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서로 쓴 마음 心자 위에 촛불처럼 빛나는 붓 한 자루 꽂았다. 수월하게 태어나서, 수월하게 살아가다가, 수월하게 죽고파서, 붙인 한글 호가 ‘수월’입네다. ◎ 작품규격: 70x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