매니저/경기획팀 기획담당 - 인문학에 관심, 롯데 소개 : 감사의 문자김현재 손승연(남)* 풍덩예술학교에서풍수승 심재열(석행진)/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겸임교수 청암 조형예술연구소 - 이사장 신철수철수네 매운맛 강철수 / 미아3거리역 5번출구(주) 애니투어 대표이사 박경열제주시 오라3동강북구 번동 가든타원오피스텔 1층 홍윤표 재독 장애인 협회(감사) 중부 독일 글뤽 아우프(부회장) 강원도민회 부회장     +49 (0)2203-556-50청솔 이벤트 기획 대표 문영호: 강북구 수유3동 청솔이벤트 기획 실장 김정림: 강북구 수유3동 070-8117-3218/   다음카페: 정다운풍선한국연예예술인협회 가요창작위원회 작사가 임봉수 풍덩 교수 모임...풍덩 교장- 중앙대 안성캠퍼스 / 미국에서 25년. 최대식 교수. 디자인과  www.danielchoiart.com 스피치 교수- 홍만유 (주)파파스라이브. 수유3동 자서전 교수- 임병룡 nbn내외통신 보도편집국장 광진구 광장동 자서전, 기업 사사 제작 전문 '세계로미디어- 대표 김경호 종로구 숭인동/ 홈페이지/ 대한뉴스 편집기획국/ 취재부장 이헌숙* 전시장에서여천 정명숙 서예가/ 성북구 길음동   www.jmsart.com* 노원에서 이국장님, 김장익님, 장기자님과 함께황의영 조정관 * 서울미술협회 운영위원회에서서울미술협회 기획이사 김영운  / 지기-> 용서에 대한 말 등.한국미술협회 전통공예분과 분과위원장 허필호 *  풍수지리반과 함께 자리함(6.11.금) - 오마니 김민섭 사장님의 산삼주 파티주식회사 한일택시 - 연화당 뒤/ 강북구 인수동 대표이사 이용수 - 매우 젊어 보임.친구 최수웅님 서양화가 김이남(풍덩에서 아동미술반 지도)   집 - 번2동   화실 - 의정부 가능1동   http://cafe.daum.net/kimenam * 위크리 피플 - 국내 최초 인물 시사주간지취재부 기자 방미림* 대학 동기회 거제옥포고등학교 교감 정연범* 대한민국미술대전 오픈식 뒤풀이/ 석천 선생님 소개 - 고려대 동문선명(善明) 오주훈(유림산업 대표이사) / 홈페이지동천 엄기철(환상적 사회자 추예랑서실 원장) 
2010.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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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글씨로 써내려가는 월드컵16강 기원 - 동영상 소개

붓글씨로 써내려가는 월드컵16강 2010.6.1. | 세계일보 |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에서 서예가 권상호씨가 남아공 월드컵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서예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다음, 네이버 등의 포털사이트 '동영상'에서 제 이름 '권상호'를 검색하시면 또 다른 활동을 살필 수 있습니다.http://www.segye.com/Articles/Movie/Economy/Default.asp?aid=20100601000570&subctg1=00&subctg2=00
201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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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 건의 기사 안내

월드컵 16강을 위하여…서예 퍼포먼스 2010.6.1. | 헤럴드경제 | 2010 남아공월드컵을 열흘 앞둔 가운데, 한국 서예학회 도정 권상호 선생이 31일 소공동 롯데백화점 앞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서예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붓글씨로 써내려가는 월드컵16강 2010.6.1. | 세계일보 |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에서 서예가 권상호씨가 남아공 월드컵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서예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롯데백화점, 월드컵 선전 기원 '서예 퍼포먼스' 이호재기자 |서울경제 | 31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권상호 한국서예학회 이사가 남아공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서예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동영상] 붓글씨로 써내려가는 월드컵16강 | 세계일보 |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파이팅" | 헤럴드경제 |   오~필승 코리아, 16강 기원! 3일전 | 뉴시스 | 미디어다음 【서울=뉴시스】서재훈 기자 = 31일 오전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이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도정 권상호 선생과 함께 하는 대형 서예 퍼포먼스 '대한민국의 선전을 기원하는 이색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남아공 월드컵 필승 기원해요 3일전 | 뉴시스 | 미디어다음 【서울=뉴시스】서재훈 기자 = 31일 오전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이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도정 권상호 선생과 함께 하는 대형 서예 퍼포먼스 '대한민국의 선전을 기원하는 이색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대한민국 파이팅! 3일전 | 뉴시스 | 미디어다음 【서울=뉴시스】서재훈 기자 = 31일 오전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이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도정 권상호 선생과 함께 하는 대형 서예 퍼포먼스 '대한민국의 선전을 기원하는 이색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초대형 붓글씨로 대한민국 16강을 기원합니다' 3일전 | 뉴시스 | 미디어다음 【서울=뉴시스】서재훈 기자 = 31일 오전 서울 롯데백화점 본점이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도정 권상호 선생과 함께 하는 대형 서예 퍼포먼스 '대한민국의 선전을 기원하는 이색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대한민국 16강을 기원합니다' 3일전 | 뉴시스 | (서울=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31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한국 서예학회 이사인 권상호 선생이 남아공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서예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남아공 월드컵 선전기원 서예 퍼포먼스 3일전 | 연합뉴스 | 미디어다음 (서울=연합뉴스)   [사진]붓으로 그려지는 태극 물결 3일전 | 머니투데이 | 미디어다음 [머니투데이 유동일기자] 도정 권상호 선생(한국 서예학회 이사)이 31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남아공 월드컵 필승을 기원하는 초대형 붓글씨를 쓰고 있다.   [사진]'월드컵 승리를 기원합니다!' 3일전 | 머니투데이 | 미디어다음   [사진]붓글씨로 표현된 '승리의 함성!' 3일전 | 머니투데이 | 미디어다음   [사진]'월드컵 승리' 초대형 붓글씨 퍼포먼스 3일전 | 머니투데이 | 미디어다음   [사진]월드컵 16강 기원 초대형 붓글씨 3일전 | 머니투데이 | 미디어다음  
2010.06.03

KBS 1TV 기업열전 '트렉스타'

오늘저녁(6월 3일) 7시30분부터1시간 동안 방영하는KBS 1TV 기업열전 '트렉스타'를 시청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권동칠 회장은 소생의 친구지만 정녕 성공한 기업인으로인간적인 면에서도 본받을 만한훌륭한 분입니다.
2010.06.03

5월의 소중한 분들(작업 중)

5월의 소중한 분들 무비 오성숙 풍덩서예반 여성부반장 성북구 정릉4동/ 동대문미협김형준 치과원장 / 5월 28일 9:01pm 김현풍 구청장님 영식권창기 광복회 강북구지회 고문 삼양동 보훈회관. 유진 천사어린이집 원장 강서구 화곡1동 김상민 SK증권 뱅배역지점 차장 강북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 홍보기획실장 문영호 강북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 공동본부장 김부영   김영미 교수 미술심리학 경북대 미대 후배피아니스트 현주용 (모모카페)  미술대학원 원서 접수 6.7~11/ 전형 6.16(수)인사동4거리 들꽃향기 찻집 - 금요일 시낭송회 이봄비 이춘우 교우회 군민회 권태익 김문진 차녀결혼 서울세안웨딩홀 733-7338모던아트쇼 서예23명 참여-부스3개김동명 아트피플 사장 모친상 듣고보고뛰겠습니다.-1등 노원을 만들겠습니다. 부두완, 오세훈최재연 - 밴쿠버 여행. 전시 불참어양우 - 종로 중구 성북 강북 - 교육의원점이 모여 선이 되고, 순간이 모여 영원이 된다.  6.25전생 60주년!  * 1인 8표제1차 - 교육감, 교육의원, 지역구 광역의원, 지역구 기초의원 2차 - 광역단체장, 기초단체장, 비례대표 광역의원, 비례대표 기초의원 서울시 교육감 후보박명기(예천 출) 진보진영 단일후보로 곽노현 후보로 단일화에 합의 중도 보수 후보 : 이원희, 남승희, 김성동, 이상진, 권영준, 곽노현(방통대 교수) 후보예천군수 후보 : 이현준(기호1, 한나라당) 윤영식(기호7, 무소속), 김학동(기호8, 무소속) 후보도의원 1선거구 - 도기욱, 장연석, 권광남, 김홍년도의원 2선거구 - 정상진, 남시우군의원 가선거구 - 이순희, 이철우, 장대복군의원 나선거구 - 반용기, 김영규, 조경섭군의원 다선거구 - 안희영, 정영광, 정운오군의원 라선거구 - 권영일, 이상훈, 안세기, 이재창, 정의동
2010.06.01

승리의 함성 하나된 한국 - 월드컵 라이브 서예

연합뉴스, 세계일보, 헤럴드 경제, 뉴시스 등 10여 개 언론에 소개월드컵 16강을 위하여…서예 퍼포먼스 -----------------------------------------------롯데백화점 후원 2010 남아공월드컵 승리를 위한 서예퍼포먼스 라이브 서예 내용 일시 : 2010. 5. 31. 11:00~11:20 장소 : 소공동 롯데백화점 옆 시민의광장                                                                    서예가 도정 권상호주제: 승리의 함성 하나된 한국(The Shouts Of Reds United Korea) 오~ 필승 코리아, 태극전사 파이팅! ** 관객을 위한 사인 도움 내용.오~ 대한민국 승리의 함성. 태극전사 투혼이여.. 깨어나라! 그대들의 투혼이여.. 깨어나라! 용기와 투혼(勇氣와 鬪魂)   꿈은 이루어진다. 꿈은 이루어진다. 가자 16강으로. 꿈은 이루어진다. 또 다른 神話, 가자 16강으로.   대한민국 16강으로. 자블라니 잡아라. 오 필승 KOREA! 대~한민국! Shouting Korea! I love Soccer. 호시우보(虎視牛步) 한국축구(韓國蹴球) 神의 발 한국축구   * 붉은악마 공식 응원가 우리는 하나 - HAM /우리의 한국 - 카피머신 태양은 있다 - 부활 /우리는 이긴다 - 제8극장 Dreams Again - 애프터스쿨 /The Shouts of Reds! - 트랜스픽션 아리랑 - 이은미 /승리의 노래 - 버닝햅번 대한불패 - 킹스턴 루디스카 /승리를 위하여 2010ver - 트랜스픽션 일어나라 대한민국 - 크라잉 넷 /대한민국 No.1 - 리쌍 참가자 격문 : 빅뱅 김연아, 축구영웅 박지성, 파이팅, 투혼이여...
201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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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성공을 위한 서예 퍼포먼스 '라이브 서예'

남아공 월드컵 한국 일정 -2010년 6월 12일 20:30 ~ 한국 시간 대 그리스(넬슨만델라베이 포트엘리자베스/포트엘리자베스구장)-2010년 6월 17일 20:30 ~한국시간 대 아르헨티나(요하네스버그 사커시티스타디움)-2010년 6월 22일 03:30 ~ 한국시간 대 나이지리아(더반 더반스타디움 ) 대한민국 16강으로태극전사 화이팅!꿈은 이루어진다. 가자 16강으로!鬪魂!꿈은 이루어진다.또 다른 신화16강으로!
2010.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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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소천재사랑방음악회 라이브 서예

풀어놓는 날: 2010. 5. 29. 토요일 오후 5시풀어놓는 곳: 소천재 마당사이트: http://cafe.daum.net/sbbc4(소천소리마당)주소: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연평리 411번지전화번호: 강가이버 011-447-6218/ 소천 017-360-2804진행 권순창 배종숙황인규 라틴음악문영식 장님타령박온화 포크가요송민숙 죽비춤장고 난장퍼포먼스유충식 재즈피아노이장학 우리 민요권상호 서예 퍼포먼스김시한, 박경호 한국화 퍼포먼스------------------------------영월 청룡포에는 관음송이 있다.이 소나무는 늘 단종비가 묻혀 있는 사능쪽을 바라보고 있다.가힐 선생과 수암 선생은 이 솔을 그리고이와 관련하여 나는 화제시를 지을 것이다.그러면 완연한 합작품이 나오겠지? 가까운 지하철은 도농역이다.
201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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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비우고 종일 독서

한국판 탈무드 성공적 삶의 베이스캠프텅 빈 충만으로 하루를 보냈다.조주섭, 정용배님께 갈채를 보낸다.
201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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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서예원 1:1 상담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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