百世蒼松增老態(백세창송증노태) 백년 묵은 푸른 솔은 늙은 티를 더하고 四時脩竹報平安(사시수죽보평안) 사시의 길다란 대는 평안을 알리네.     - 范文瀾 (범문란)선생