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문화원에서 출간한 과 를 기증받았다.

월간서예사 최광렬 사장님의 배려이다.

이 책을 지은

吳明南 선생은 우리 동포 서예가로서 보배로운 분이시다.

중국 길림성 연길시 출신으로

길림대학에서 석사학위까지 받고

2년전 우리나라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원에 유학하여

박사학위를 받은 바 있다.

선생은 현재 저술활동에만 전념하고 있는 편으로

연변서법가협회 부주석이시다.

나보다 6년 장 되시며

오늘 저녁에도 전화로나마 대화를 나누었다.

그저 한번 놀러오라는 말씀뿐.

433-251-2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