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山不語花含笑 綠水無聲鳥作歌 청산은 말이 없으나 꽃은 미소를 머금었고 녹수는 소리하지 않으나 새가 노래는 하누나.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0-12-04 09:26:04 실용서예에서 이동 됨]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0-12-04 09:31:51 연습용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