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30일 저녁에 더 스페이스 남궁헌 사장님의 초대로
즉흥 능이버섯 파티를 열게 되었다.
한일유엔아이 아파트 105동 1501호.
자고로 1능이, 2송이, 3표고라고 했겠다.
까많고 윤기나는 몸에서 우러나오는 맛과 향기가
이름에 걸맞게 가을의 정취를 더해주었다.
영양가 높은 음식을 접했겠다 이제는 동면에 들어가도 될 듯.
함께한
MBC 오광섭 논설위원님
82-011-249-9314
이수걸 문화과장님과 화가 2분
그리고 사업하시는 춘천고 후배 두 분의 世評.


늘 따뜻한 마음을 실어주시는 부시장님과 구청장님께도 감사드린다.

이날 밤은 음력 8월 스무날이라
선조고 기일이라 10쯤 귀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