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모 학교 校舍를 새로 지어 상량문을 쓰게 되었다. 길이가 자그마치 4m정도 된다.
* 상량(上樑)이란 기둥에 보를 얹고 그 위에 처마 도리와 중도리를 걸고 마지막으로 마룻대를 올리는 일을 일컫는다.
상량을 마룻대라고도 하며, 상량문이란 이를 축하하는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