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격의 없이 지내야지.
수능 감독을 마치고 찾은 은행사거리.
창현 박종회 선생님의 주변에는
태봉 최창길, 우송헌 김영삼, 이암 김용석,
대불대학교 조형문화과 교수 정순태님 등이 자리하고 있었다.
낯익은 노원 이원국 발레단이 오픈 세리머니는 했나보다.
한국발레의 교과서 이원국 단장을 비롯
발레리나 최예원, 김수진 단원 010-8954-8829 등등...
노원문화원 식구들도 함께하고...
멀리 쿠바에 출타 중이신
최진용 노원문화원장님을 대신해
바람소리에서 내가 쏘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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