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국인민대회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陳至立 여사를 위한 글이다.
海納百川有容乃大(해납백천유용내대)
壁立千仞無慾卽剛(벽립천인무욕즉강)
바다가 온갖 강물을 받아들이는 것처럼 용서가 있으면 크고
벽인 천 길 우뚝 선 것처럼 욕심이 없으면 굳세다.
중국을 바다와 큰 벽으로 생각하고 썼다.
남북의 어려운 형편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을 중국,
대국적 견지에서
한국에 대하여 좀더 우호적이길 바란다.
내용이 좋아 그 출처를 찾느라고 헤맸다.
중국 야후등에서
淸末 아편전쟁과 관련이 있는 정치가 林則徐의 글로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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