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가 매서우니. 산 중에 소나무는 더욱 푸르고.
인가의  굴뚝에선 하얀 연기 내어 뿜던 고향을 생각하며 추위를  달랩니다. 
방학이  벌써 어리버리 한 달이 지나가고 있네요.
교수님께선 여전히 바쁘시지요?
새 학기에도 더욱더 활기찬 모습으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