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의 마지막날
내가 맡고 있는
신일고등학교 문예반 친구들의 시화전이
교정에서 개최되었다.

20여 작품이 출품된 바,
이번에는 특별히 부채에다가 시와 그림을 얹었다.

학생들의 좋아하는 모습에
하룻밤의 피곤을 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