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이원형 부장님께서

신일서예원을 찾아오시어

이 부장님의 고향 강원도 춘성에 있는

집안 별장 현판 글씨와 가훈 휘호를 부탁하기에

즉석에서 휘호해 드렸다.

 

집안의 영혼으로 내려온 소장 서적이

십만여 권이나 된단다.

 

* 롯데호텔 우수 고객을 위한 프리빌리지(privilege)를 보내 주시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