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 박사가 주인인
안산의 곡천정에서 무더운 여름의 하룻밤을 지우들과 함께 보냈다.
권기수 변호사의 사무실 이전을 기념하고
김덕한 서장의 덕치를 찬양하며
권재호 사장의 사업 재기를 기원하는 등
다양한 아름다운 목적을 위하여
커다란 토종닭 한 마리를 잡고
수박으로 입가심을 했으며
여가는 추억의 고스톱로 우정 탐색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