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홉번째 드로잉 정기전이 인사동 라메르 갤러리에서 펼쳐졌다.지난 해, 여기 모든 회원들과 작업을 해 온 터라낯설지 않았다.오프닝 행사의 누드 크로키는역시 일품이었다.강혜경, 권경순, 권혜경, 김영수, 김은정, 김임자, 김정자, 박남준, 박명숙, 박문희, 박혜지, 배주영, 임정숙, 조현이, 차철령,최바다, 최우선, 정기호새로운바람 다음카페cafe.daum.net/newwindgroup
한번 들려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