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순복음교회의 장로이신
예광 장성연 선생께서는 미국 뉴욕 초대전을 마치고,
귀국보고전을 백악미술관에서 가졌다.
작년 가을 강서서예인협회전에 초대 받은 바 있어
함께 자리하고 식사를 나눈 바 있다.
많은 교본을 내고, 한글어우름체를 창작하였으며
한글 판본흘림체를 창작하셨다.
많은 해외전을 통해 서예의 세계화에 기여했고
4.4조의 연행시는 독특한 시인으로서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