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몇년만에  도정샘 홈피에 들어왔어요..
이리저리 무대포로 들락날락 하니 눈돌아갈것 같네요.

한평생을 한우물 판다는건 참으로 훌흉하다는 생각만 들고 작품하나하나엔 돌처럼 딱딱하기만 하니
이것이  프로와 소인배의 차이가 아닐까 감히 생각해 봅니다.

건강하신것 같아  마음또한 편안합니다.
늘 건강 잃지 마시길 바라면서 담에 또 들러 오늘 못다한 작품 감상하도록 하겠습니다.

-부천에서 청화 임동숙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