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옆 수지 고기리에 소운갤러리가 있습니다. 개관 기념 누드 크로키 행사에서 마지막으로 드로잉한 것입니다.남녀가 앉아 대화를 나누는 자세로남성은 담배 한대를 피워 물고 연기를 뿜으며, 여성의 얘기에 귀기울이고 있습니다.
S라인이 저처럼 될라 말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