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생양술 편저하신 남궁헌 사장님,
이수걸 문화과장님
노원청소년오케스트라 지휘자와 함께
남양주군 오남리 이장학님의 사저 '소천재' 방문이 있었다.
전주이씨, 왕숙천, 은항아리, 소천금,
250년 7대째 내려오는 소천재 등에 얽힌 이야기와
집에서 발효시킨 와인과 솔입주가 일품이었다.
나중에 오남리 저수지 맨꼭데기에 오픈하는
'어울림 라이브카페'도 방문...
이슬 맞으며 돌아오는 대리운전비는 2만 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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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명 : 양별하(별이 빛나는 하늘). 양보담(~보다 나은 사람이 되는 뜻에서) 중에서 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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