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해에 물들지 않은 희망찬 미래의 낙원, 호주와 뉴질랜드를 7박8일간 여행하고 돌아왔다. 10시간의 비행과 1시간의 세관 통과, 리무진으로 1시간 반 만에 우리 아파트에 발을 들여놓았다. 오랜만에 TV를 켜는 순간대구지화철 참사! 한 마디로 산 사람들의 화장, 그 자체였다. 다시 한번 삶과 행복, 삶과 여유 등을 깊이 생각해 본다. 뉴질랜드 '로토루아 보이스 하이스쿨'에 아들을 입학시키고 돌아왔다. 새로운 세계에 잘 적응하기를 기도한다. ----대지 화재(大地火災) - 삼가 명복을 빕니다.대구 지화철 화재로 유명을 달리한 고인들께 삼가 명복을 빕니다.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낸 유족들에게도 심심한 위로의 뜻을 전합니다, 부상당한 분들의 쾌유도 빌어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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