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문화예술관 최진용 관장님과 함께
양평의 대표적인 미술관
마나스아트센터를 방문했다.
문경 출신의 종이로 입체 작업을 하시는 서양화가 박철 선생님(숙대 강의)과
미술관 대표이신 이영두 사장님, 그리고 김경숙 관장님을 뵙고
차 한잔에 마음을 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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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두 MANAS ART CENTER 대표 031-774-5121/ 011-9095-1755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병산리 362-10
김경숙 MANAS ART CENTER 관장. 011-9092-3885
http://www.mana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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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마나스는 산스크리트어로 ‘마음’, ‘영혼’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다.
히말라야 여덟 번째의 고봉 ‘마나슬루’도 같은 의미란다.
예술을 창작, 감상하는 일도 인간의 영혼을 자유롭고 풍요롭게 하는 것.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위로하며
같은 뜻을 가진 분들이 모여서 즐기면서 영혼을 살찌울 수 있는
모두에게 열린 공간 마나스.
마나스는 문화복합공간으로서 지역문화발전에 앞장서서 소임을 다할 것이며
작가를 발굴, 지원하며
작가와 관객이 자연스럽게 소통되는 갤러리 본연의 역할에 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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