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하고 정다운 글체!. 교수님께서 쓰신 글인가?." 생각했는데
역시 심신의 연륜으로 만드신 교수님 작이었군요.
교수님 사랑합니다.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듯 ...
'밝게, 신바람나게, 부지런하게...' 이런 단어들이 연상됩니다.
이
이봉수
2011.05.19 05:30
답글
언제 어디서나 국민의 편에서 국민의 생각을 올바르게 할 수 있도록 길을 이끌어주시는 교수님의 서체에 담겨있는 문장이 감동이네요. 교수님,, 앞으로도 더 좋은 말씀을 이같은 서체로 혼을 담아 효자동 큰집의 초청행사도 기대해 봅니다...........교수님화이팅................감동.......기쁨....
역시 심신의 연륜으로 만드신 교수님 작이었군요.
교수님 사랑합니다.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듯 ...
'밝게, 신바람나게, 부지런하게...' 이런 단어들이 연상됩니다.
감사 인사 올리나이다.
님들의 격려 노래에
제 붓은 춤을 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