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봉 홍형표 선생 화실을 찾았다.
생각했던 대로 그는 진지한 전통 문인화 작업에 몰두하고 있었다.
일찍 서예를 많이 한 작가로 획질 탄탄하고 질겼다.
다 좋지만 특히 국화, 매화가 마음을 끌었다.
사람은 누구나 특장이 있나 보다.


수원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봉 홍형표 선생 화실을 찾았다.
생각했던 대로 그는 진지한 전통 문인화 작업에 몰두하고 있었다.
일찍 서예를 많이 한 작가로 획질 탄탄하고 질겼다.
다 좋지만 특히 국화, 매화가 마음을 끌었다.
사람은 누구나 특장이 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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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일여중 하차. 지하도 건거면 선봉화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