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향기 그윽한 증산면 청암사 담백한 저녁공양 꿀맛보다 달더이해질녘 법고소리에 별빛마저 귀쫑긋.푸르게 숨쉬는 증산의 품속에서발갛게 익어가는 가을 음악회대금에 기타 이으니 정화되는 사바해.
ㅂ(비읍) 음에 대한 단상으로 대화를 풀다.
일식 술집에서
권기철 사장님 - 가죽에 대한 상식을 쌓다.
강석경
유시웅 - 체어맨 새차 시승식
강성세 - 정확한 귀가
새벽에 해장국을 마지막으로 아쉬운 헤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