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봉 홍형표 선생 화실을 찾았다.

생각했던 대로 그는 진지한 전통 문인화 작업에 몰두하고 있었다.

일찍 서예를 많이 한 작가로 획질 탄탄하고 질겼다.

다 좋지만 특히 국화, 매화가 마음을 끌었다.

사람은 누구나 특장이 있나 보다.

 

  • 경기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198-2 부강약국2층
  • 031-257-0065(집) 031-248-2828(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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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대학교 미술과 대학원 졸업
  • 대한민국 미술대전 초대작가
  • 한국서예청년작가전 출품('97. 예술의 전당)
  • 전북 미술대전 초대작가. 경기 미술대전 추천작가
  • 전북. 경인 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