見性(견성) 2006. 1. 15.
중용에 天命之謂性이라 했다. 性이란 타고 나는 것이다. 또 率性之謂道라 했으니 이 본성을 다스리는 것이 道이다. 性은 하늘의 몫이요, 道는 나의 몫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