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글을 쓸 때면 저도 모르게 고전무용이 나오곤 합니다.
아마, 좌우로 삐칠 때의 동작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한글 서예에서 제가 특히 좋아하는 점은
무주룩히 점 찍을 때와 ㄴ이나 ㄹ과 같이 돌려치거나 휘감을 때의 감칠맛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매력입니다.
얼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0-12-04 09:26:47 실용서예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0-12-04 09:32:51 연습용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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