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말보다 실천이 앞서가는 백암 선생님께는 고개가 숙여집니다. 그냥 한옥이 아니라 멋진 예술작품 같습니다. 상량문을 쓴 게 보람으로 다가옵니다. 저는 강의로 눈코 뜰 새 없습니다만 언젠가 화천에 놀러갈 날을 생각하며 단꿈에 젖어 봅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좋은 보금자리 만드세요.
와
와석
2007.03.31 14:31
답글
백암 선생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강원도에서 또다른 활동을 한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만 이런 훌륭한 일을 하는지는 몰랐습니다. 눈으로 보고쉽네요. 또 다른 사진도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감상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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