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 오후 3시 오픈하여 11월 1일까지
종로 보신각(종각)에서는
2007 종로깃발전이 온몸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500명의 작가가 참여했습니다.
오픈식 때 이곳에서 제가 퍼포먼스를 할 것입니다.


10월 1일부터 13일까지
부산문화회관 대, 중 전시실에서는
부산서예비엔날레 전시가 엄숙하게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구촌 서예가들이 모입답니다.
오픈 초대 받았으나
시간이 겹쳐서
작품만 전시되고 함께하지 못합니다.


10월 3일부터 8일 동안
노원문화의거리 야외공연장과,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는
2007 서울 세계 퍼모먼스 페스티벌이 펼쳐집니다.
로고를 제가 했고
길거리에는 소생이 짓고 쓴
많은 깃발들이 이미 펄럭이고 있습니다.


10월 6일부터 전주에서는
2007 세계서예전북비엔날레(6회)가 성찰이라는 제목으로 열립니다.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전북예술회관, 금산사 등에 들러보세요.
저는 7미터나 되는 대형 깃발을 출품했습니다.


그리고도 끊임없이 이어지는 축제의 장......
문화는 다가가는 사람들의 몫입니다.
백번의 계획보다
한번의 실천에서
문화인이 되는 것입니다.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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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에
서화 수원대에서 펼친 패션쇼에 응원해 해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주말의
신미경 교수님의 춤, '결'(소생 제자)에서의
승무와 검무는 잊을 수 없는 장면입니다.

오는 주말 고양시의
경기도 고양시에서의
김미선님의 우리 소리 공연도 쓸 만 헌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