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남쪽 가야산에서
'환경' 소식이 왔다.
기타리스트 송형익 교수 내외의 부름으로
한강 요트장에서 뜻깊은 하룻밤을 보낼 수 있었다.
꿈길 같은 낙조의 아름다움
올림픽 스타디움의 크지만 아담한 이미지
지칠 줄 모르는 한강의 숨결
명멸하는 인간의 욕망의 탑들......
그러나 우리가 자리한 그곳엔
그곳엔 덕담이 있고
시가 있고
음악이 있고
요리가 있고
사랑과 낭만이 있었다.
저 남쪽 가야산에서
'환경' 소식이 왔다.
기타리스트 송형익 교수 내외의 부름으로
한강 요트장에서 뜻깊은 하룻밤을 보낼 수 있었다.
꿈길 같은 낙조의 아름다움
올림픽 스타디움의 크지만 아담한 이미지
지칠 줄 모르는 한강의 숨결
명멸하는 인간의 욕망의 탑들......
그러나 우리가 자리한 그곳엔
그곳엔 덕담이 있고
시가 있고
음악이 있고
요리가 있고
사랑과 낭만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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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교수님의 시사 특강, 대단했습니다.(신라침반 -나침반, 신라 통일은 반도 통일이 아닌 완벽한 대륙 통일 : sila-sina-cina-china)
경희대학교 정순홍님의 정지용 시 '향수' 낭송이 별미였고 인상적이었어요.
송교수님과 박선생님의 기타는 또 어땠고요.
석민정님의 침술도 훌륭하셨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