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구려의 상징이자 우리 민족 원초적 신앙의 대상인 삼족오를 현대적으로 그려 보았다. 엄밀히 말해서 동지로 부터 날이 길어지고 새해가 시작되는 것이다. 혹자는 입춘을 기준으로 하기도 하지만. 동짓날 팥죽 속의 새알을 먹었으니 한살 더 먹은 셈으로 2003 새날이라 썼다.
내용 - 고구려인들은 태양 속에 산다는 전설적인 삼족오를 고분벽화에 표현하며 하늘 민족임을 강조하고 있다. 삼족오는 양의 日과 음의 月이 접신하여 낳은 태양의 아들의 자리로서 새로운 시작 의미한다. 2003 새날 권상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