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히메현립 시코쿠츄오고등학교 서도부 학생들이 주인공으로 촬영한 영화이다. 서도부 회장인 사토코는 아버지가 서예인이기 때문에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늘 열심히 붓글씨를 썼으며 늘 생각하기를 서예는 개인이 홀로 즐기는 고독이다라고 하였다. 사토코는 홀로 서도부를 지키면서 묵묵히 붓글씨를 썼다. 공모전이 얼마남지 않아 열심히 쓰지만 아버지에게 좋은 소리도 듣지 못한다. 하지만 사토코는 쓰고 또 쓰고 열심히 하였다. 그러던 어느날 부비에 손을 댄 아케자 선생님을 보고 도둑인 줄 알고 먹물을 던졌다. 알고보니 새로오신 서도부 고문으로 오셨다. 사토코와의 만남이 실수로 꼬이게 되자 당황하지만 어떻게 할 수 없어 공모전 준비만 하고 있는데 사토코의 글씨를 보고 시시하다고 하였다. 이케자 선생님의 퍼포먼스글씨를 보면서 서도부 키요미는 푹 빠지게 되면서 퍼포먼스 글씨를 서도부에서 하지만 사토코의 질책으로 나가서 밖에서 퍼포먼스를 한다. 키요미는 퍼포먼스에 푹 빠져 이케자 선생님의 퍼포먼스를 흉내내지만 주위의 시선은 따가웠다. 한지를 만드는 공장도 폐업하고 키요미 아버지가 운영하는 한지 상점도 폐업을 하게 된다. 키요미의 아버지가 한지와 붓을 가지고 와서 서도부에 기증을 한다. 사토코가 키요미에게 와서 용서를 구하고 서도부로 와달라고 부탁하자 키요미가 쓴 폐업문구를 보여주자 사토코가 놀라고 이케자 선생님의 퍼포먼스를 보고 감동을 받았다고 꼭 해야겠다고 다진한다. 그리고 사토코와 키요미 , 코하루, 카나가 이케자 선생님께 퍼포먼스를 배우고 싶다고 하자 불가능하다고 거절하였다. 그렇지만 폐업 퍼포먼스를 준비하여 많은 사람들이 와서 퍼포먼스를 하지만 키요미의 실수로 퍼포먼스를 망치게 되지만 키요미의 아버지는 너무 고맙다는 말을 하고 퍼포먼스의 작품을 보물로 삼고 싶다고 하자 새로운 퍼포먼스를 모색하여 사토코는 새로운 길의 활로를 모색하게 된다. 굴뚝은 우리 마을의 희망이요 보물이다. 종이를 지키자. 키요미를 위해 이 마을을 위해 퍼포먼스를 코시엔에 하자. 시청에서 퍼포먼스(디발디)를 보여주며 코시엔에 협력해 줄 것을 요구한다. 키요미로 부터 소포가 왔다. 시디와 짧은 편지 한장이였다. 코하루는 중학교때 이지매를 당했다. 서도가 마음을 쓰는 것이다라고 쓰여 있었다. 그리하여 시디곡을 틀면서 이 곳을 주제곡으로 사용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미오를 만나서 미오와 함께 하고 싶다고 하였다. 미오가 쓴 글씨를 보면서 미오를 생각하지만 선득 미오에게 다가가지 못하는 사토코는 친구들의 말을 듣지만 용기를 내지 못하나 미오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미오는 알바를 하고 가정 형편이 너무 어렵고 어머니가 병원에 입원하여 학교를 그만둔다는 소리를 들어 갈등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미오가 쓴 작품을 가지러 왔다. 모든 친구들이 미오를 설득하지만 미오는 간다. 어머니가 늘 그늘이진 미오에게 서도부를 가서 붓글씨를 쓰라고 하였다. 미오는 단오하게 거절하지만 어머니는 미오가 붓글씨를 쓰고 싶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밖에서 소리가 들렸다. 친구들이 퍼포먼스를 준비하여 미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 미오가 퍼포먼스를 보면서 갈등을 느끼자 어머니가 미오에게 가서 너도 함깨 하라고 하며 권하지만 미오의 마지막 퍼포먼스의 자리를 보고 나가서 함깨 하기를 하였다. 비록 서도부가 힘들고 사향길에 빠지지만 서도부의 꿈을 통하여 자기의 길을 모색하며 한지를 되살리려는 의지가 돋보였으며 서도 걸즈를 보면서 새로운 길을 모색하며 꿈을 향해 설득하며 하나되는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마음에 변화가 더 크게 일어나
김명희님의 예술의 길에
끝없는 감동과 영광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