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안녕하셨어요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7월  마지막주를 어케  보내고 계시나요
물론 하시는 일 공사다망 하시어 더운줄도 모르실거 같아요
다름이 아니오라  지난번에  써주신  '대경'  행서체로  결정했답니다.
고민고민  하다가   글씨체  하나하나의  이미지를  설명했는데도 그걸로  결정했다니까  저도  여기까지외엔  신경 더이상  못쓰겠네요.  그담  부터는 주인장(사장)님이  꾸려 가실일.  암튼   신경써 주셔셔  감사드려요..
언제  기회가 되믄  쇠주한잔  거하게  쏘겠읍니다..  그게  언제가 될런지  모르지만
기대 하시고  기둘려 주세염~~~  전  예의상이라도   헛튼 말은  절대  안함.
글구,  수련가는거  어느 교수님의  사정상  연기된 겁니까???
미워 할거예요..  못 갈것을  애써  머리 굴리고 굴려서 시간표  짜  놨는데.......ㅎㅎ
그럼  뵈올때  까지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