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조산하(再造山河)’는 문재인 대통령이 가장 좋아하는 한자성어로 전한다. 산하, 곧 나라를 다시 만들라는 뜻인데, 명나라 특사가 전란에 빠진 조선을 안정시킨 영의정 유성룡을 높게 평가하면서 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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