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淸 스님의 부탁으로 쓴 대한불교 조계종 백양산 백성암의 현판 및 주련이 완성되었다. 無量壽殿, 設禪堂, 安養樓 등의 현판 외에 10개의 주련이 그것이다. 2002년 이른 봄에 부탁을 받고 쓴 글씨인데, 사찰이 창건되고 현판과 주련이 서각되어 걸리기까지 1년 정도 걸린 셈이다. 이제 부산에 가더라도 외롭지 않겠다.
또한 이 일이 있기 전에 우즈베키스탄 불교 포교당의 요청으로 써 보낸 적이 있다.
---------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2동 937-5 대한불교 조계종 백양산 백성암 051-332-5326 017-252-7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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