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 - 늘 그렇게 하고 있지만 두세 가지를 써서 공청회를 연 후 결정하라고 한다. 재미있는 일은 늘 내가 생각하는 것과는 다르다는 점이다. 글씨란 일단 내 손을 떠나면 항상 상대방의 목이다.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0-12-04 09:26:25 실용서예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0-12-04 09:32:26 연습용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