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삼매는

추사 선생의 예술 세계와 철학을 상징하는 핵심 개념으로

예술이 가장 극진한 경지에 이르러

그 어떤 구속과 기교에도 얽매이지 않고 자유자재로 노니는 절대 자유를 의미한다.

추사는 홈루덴스족이고, 나는 디지털 노마드다.

권상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